글로벌 시대에 우리 마음도 그러한지..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늘 안타까웠던 엄마이자 교사입니다.
한솔수북에서 <열린마음 다문화>꾸러미를 내놓았으니 우리 아이들 마음은 보다 열린마음이 되리라 믿어봅니다.
기대하며 널리 알립니다.
한경숙
http://blog.naver.com/7777pine/140168590163
초등 1학년 딸아이는 6번~10번 책을 가지고 있어요.
같은 반에 러시아 친구가 전학을 왔는데, 8번 <마법인형 마트료시카> 책을 가지고 가서 함께 봤대요.
그 친구도 무척 좋아했다고 해요.
우리 사회가 점점 다문화 사회가 되어갈수록 이런 책들이 꼭 필요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