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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등록된 신청 글 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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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jdrey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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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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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부작용으로 온몸이랑 얼굴이 붓고, 눈의 실핏줄이 전부 다 터져서 호러영화에 나오는 귀신처럼 시뻘겋게 변했어요...ㅜ.ㅜ 의사는 3주후면 원래대로 돌아올 거라는데, 1주지났는데, 영 변화가 없네여...어제는 길을 가는데, 어떤사람이 길을 묻기에 대답해주려는 찰나, 내 눈을 보더니 헉...하고 놀래며, 죄송합니다...하면서 막 가버리더라고요 ㅜ.ㅜ 원래대로 눈이 돌아오지 않으면 어쩌나 너무 걱정되네여...크리스마스 아침엔 정상적으로 얼굴과 몸이 회복되어 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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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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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신문에서 보던 퇴직자들 얘기가 남얘기가 아니었어요. 며칠전 울 신랑이 회사를 관두고 싶다고 하는데...
온 몸의 힘이 쫙 빠지는 것 같았어요. 승진도 맘대로 안되고 일은 힘들고 울 신랑 맘은 알겠지만 걱정이 태산이에요.
요즘 저의 소원은 회사를 그만두더라도 뭔가 대책을 세워서 앞으로도 별 걱정없이 아이들 가르치고 풍족하진 않지만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하우스푸어며,베이비부머퇴직자들 얘기가 모두 제 얘기 같아서 뉴스 보기도 싫답니다. 저희 신랑이랑 제가 힘내서 앞으로의 일을 헤쳐나갈 수 있게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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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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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fresh1203/80174853917
말없는 우리 남편 얼어 있는 입좀 풀어지게 했으면 좋겠어요
중요한 말은 전하지 않고 물어 보는 말만 하니 항상 저는 뒷통수 맞네요
말 많은 저도 남편과 같이 있다보니 덩달아 말이 없어졌어요
소원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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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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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태어나 엄마라는 이름표 하나 단지... 9년이네요.
우리 아이가 서툰 학교생활 한해 한해 해가며 배우는 것 처럼...
저역시 끊임없이 부족한 엄마임에 좌절도 했다가 또 용기도 내었다가... 그런게 반복되네요.
그래도 변치 않는건.. 아이들이 성장해 가면서 저역시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것.
믿어 의심치 않겠죠?..
전.. 좀 어려운 소원을 빌어보려구요
덜렁대는 우리 큰 아들.... 이쁜거 사줘도.. 죄다 잃어버리고 와서 엄마가 혼 많이 냈어요..ㅠㅠ
아들을 키우는데 필요한 넓은 아량과...이해심...
하루에도 열두번씩 사건사고(?) 일어나도 침착하게 이성으로 판단할 수 있는 냉철함!!
망아지처럼 뛰어다니는 아이들 쫒아갈 수 있는 강철체력과
집에선 분노폭발 소프라노 목소리에서 .... 우아한 알토 톤의 목소리로 이야기 할 수 변성기...!!!
밥 잘 안먹는 빼빼 우리 둘째딸을 위해 다양한 요리에 도전할 수 있는 부지런함....
늦잠자는 남푠을 사랑스럽게 바라볼 수 있는 에로스의 화살...
옆집 엄친아.... 아친딸.... 그리고 연봉 대박인 친구남편을 예로 들어가며 비교하지 않을 수 있는
개인존중사상 및 개성찬양주의 등등.....!!!!
산타 할아버지.. 착한일 많이 해도.. 이런 선물 받기 어렵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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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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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나의 엄마 아빠가 기억에 남습니다... 크리스마스 일주일 전 제비를 뽑아 선물을 줄 가족을 고르고... 일주일 내내 선물을 준비해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선물교환을 했더랬습니다....
지금은 나의 아이들과 우리 엄마 아빠가 그래주셨던 것처럼... 그런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고 있습니다..
근데.. 만약 소원이 이뤄진다면... 꿈에라도 그리운 엄마 아빠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한 소망을 품으면 이뤄지던 어린 시절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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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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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난히 잔병치레가 많은 저희 아이들이 건강하고 항상 밝게 잘자라주고 남편도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애써주는게 아내들의 소원이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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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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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만 셋이다 보니 다들 시집보낸후 뿔뿔히 흩어져 지내는데 올 크리스마스에는 온가족이 다함께 화이트크리스마스를 보내는게 간절한 소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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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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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지고 있는 내집마련이 가장 큰 소원이 아닐까 싶네요
매번 전세날짜 만기가 다가올때마다 집구하고 이사다니는게 너무 힘들어요
저도 그렇지만 아이들은 오죽할까 싶네요
얼른 돈벌어서 편안한 복음자리를 구축하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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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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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 환갑때 챙겨드리지 못해서 마음이 많이 불편했는데 다가오는 칠순잔치는 뻑적지근하게 챙겨드리고 싶은게 저의 소원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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