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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노명진  
http://blog.naver.com/mjno405/memo/60174966164
이번 크리스 마스때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신랑과함께 꼭 성당에 가고 싶습니다. 우리 식구 모두 같이 손 잡고 성탄 축제를 즐기고 싶네묭... 우리 신랑 꼭 같이 가길 바랍니다....
 김애란  
가정형편상 책을 많이 사주지못해 친구집에가면 책이 많다고 난 왜 책이 없어...하는 울딸..ㅠㅠ
마음이 아픕니다...이번 크리스 마스.. 책을 선물 한다면...엄청 좋아할 딸아이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배경미  
http://blog.naver.com/bkmi/20170453314
결혼한지 10년째....이번 11월 10일이 결혼 10주년이되네요. 늘 결혼기념일때가 되면 친정엄마가 생각나요. 14일이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이랍니다. 평생을 시동생과 자식들을 위해 헌신해준 엄마! 늘 고맙고 사랑하지만...마음 아프고 마음처럼 행동으로 실천해주지 못하는게 있답니다. 결혼 42주년이 된 엄마의 결혼사진이 없다는겁니다. 시집을 시골로 가마타고 와서는 사진사가 없더랍니다. 속으로 많이 우셨을거예요. 이리 가난한가 싶은 생각이 젤 먼저였을듯....늘 마음으로 사진관에가서 웨딩드레스 입히고 턱시도 입혀서 결혼사진 하나 찍어드리는게 그리 안되네요. 올해가 가기전에 꼭 동생과 상의해서 웨딩드레스 입은 엄마를 보도록 할께요. 엄마 사랑해.
 원명애  
http://cafe.naver.com/littlelibro

아주 힘겹게 갖고 낳은 우리 아들...
자식이 없어도 우리끼리 잘살면 된다고 서로를 위로 하며 살다가 생긴 우리 아들이네요.
우리 아들 대학교 들어갈때쯤이면 아빠는 칠순을 맞이 하겠죠?
나이 많은 아빠라고 아이 기 죽이지 않으려고 23kg되는 아이를 산에서 무등태워가며 다니는 용감한 아빠...
이런 아빠뒤에 내일모레면 80을 바라보는 친할머니...
지금 이만큼만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얻은 아이에게 다가온 아토피도 점점 사라지고...
정말 올해 만큼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아이가 있어 늦은 나이에 새로운 공부를 위해 계획하고 있고 ... 운동도 하게 되고...
꿈을 꿀수 있는 여유를 가질수 있는 딱 지금 이만큼의 크기 만한 행복이 내년에도 계속되기를 간절히 바라네요.
유치원 대신 엄마아빠와 함께 뒤놀면서 너무 행복해 하는 ... 이직까지 엄마와 결혼하겠다고 아빠와 싸우는 아이를 바라보면서 제 인생의 황금기라 생각 되네요.
부디 오늘만큼의 행복이 계속되기를...
 이지선  
http://blog.naver.com/ilovestjh?Redirect=Write
1. 가장의 무거운 짐으로 점점 말수가 적어지고 우울해지는 우리남편이 순간순간의 행복을 느끼며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2. 처음 아이를 키울때의 맘으로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를 이해하고 바라볼 수 있는 예전의 엄마의 모습을 내게서 다시 찾을 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3. 점점 잔걱정이 많고 소극적으로 변해가는 우리아들이 긍정적이고 건강하고 자신감있는 사람으로 잘 자라날 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강민정  
http://blog.daum.net//kmj5816
1. 제가 몸이 아파서 걱정인데 크리스마스에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고 제가 빨리 몸이 완쾌가 되면 좋겠습니다.
2. 저희 아들이 자기가 목표를 하고 있는 고등학교에 갈수 있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3. 저희 남편의 무사고 운전을 기원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민숙  
http://blog.naver.com/msggi/80172764384
크리스마스에는 아빠를 만날 수 있기를~! ^^ 넉넉하지 않은 형편의 신랑을 만나서 결혼과 동시에 시작된 경제적 어려움은 견딜 수 없을 만큼의 시련을 가져왔어요. 그 와중에 아이가 태어나면서 미래에 대한 걱정이 생겼죠. 신랑의 현재 위치에선 비젼이 없다는 생각으로 지금 해외로 지원해서 나가있어요. 추석때도 못 들어왔고, 크리스마스때나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아요. ^^; 돌 지나면서 감기를 달고 사는 울 딸 이제 16개월을 막 지났거든요. 말이 느려서 인지 오로지 할 수 있는 말이 "아빠" 뿐이예요. 아빠, 아빠 할 때마다 어찌나 마음이 아픈지 ㅜㅜ 부녀간의 생이별이 따로 없지만 미래를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더욱 그러네요. 크리스마스때는 아이 선물 안고 꼭 왔으면 좋겠어요. 크리스마스의 기적! 아가와 아빠가 만나는 모습만으로도 눈물이 나네요~ ^^
 노명선  
http://blog.naver.com/nms2001/20170345025
1.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단 하루 만이라도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길 빕니다.
2. 제 소원은 내년엔 꼭 이사를 가는 거에요. 지금 집이 너무 좁다보니 책을 머리에 이고 살아야 할 지경에 이르렀네요. 이사가서 깔끔하게 정리된 책장을 보고 싶네요~ 꼭 이루어 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김영란  
http://blog.naver.net/youngan200
절망이 희망으로 이런 기회 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아이는 정말 책을 좋아해요 .. 다 중고로 들여서 읽어주지만 엄마에게 늘 감사하며 산다는 착하고 씩씩한 아이랍니다
^.^ 우리 수빈이의 소원입니다 제 소원도 되구요
돌 지나서 부터 코피가 자주나요 한약도 먹이고 좋다는건 다 하고 있는데 ..좀 줄긴했지만 환절기 되니까
또 일주일에 몇번씩 나네요 좀 커야된다고해요
항상 기도하는것 "코피 나지않게 해 주세요" 랍니다 산타할아버지한테 코피 안나는 약 주세요 한답니다
너무나 기뜩한 우리딸 7살 수빈이에게 가장좋아하는 선물을 해주고 싶어요 ^.^
 박명선  
http://blog.daum.net/ssoinbaby
몇년전 남편의 사업실패로~포기하는 삶이 아닌, 다시 시작하는 삶을 선택하며 두딸과 함께 열심히 살고 있는 맘인데요~~~아무리 노력해도 부채가 줄지않는 녹녹치 않는 현실이라 하루하루가 어렵네요(ㅠㅠ)
사교육없이 공부하는 두딸에게 다시 개천에서 용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살고있지만,아주 가끔은 주저 앉고 싶어집니다.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아질거라는 희망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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