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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박경진  
http://blog.naver.com/1298sum/80172697898
제 크리스마스 소원은 웃을지도 모르겠지만 세 녀석들에게 멋진 책장과 책상,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을 선물해 주고 싶어요... 그래서 매번 시공사에서 응모하는 이벤트에 참여했지만, 미끄덩.. 속만 상했죠..!1
정말 우리 아이들 책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여유롭지 않아서 늘~~ 도서관에서 대여해 보는 책이 전부랍니다. 그리고 책상이 없어 바닥에 상 놓고 공부하는 모습을 볼적마다 미얀하고 안타깝고 그래요.. 숙제하다가도 막둥이가 가서 찍고, 낙서하면 두 아이들 울고 불고..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여린 두 딸들이 28개월된 막내 남동생에게 뭐라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혼내 줄수도 없고... 매일 속상해만 하더라구요..!! 한번은 테이프로 붙이는 모습이 미얀했어요.. 그렇다고 우리 부부 열심히 모으고 아끼고 하지만,. 휴~~ 맘처럼 쉽지 않네요.. 매일 안방에서 5식구가 함께 자는것도 미얀하고, 우리 아이들 맘놓고 공부할 수 있게, 방도 만들어 주고, 책상과 책꽃이 책도 사다 끼워 정리해 주고 싶어요... 내집 마련 뭐.. 그런거 보다 우리 세 녀석에게 좋은 일이라면 전 더 이상 욕심도 없네요.. 정말 맘스쿨에서 저에게 크리스마스 기적 선물로 우리 아이들에게 책 선물 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간절히 바랍니다.
 김은진  
http://blog.yes24.com/document/6872209
http://booklog.kyobobook.co.kr/kej5006/1187904
첫애를 쌍둥이를 낳으면서 장기앞의 막이 열려있어요 일종의 장기탈장이죠 의료사고에 해당되는데 그때는 몰랐어요 두번째 출산으로 계속 배가 들어가지 않아 종합병원을 다 찾아가 진료를 해보니 의사들이 서로 수술때 조금만 신경썼더라면,,,하는말에 의료사고인줄 알았지만 이미 3년이 흘렸는지라 목숨에는 지장이 없지만 수술을 원하는데 난 끝까지 수술을 안하고 견딜려구 했는데 이제 10년이 흘렸는지라 지금까지도 넷째 가졌냐는 질문에 스트레스가 참 많고 옷도 항상 크게 그러다보니 살도 자꾸 부는 것 같구 제일 큰 문제는 S,라인이 되어가는데 척추에 무리가 많이 가는지 자고 일어나면 정말 너무 아파요 그래서 요즘 서울로 가면 개봉하지 않고 수술할 곳이 있을것이라는 주위의 말대로 이번 겨울에 서울로 가 배수술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병원을 찾는것에 소원을 빌고 싶어요 일단 서울에 있는 병원을 알아보고 배문제가 해결되게 빌고 싶어요 10년의 스트레스와 옷부분에서 해결받고 싶어요 배가 임신 6,7개월 배 입니다 아이낳고 난 배가 아니라 정말 임신배입니다 누우면 장기가 들어가 배가 날씬해져요 일어서면 앞으로 장기가 나오죠 정말 나의 배를 보고나면 이해를 해요 이번 크리스마스 나의 소원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이영주  
http://blog.momschool.co.kr/lyjkss54/20061
2012년 잔인하다고 느껴질 만큼 너무 힘든 한 해 입니다.
크리스마스엔 모든일이 예전 그대로 아무이 없었다는 듯 제자리를 찾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네요
우리 가족 함께 모여서 웃을 수 있는 시간이 간절하여
소원을 빌어봅니다..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함께 모여 앉아 웃을수 있는 크리스마스를 고대하며
소원을 이루어주세요
 장계영  
http://blog.naver.com/cgy73happy
크리스마스의 소원하면 모두가 다 꼭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정말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슴에 두손을 모아 지그시 눈을 감으며 머리속으로 되새기며, 나도 모르게 혼잣말을 하고 있는 순간,
내 소중한 보물인 딸과 함께 아늑하고 자그마한 보금자리인 집을 빨리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전업주부인 제가 새로운 일자리를 선택되어 취업의 새내기로 잘 출발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중학교 가는 딸아이의 건강과 학교생활 잘 적응 해 나가며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딸아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소원을 말하니 더욱 더 힘이나고 희망이 저~멀리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강민정  
http://ppokkisi.blog.me/50153761106
크리스마스의 소원~~힘들어하는 남편의 일이 술술풀려 걱정없이 웃는 얼굴을 보고 싶어요.
유난히 어려웠던 올해 산타에게 소원을 빌어보네요
그리고 울딸에게 동생만들어준다는 약속 못지켰는데 올해안으로 지킬수 있을까요 ^^~~
살짜기 소원을 빌어봅니다.
 노은경  
매년 아이들의 선물소원만 들어주다가 이런 이벤트 응모하려니 마음으로도 기쁘고 뿌듯하네요.
크리스마스의 기적....이젠 어른이 되고 아줌마가 되어버린 제게도 짠~~~하고 나타나길 기대하며 빌어봅니다.
내년한해 저희가족에게 힘든일 없이 웃고 떠들 수 있는 행복한 일들이 가득했음 싶어요.
(아픈사람 없이 아픈일없이)
그리고 제가 제일 사랑하는 울 아들내미에게 용기와 자신감이 듬뿍 생기는 한해였으면 싶고요.
(언제나 엄마와 아빠가 옆에서 응원한다는 그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답니다.)
마지막으로는 엄마인 제게도 부지런함과 지혜로움을 주셨으면 좋겠네요.
세가지나 말하고 나니 배가 다 부른걸요?
이런 이벤트 넘 좋네요. 감사해요^^
 창덕이  
얼마 전에 8살 딸아이와 보육원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입양을 기다리는 갓난 아이들을 보살피는 곳이지요. 보육원에 다녀온 후에 딸아이가 묻더군요. "엄마, 산타할아버지는 장난감만 선물해죠?" 왜냐고 물었더니, 올 크리스마스에는 엄마, 아빠 없는 아가들에게, 산타할아버지가 엄마, 아빠를 선물로 주셨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아기들은 산타할아버지께 편지를 못 쓸테니, 자기가 대신 많이 써줄거라고요.
저도 딸아이와 함께 바래 봅니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어린 아가들에게 엄마, 아빠가 생기기를요. ^^
 최혜선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까요 ?
너무 기대되네요 ~
제 소원은 저의 책장을 갖고싶어요~ㅎㅎ
아이 책장만 있는지라 ;;
 해피엔딩  
http://mom4nh.blog.me/60174689178
제 크리스마스 소원은.. 아이에게 아빠가 찾아왔음 좋겠어요, 아빠와 따로 살거든요...
한번도 아빠와 크리스마스를 보내본 적 없고 선물 한번 받아본 적 없는..
그래도 언제나 밝고 명랑해서 엄마의 힘이 되어주는 우리 착한 딸에게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할아버지가 꼭 챙겨주셨음 좋겠습니다, 미리 크리스마스~*
 빈향애  
크리스마스의기적이네요.. 제일 먼저 전 아이가 건강했음 좋겠어요.. 태어난 순간부터 늘 아팠던 아이라 겨우 5살때 어린이집 적응시키는중인데.. 만만치않네요.. 일년내내 병원만 다닌것 같아요.. 아이가 건강하게 또래 아이들처럼 어린이집도 잘 다니고 잘 어울리고 놀았으면 하는 것이 제일 큰 소원이네요. 그리고 덤으로 아빠 매장 대박났음 좋겠어요.. 결혼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고생만 하다가 겨우 자리 잡고서 가게 옮겼는데.. 좋은 소식만 들려왔음 좋겠네요.. ㅋㅋ.. 모두들 평안한 가정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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