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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박은선  
http://blog.naver.com/eunsun8364/171772882
음...소원이라...^^
저는 싱글맘이라..아들에게 다른 아이들보다 해 줄 수 없는 부부인 참 많은데요...
엄마 손길이 많이 필요한 2학년인데 바쁘고 지치다보니 많이 함께 할 수 없는데도
너무 씩씩하게 혼자 학교도 잘 다니고 너무 고마운 아들에게 늘 고마워 하고 있어요..
이런 우리 아들이 아빠 없는 외로움을 이길 수 있는 강한 마음을 갖게 되는게 제 첫번째 소원이구요..
두번째는 형편이 많이 좋아져서 아들이 원하는 책, 학원 등등 원하는걸 해 줄 수 있도록 돈을 많이 버는게 소원이에요.....^^ 책을 너무 좋아해서 학교 도서관에 문 닫을때 까지 있는 아들을 보면서 책도 많이 사주고 싶고 공부도 시켜주고 싶고 늘 그렇답니다...이렇게 두가지 소원만 이루어져도 더 이상 바랄게 없을 거 같습니다...^^
 이주영  
아이가 아프지 않게 날씨가 많이 안추웠으면 하는것.
아이가 많이 웃을수 있게 재미있는 공연 많이 했으면 하는 바람.
아이가 꿈 꿀수 있게 진짜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주고 갔으면 하는..
아이랑 행복하게 오랫동안 살았으면 하는 소워 바라봅니다.
 김나리  
http://blog.naver.com/rubyskfl/140173393451
2012년 올해도 이제 한달정도 남았네요...크리스마스라는 단어를 들으니..더 실감이 나네요...
저에게 올해는 자신과의 싸움을 참 많이 해야만 했던...해로 기억이 될꺼 같네요...아이를 초등학교 보내고...장난기질이 심해서..학교생활이 좀 어려워서..말도 많고 탈고 많았던...그래서 아이와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지금도 아이를 보듬어주기를 하며..심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학부모가 되어서 저의 확고한 신념이나 의지가 제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서..맘잡기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잘 안되는거 같아요...
정말~~~산타할아버지가 계서서 소원을 이루어지게 해주신다면......서먹해지고 어색해진 아이와의 관계를 예전처럼 좋아질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맘을 서로 교류하고 아이의 학교생활에 행복을 만들어줄 수 있는 엄마가 될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고 하잖아요...간절히 바랍니다 ㅎㅎㅎ
 허길희  
크리스마스 소원카드보냅니다~1년동안 어느단체에서 봉사를했는데 지나고보니 미흡하고 시행착오를 경험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선택한것에 후회는 하지않으려합니다 내년에도 또해야할지 고민은되지만 제가하는일은 머리로 하는것이아닌 가슴으로 하는일이므로 하느님께 마끼렵니다~올해 마무리하는 맘으로 유종의미를 잘거두기를 제안에기도하며~맘스쿨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저에게 이루워주신다면 제가애쓰며 맘고생한것들을 눈녹듯하지않을까 믿어봅니다~~~울딸은 학교도서관,동네문고에서 책을빌려다보니 집에는 볼만한책이없어 간절하답니다~~또한 울딸생일(1월3일)도 다가오고해서 귀중한선물이되지않을까합니다~~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우리가족에게도 온다는것을 믿습니다~~^
 신보경  
애기가둘인데 곧 어린이집에갑니다...
입학선물로주고싶은데
크리스마스선물로 특별한것을 해주고싶어서 신청합니다
책을 너무너무좋아하거든요...
 김선희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기다리는 설레임이 상콤합니다.. ^^
따뜻한 날이니만큼 포근한 추억을 만들수 있는 온가족 가족사진을 찍을수 있는 소원을 빌어봅니다.
온가족의 협조가 있어야하는 일이라 제겐 소원이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커가는만큼 우리네 부모님들은 나이가 들어가시는것을 보니 이제는 뭐든 미루지 말고
생각을 실천으로 파바박 옮겨야할것 같네요~ 작은 소원 한가지 덧붙이자면 다사다난한 우리네 인생에
마음아프고 힘든날보다 기쁘고 작은 행복에 감사하는 날들이 조금은 더 많은 하루하루가 되길 바래봅니다~
요점도 한번 콕!~ 우리 꼬맹들 열심히 책읽어 좋은 습관 가진 아이가 되면 더더욱 행복할듯해요~ㅎㅎ
 신현숙  
내년에 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딸 초등학교 추첨날이 다가옵니다. 제발 간절히 기도합니다.
내년에 학교적응잘하고 즐겁게 다닐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나의 가족
 김나미  
http://tthuni.blog.me/150152311044
8세 아들이 내년에도 올해처럼 많이 웃을 수 있는 아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
 김진아  
지난 금요일 늦둥이 쌍둥이 조카가 언니의 중증 임신중독증 때문에 너무 일찍 세상에 나왔습니다. 똑같이 1.6kg 미숙아로 콧줄꼽고 인큐베이터 안에 있는 조카들을 보면 눈물이 나네요. 쌍둥이들도 언니도 하루 빨리 건강해져서 집에서 행복하고 따뜻한 캐롤과 함께 가족들의 웃음소리가 흘러나오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김경순  
대회 나갈때마다 상받아 오는 언니를 보며 질투하는 작은 딸...올해가 가기 전에는 꼭 멋진 상 하나 받아다가 상장 보이며 자랑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노력한 만큼 결과는 배신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몸소 알 수 있길 바라며.. 언제나 건강하게 제 곁에 있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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