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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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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a2bmong/110151931506
꼭 이루어 졌으면 하는 소원이라면 우리 가족 모두의 건강이 겠죠
그래도 크리스마스의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원을 빌라고 한다면 가족 여행을 소원으로 빌어 보고 싶어요
아이들 특히 전 남자 아이들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
아이들이 점점 더 자라고 나면 아마 적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지금은 10살 7살 그래도 쫑알 쫑알 이야기 하고 엄마를 찾는 나이지만
시간은 금방 금방 지나가 버리더라구요
바쁜 아빠~ 그리고 몇해전 부터 건강이 조금 안 좋아
아이들 데리고 여행다운 여행을 한번도 가지 못 한것 같아서
작은 아이 초등학교 입학전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번 크리스마스엔 멀리 떠나는 여행은 아니더라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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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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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라는 게 정말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가장 큰 소원은 친정엄마께서 신장이식 받으실 수 있게 되는 거에요..
십년 넘게 류마티스 약을 드시고, 폐에 문제가 생긴걸 건강검진으로 알았어요. 그래서 큰병원으로 옮겨 다시 검사를 하셨어요.. 다행히 페는 괜찮아졌는데, 다른 장기가 더 나아지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신장은 계속 악화가 되어서 결국 신장 혈액투석을 받는 수술을 하시고 지금을 일주일에 세번 투석을 받고 계시네요... 그리고 한 달에 한번 정기검진 받으러 다니시고 계시답니다. 체력이 워낙 약하셔서.. 지금은 체중이 40kg 전후로 왔다갔다 해요.. 전엔 좀 통통하신편이었는데 정말 뼈 밖에 없네요.. 체력이 약하니까 투석 받는 것도 넘 힘들어 하시고, 식사도 저염식으로 해야 하는데 아직은 저염식이 입에 안 맞으시나 봐요..
엄마 소원이 신장 이식 하는 거에요. 그래서 신장 이식 알아봤는데..
지금 다른 장기도 안좋아서 신장이식을 한다고 하더라도 제 기능을 하게 될런지도 의문스럽고, 제대로 자리 잡았다고 하더라도 다시 신장이 안좋아질 수 있는 확률이 높아 신장이식이 어렵다고 하네요..
한번씩 아프시면 병원에 열흘 정도 입원하시고, 가끔은 중환자실도 가게 되셔서 참 많이 놀랐었는데..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해지셔서.. 엄마가 원하시는 신장이식도 받으시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몸이 아프시니까 신경도 많이 예민해지셔서 점점 더 야위어 가는 거 같아 맘 아팠는데..
우리 엄마..
더 이상 아프지 않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이루어졌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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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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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이벤트를 보자마자 내 소원은 ?소원은. ....하며 생각해 보았어요.
언제나 소원이 뭐예요? 라는 질문엔 ,,돈 .건강.?요정도 ..ㅋㅋㅋㅋ
하지만 전 지금 조금은 바뀌었네요
소원은 세가지가 진리죠?ㅋㅋㅋㅋ
첫번째 - 우리아들에게 평생 좋은 엄마로 남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친구처럼 고민도 함께 나눌수 잇엇음하는 중입니다.
하지못할말이 없는 사람 그게 울왕자님에게 많았으면 좋겟어요.
두번째- 제가 이번에 맘스쿨에서 공부하고, 창업을 하였답니다.
젊은 나이에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키우고, 하다보니. 딱히 직장도없고 할줄아는것도 없었어요.
그러던중 아이에게 홈스쿨을 시켜주고 시작한 공부로 조그마한 창업을 하게되었어요.
큰돈을 벌지 못할지라도, 우리아들과, 주변의엄마와 즐겁게 생활하며 내가 알고잇는 정보를
교류하고자 시작했어요. 잘됬으면 하는 맘입니다
세번째 -역시나 가족의 화목이네요..
젊은 나이에 꾸리게 된 가정이지만, 우리신랑도 아들도 항상 행복했음 좋겟어요.
속상한일이 있어도 서로에게 얼굴찌푸리지 않을수 있는 여유,
어떤상황에도 웃을수잇는 여유를 가지고 살다보면 행복하겠죠? 전 이쁘게 늙을거예요!!ㅋㅋㅋ
+ 이벤트 당첨되면 정말좋겠네~정말좋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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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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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laney.blog.me/50154735782
신랑 하고 있는 일이 잘 안풀려 건강까지 상하고 있어요.
신랑과 아이, 가족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빌어보구요.
하고 있는 일도 제법 잘 풀리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이제 자리잡힐 때도 된 것 같은데, 여전히 적자 수준이니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같이 일하는 직원들도 좀 신랑 힘들게 안하고 서로서로 잘 지냈으면 좋겠구요.
내년에 유치원 가는 울 아들, 지금 알아 보고 보내고 싶은 곳은 한 곳이예요.
11월 말에 발표난다 했는데 꼭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른 곳 알아보려니 마음도 편하지 않구요.
사랑하는 우리 아들, 유치원서부터 첫 기관 생활이 시작되는데, 앞으로 어딜 가게 되더라도 잘 적응하고 재미나게 친구들과 잘 어울려 지냈으면 좋겠어요. 아이 하나이고, 첫 기관이다보니 제가 다 심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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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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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yourexit/150151673600
한번의 아픔을 겪고 다시 기분좋은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제아들과 함께요 ^^ 이소원이 크리스마스때는 이뤄졌으면좋겠어요~ 그리고 가족을 이루고나면 아들에게는 여동생을 저에게는 귀여운딸을 보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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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후니찌니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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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에 만난 첫사랑과 결혼해 올해나이 37살이 되었네요.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더니...ㅋㅋㅋ
6살, 5살 년연생 아들과 2살 막내 아들까지 아들셋의 맘이 되었습니다.
우리사랑 이대로 계속 예쁘게 사랑하게해주시고...
아들셋 건강하게 해주시고...
글고...
글고....
혹... 저희에게 새로운 생명을 보내주신다면....
예쁜 공주님을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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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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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크리스마스 소원은 사랑하는 예준이가 잦은 감기로 고생하는데 낳았음 좋겠습니다.
2.둘째 채율이의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과 예준이가 좀 더 건강해졌음 좋겠습니다.
가족의 건강보다 더 소중한게 어디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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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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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15년 되었구요 그전 부터 알게 된거까지 하면 한 20년 되는것 같아요.
남편하구는 그리 좋아서 결혼 한간 아니고 결혼 할 나이가 되다보니 서로 당연히 하는건줄 알고 했었어요.
결혼 내내 남편이랑 좋은것 보다 힘든일 이 많았구요 하지만 시부모님들이 좋으셔서
어려움이 있을때 마다 참고 하다 보니 아이 셋에 엄마가 되었어요
지금도 그리 넉넉한 삶은 아니지만 작년 이맘때 태어난 늦둥이 재롱덕에 웃을 일도 많답니다.
늦둥이도 시부모님이 함부로 없애면 안된다고 하셔서 그 덕에 지금 저희 가족은 많이 행복해 졌어요.
시부모님도 우리 늦둥이 보는 재미로 매일 매일 좋아 하셨는데.....
시아버님이 7월에 갑자기 몸이 안좋아 병원에 가셨는데...위암이라고 하셔서 수술을 했어요
그 와중에 검사 결과 폐암이 심해서 위로 전이 되었다고....ㅠㅠ
지금은 항암 치료를 하고 계십니다.의사말이 일년정도라고 ..
하지만 저희 가족은 열심히 치료하면 잘 될수 있다고 믿습니다.
늘 잘 해 주시고 건강하고 잘 웃으시던 누구보다 산을 좋아하시던 아버님이라서 더 충격이 컸어요
아이들에게도 아빠보다 더 잘해주던 할아버지라서...큰 아들은 가끔주말이 되면
할아버지 병실에서 밤새 간호를 합니다
아직 중학생이지만 기특하게 밤새 할아버지 곁에서 다리주물르고 간호 하는걸 보니 맘이 뿌뜻했어요
항암 치료 때문에 더 기력이 없고 말라 가는 아버님을 볼때 마다 맘이 너무 짠합니다.
조금이라도 호전되어 아이들과 크리스마스를 함께 집에서 보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늦둥이도 할아버지 기억 할수 있도록 한 5년이라도 더 사실수 있었으면....
저희 늦둥이랑 시부모님 가족 모두 경치 좋은곳에 여행 한번 다녀올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아이들에게 할아버지가 오래오래 사셔서 좋은 모습으로 저희 곁에 계실수 있게 병 다 나으셨으면 좋겠어요.
아버님 화이팅 아자아자 !!! 우리 가족 화이팅 아자아자 !!!
올 크리스 마스는 가족이 함께 보내는 크리스 마스가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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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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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초1학년, 딸 5살때 아빠가 엽서에 산타할아버지 인것 처럼 편지를 쓴적이 있읍니다. 2년을 그렇게 써서 주었더니.. 정말 믿으면서 크리스마스때가 되면 기도하고 착한일을 하면 선물을 주었거든요.
작은아이는 지금 초 1학년인데요. 크리스마스때면 한달전부터 기도를 하고 착한일을 하더라구요. 요번 선물은 자기가 변신 할 수있는 요술지팡이 같은 걸 원하더라구요. 아들은 지금 초 4학년 인터넷 검색으로 산타할아버지
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버렸네요. 그래도 내심 크리스마스 땐 기대를 하고 있더라구요. 10년간 살던 동네도 올
겨울이 지나면 이사를 갑니다. 친구들과도 헤어지고 새로운 환경에서 지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요번 크리스마스는 좀 특별한 선물로 주고 싶네요. 좋은 곳에가서 여행을 가고 싶지도 하고.. 이젠 초등학생들이다 보니 장난감도 그렇고.. 고민이예요. 올 크리스마스땐 아이들과 같이 케익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선물은 신랑과 고민해봐야죠.. 신랑은 늘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니 책 선물을 까먹지 않았는데... 이벤트에 뽑힌다면 신랑 선물은 고민 안해도 될것 같네요. 다들 올 겨울엔 따뜻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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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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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아이 5살 아이 둘다 선물가져오실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들 모두 장난감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 소원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저의 소원은 작년까지 많이 싸웠던 저희 부부가 이제는 싸움도 안하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소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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