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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등록된 신청 글 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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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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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2월에 우리 아기 돌잔치 있는데, 아직 돌잔치 준비를 제대로 못했어요. 자꾸 차일피일 미루다 이지경까지 됐네요. 제발 저에게 게으름과 미루는 습관을 버리고 부지런함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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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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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날은 저에게 정말 조은날이에요.
사남매중에 막둥이가 클쑤마스날 태어났거든요.울 산타는 막둥이ㅎ
클쑤마스날 멋진 가족 파티를 하고싶어요.
제 소원은 가족들 모두 건강하구 셋째,넷째가 좀만 말 좀 이쁘게 하구 잘들었으면
좋겠구요 내년엔 꼭 조은 집으루 이사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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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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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s0605.blog.me/60175402755
결혼8년 신랑은 44살 전 33살 ㅋㅋ 흔히들 절 떠받들고 살것 같다는 주변인들 말에 전 흥!!!
하는 편이에요 ㅋ 이사를 5번 . . 2년에 한번꼴로 이사를 다녓네요
12월에도 이사를 갑니다. 전세값도 올라서 고민하다 결국 이사를 선택했어요
33살 먹도록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턱없이 높아지는 전세값은 감당이 안되서 요즘 심란했거든요
그냥 소원을 쓰라하니 우리 개구쟁이 아들들 ~ 이 레고를 좋아하는데 같이 신나게 놀수있는 레고 세트 가 잇으면 좋겠어요~ 저도 레고를 좋아하는데 아이들 에게 사주기엔 나름 가격이 고가잖아요^^
닌자고세트가 ㅜㅜ 아들만 둘이라 크리스마스 선물로 꼭 사주리라 생각했는데 이사비용도 만만치 않네요
아들들과 크리스마스때 맞추며 놀 닌자로세트 가 갖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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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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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연애 5년에 겨우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결혼하여 10주년을 맞았습니다.
10주년때는 꼭 가까운 곳이라도 가족 여행을 꼭 다녀오리라 계획 세웠는데
흠;; 이래저래 어려운 경제속에 그만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미얀하기도 하고, 올 한해가 다 가기 전에 제 미얀함을 풀어주고 싶어요..!!
11년 결혼기념일에는 꼭!!! 경제가 풀려서 여유자금이 생겨 우리 5식구 제주도 가족여행 다녀올 수 있으면
참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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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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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저는 여덟살 차이에요.. 결혼 십년차..
첨 삼년정도는 알콩달콩 행복했구요.. 큰애낳구 친정에서 멀리떨어져 이사하면서
부터 사이가 안좋아졌었어요.. 외롭고 육아에 지쳐 신랑한테 온갖 짜증을 내면서부터 사이가
안좋아졌던거 같아요.. 지금은 잘 극복해서 둘째낳고 알콩달콩 가끔 싸우긴 해도 네가족 행복하다고 생각
한답니다.. 지금처럼 울 가족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구요.. 초등학교 다니는 울 딸.. 얼집 다니는
울 아들 지금처럼 예쁘게 건강하게 착하고 바르게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결혼과 동시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한 울 남편..
첨에 지인들과 은행등 여기저기 융통해서 시작한 사업이 벌써 십년넘게 운영되고 있네요..
그동안 남편이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지인들에게 빌린돈은 값았지만 은행이랑 카드론때문에
한달에 나가는 이자와 원금이 만만치가 않네요.. 올해는 남편 어깨에 무겁게 올려져 있는
부채들이 먼지 날리듯 훅~~훅~~ 떨어져 나갔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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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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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은 참 좋은 남편이에요. 집안일도 잘 도와주고 저희 아들에게도 참 좋은 아빠죠. 그래서 제가 설거지를
하고 있으면 아이에게 책도 읽어 주고 같이 놀아도 준답니다. 그런데....아~~~ 저희 남편에겐 절대 고쳐지지 않는 버릇 몇 가지가 있어요. 방귀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끼는 거랑 밥 먹을 때 꼭 텔레비전을 보는 거요.
결혼 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남편이 방귀를 트길래 처음엔 모른 척 했다가 나중엔 밥 먹을 때만이라도 방귀를
자제해 달라고 했죠. 그런데 남편의 말인즉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을 어떻게 참냐고 하더군요. 어쩔땐 아이앞에서
'아빠가 재밌는거 보여줄게'하면서 방귀를 깬답니다. 그러면 아이는 아빠가 자기를 위해 재주를 부리는줄 알고
좋아해요. 집에서야 그렇다치고 마트 가서 물건 고르고 있을 때, 나들이 가서 꽃을 보고 있을 때와 같이 시도때도
없이 터져 나오는 남편의 방귀! 아~ 산타할아버지 제발 남편의 버릇 좀 가져가세요.
방귀에 이어 남편의 또 다른 나쁜 버릇은 밥 먹을 때 꼭, 무슨 일이 있어도 텔레비전을 봐요. 물론 밥상머리에서
의 대화는 단절된지 오래~ 결혼하고 나서 그것때문에 얼마나 싸웠는지 몰라요. 전 하루 종일 집에 있다가 남편이
오면 이런 저런 대화도 하고 싶은데 남편은 오로지 텔레비전에만 정신이 팔려 있으니까요. 요즘은 19개월 된 아이가 밥 먹자고 하면 자기 의자를 가져 와서 앉고 나서 하는 일이 텔레비전을 켜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텔레비전
을 끄면 아이는 텔레비전을 켤때까지는 밥을 먹지 않겠다는 자세로 앉아있어요. 다~ 아빠한테 보고 배워서 그런
거 아니겠어요? 아~정말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더니 그 말이 딱이더라구요. 남편의 나쁜 버릇 제발
누가 좀 가져 가세요. 산타할아버지~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남편의 못된 버릇 좀 가져가세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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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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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의 인공수정과 2번의 시험관 시술끝에 아가천사가 와 주었답니다. 그 기쁨도 잠시 6주부터 시작된 입덧은 16주까지 이어졌고, 먹고 게워내고를 반복..입덧이 좋아졌다 싶었더니 1, 2차 기형아 검사에서 다운증후군 10:1 이라는 고위험군으로 나와 양수건사 후 기다리는 2주의 시간이 살면서 제일 길고, 피말랐던 시간이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결과는 정상으로 나와 이제는 태교에만 전념하고 있네요~ 얼마 전 산모교실에서 배웠는데 그림책이나 동화책으로 태교를 해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일회성 태교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태어나서도 계속 일고, 보고..하면 좋을 것 같아 6개월된 저희 아가천사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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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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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가족끼리 함께 등산을 하였습니다. 6살 먹은 서연이는 힘들다과 하면서도, 힘내!~ 곧 야호~를 할수있다는 엄마의 한마디에 열심히 산을 올랐습니다.. 산 중턱에 다다를 즈음에 돌탑을 보고 "엄마저건 머야?" 라고 물어서 "어..저건 돌탑인데 소원을 비는거야" 그랫더니 가만히 눈을 감고 두손을 모으고 소원을 빌더라고요
"무슨 소원을 빌었어?"라고 물었더니 "엄마 비밀이야.." 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궁금해서
자기 전에 한번 더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예쁜 동생 갖게 해달라고 소원 빌었어.."라고 하더군요...
아차..했습니다. 엄마인 나는 우리딸이 원하는걸 몰랐구나.........
서연이의 소원을 알고나서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노력해 봅니다..^^ 물론 노력한다고 되는건 아니지만요
"서연아 사랑한다. "
"산타할아버지가 예쁜 동생을 주실지도 몰라^^"
사랑한다~~ 우리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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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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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love_babo.blog.me/30151022807
1. 산타할아버지~~!! 9살때까지 산타가 있는줄 알아서 항상 기대했습니다. 일년동안 착한일을 많이 해야 한다지만, 그래도 항상 오실거라는 큰 믿음으로 그날을 기다렸어요. 이젠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세상이 많이 변해서 산타할아버지를 믿는 아이들이 많이 줄었지요. 전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생때까지 산타할아버지를 믿었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순순하고 꿈이 많은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항상 소원은 지금처럼 행복했으면 합니다. 제일 먼저 우리 가족이 한해 한해 건강하게 각자 하는일 무사 형통 하는 겁니다. 두번째, 시댁어른과 친정부모님이 건강하신거입니다. 건강하다면, 다른 건 열심히 살아서 만들어 가면 될거 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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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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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은 작은소원을빌까합니다우리집아들들 자기주도학습이 꼭실천되는것이구요또하나는 아들들 키가 많이커지길 바라는맘입니다또하나있다면 우리집아이들아빠와우리가족 건강하길비는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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