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유아교육
  • 초등교육
  • 중등교육
  • 이벤트 참여하기
스크랩하기 버튼
현재까지 등록된 신청 글 19
글쓴이
 장유나  
http://blog.naver.com/anes72/80180315278
아직은 2학년이라 학습에 큰 의미를 안두었는데 아직은 많이 놀고 싶어하는 아이를 위해 이번방학은 체험위주로 계획을 짰다. 워낙 어릴때 부터 박물관과 과학관을 다녀온터라 ....하지만 눈만 즐겁고 머리에 남는게 없어서 이번부터는 스스로 남기는 일을 하기로 했다.
우선 방학중 가볼만한 기왕이면 3학년때부터 시작되는 사회와 과학을 대비하기 위해 연관성이 잇는곳으로 결정
노동부에서 하는 직업체험관 ,잡월드에서 아이의 적성을 찾아보고 싶었다.
신문박물관 .
농업박물관 .
lg 사이언스 .
그리고 영어캠프에서 일주일을 보내고 나름 알차게 뵀다는 위안을 삼았다.
박물관을 돌아온뒤는 반드시 체험학습보고서를 작성하고 같표지까지 만들어 아이로 하여금 자존감과 자신김이 들게 하고 반드시 한가지정도는 꼭 기억에 남도록 리플렛을 읽게 하고 느낀점은 글로 남겼다.
덕분에 방학동안 남들 다니는 수학 영어 학원은 다니지않았지만 ....
감도 못잡던 청동기 시대와 철기시대를 ....동물들에게서 배운 생체모방기술....신문의 역사와 구성요서를 배워 신문에 대한 거부감은 많이 줄었다 .


 김보연  
http://bodol911.blog.me/20177839109
2011년 겨울부터 직장맘이 되었어요.. 2012년 한해를 너무나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아이 초등3학년을 어영부영 보냈지뭡니까.. 겨울방학이 되니.. 구멍난 아이의 생활습관 공부습관이 드러나더군요..
2년동안 꾸준히 해온 영어듣기도.. 엉망진창.. 덕분에 좋던 발음도 망가지고..
해서 아이와 진지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엔.. 복습!!!! 영어책읽기 도전!!! 생활습관 바로잡기!!!

계획표를 짰어요.. 시간대별로 해야할일을 적게하고..
한칸 더만들어서 별스티커를 붙이기로했지요..
울딸램 아직도 스티커라면.. ㅋㅋ
방학이지만 아침8시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기
9시부터 영어 DVD시청하기 한시간..
10시부터는 복습및 영어학습지를 번갈아가며 하기
11시부터 컴퓨터자판연습하고 집중듣기
그리고 점심먹고 학원가고.. 올 겨울엔 제가 아파서 오후 몇시간만 일할 수 있었어요..
12시에 밥 차려주고 전 출근해서 4시에 학원끝날쯤 같이 집에 도착..
다시 5시부터 수학 과학 국어 사회를 번갈아가며 복습
그리고.. 6시반엔 밥먹고.. 7시반부터 자유시간.. 주로 책을 보더군요.. ㅋㅋ
이렇게 하기로.. 하고.. 계획표를 커다랗게 만들어 벽에 붙이고..
스티커 붙였어요.. 날짜별로.. 당첨되면 보여드릴께요.. ㅋㅋ 별거는 아니지만..

스티커 갯수에 따른 포상도 정했지요..
10개면 핸드폰 게임 한개 다운받기(단, 있는거 한개 지우고 받기)
다시 30개 더 모으면 내일은 실험왕 사주기
10개 더 추가하면 핸드폰 게임받기
이런식으로 정했답니다^^

복습은 우공비자습서로 하구요.. 문제풀이보다는 시간이 짧으니까 요점정리 읽기로 하고
수학은 쎈수학 응용과 서술형 풀기로 했습니다..

물론 꾸준한게 답이겠죠??
방학이 한참이고 거의 막바지에 이벤트글을 봐서..
스티커가 많이 모였답니다..
계획표 덕분에 알찬 방학이었답니다..
 민서맘^^  
저는 올해 중2,초6,그리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를
둔 엄마랍니다. 공부도 중요하긴하지만 방학때는
역시 아이들과 즐겁고 신나게 노는것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체험전을 아이들과 함께
다니는것도 투억이 될것간구요^^*
 쌍똥엄마  
목표랍니다. 본인의 체력이 얼마나 강한지 테스트 해보고 싶다네요 ㅎㅎ
 쌍똥엄마  
3학년 올라가는 아들과 2학년 올라가는 딸을 둔 맘입니다.
아들의 목표는 적성찾기,딸의 목표는 신나게 놀기랍니다.^^
저희 아들의 장래희망은 운동선수인데 누가봐도 체력면에서나 운동신경면에서나 많이 부족합니다.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하지도 않구요. 그런데 책을 좋아하고 공부도 곧잘해서(반에서 1등 ㅋㅋ)
부모가 보기엔 운동선수보단 학구적인 쪽으로 나가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이렇게 본인의 장래희망과 잘하는것 사이에 갭이 커서 이번 겨울방학에 여러가지 체험활동 등을 통해서
적성을 찾아나가도록 노력하는게 목표입니다.
그에 반해 2학년 올라가는 저희 딸은 하루종일 지칠 때까지 놀아보는게
 두남매맘  
1학년 겨울방학을 맞은 큰 딸아이는 겨울방학동안 학기중에 꾸준히 못 해왔던 것들을 중점적으로 꾸준히 하기로 한 것이 목표였답니다. 특히 학기중에 학교에 있을 오전시간에 주로 교재와 책을 활용한 학습을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생각날 때 가끔씩 해왔던 한자교재를 마치기로 했고. 여름방학 때 시도했다가 아직 때가 아닌 것 같아 멈췄던 글쓰기왕책을 다시 완성하기로 했답니다.또 점프리더라고 통합교육으로 다룬 책이면서 교재를 겨울방학에는 새로 시작하기로 했어요. 오전에 밥을 먹고 학교에서처럼 9시부터 시작하기로 했지요. 또 좋아하는 미술놀이도 센터에 미술수업이 있는 월요일 수요일을 빼고는 계획표에 넣었답니다. 어려서부터 엄마와 했던 미술놀이. 이제는 혼자 만들고 그리는 자체를 즐기는 아이가 되었네요. 영어 역시 로제타스톤으로 홈스쿨을 하고 있었지만 점점 꾸준히 하는 게 어려워졌었는데 방학 때부터 다시 계획을 잡아 매일 꾸준히 하기로 하였답니다. 영어는 로제타스톤과 더불어 파닉스를 조금씩 알아가니 읽어가는 재미가 붙기에 동생이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zoo파닉스 cd가 있어서 그것을 보며 배우기로 했어요. 피아노까지도 집에서 홈스쿨로 하고 있는데요. 작년에 교재를 찾을 때 마침 맘스쿨에서 상지원에서 나온느 교재이벤트가 있어서 상지원을 알게 되고 그곳의 교재를 구입해서 홈스쿨로 가르치고 있답니다. 역시 홈스쿨로 하다보니 일주일에 한 번 두번 정도 밖에는 안 치게 되더라구요. 별양이 워낙 책을 좋아하다보니 책을 읽고 있는데 굳이 피아노 칠 시간이라며 피아노 칠 수도 없고..학기 중에는 그랬었지요. 하지만 겨울방학에는 계획표에 피아노치는 시간을 넣어서 하기로 했답니다.참 많은 걸 한 거 같지만 매일 다니는 학원은 수학학원만 있고 여기도 걸어서 몇 분. 월, 수는 한 시간씩 가까운 센터에서 미술이을 하고 금요일은 한시간 달리기를 해요.그래서 오히려 학원가고오고 하며 허비하는 시간이 없고 학원숙제는 수학밖에 없어서 집에서 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그럼에도 책읽을 시간도 충분하다는!!! 사실 오늘 개학을 해서 등교했어요. 그동안 어떻게 생활계획표대로 잘 진행되었는지 궁금하시지요..결과는 좋았다는^^ 저 1학년 때는 이렇게 지낸다는 거 상상도 못했는데 매일 나가서 동네친구들이랑 해질 때까지 놀다 오곤 했었는데 말이죠. 더 자세한 생활계획표 이야기는 http://meto0l2l.blog.me/130158164406 에 적었답니다.
이벤트 당첨되어서 생활계획표를 짜고 실천하여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 꼭 공유하고 싶어요^^ 처음 아이와 함께 생활계획표대로 알차게 보낸 방학이라 결과 또한 이야기 하고 싶은 게 많답니다.~
 석현이네  
http://blog.naver.com/glassyang/120179779976

1. 계획 & 목표 이야기 : 예비초등생인 아들을 위해 특별하게 이번 방학에는 좀더 빨른 기상시간과, 스토리텔링수학 예비교육, 독서 등을 중점적으로 얘기해보았어요
아무래도 예비초등생이다보니 유치원때처럼 등교시간이 늦지 않으니 지금보단 조금 더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자고 했죠... 그리고 2013년부터 스토리텔링수학을 대비하여 독서나, 논술, 국어 위주의 학습지를 구입해서 지루하지 않게 일주일에 2-3번정도만 엄마표로 해보자고 했네요...

2. 계획 & 목교 정하기 : 기상시간 7시 45분, 일주일에 2-3번 논술학습지, 기초계산(연산) 문제집, 국어 학습지, 독서활동하기

3. 대체적으로 이번방학에는 잘 지켜진것 같아용 워낙 엄마표 학습지는 그동안도 잘 해주어서 연이어 쭉~ 해가면 될것 같더라고용~~ http://blog.naver.com/glassyang 그동안 학습지랑, 독서활동 하는거 리뷰 보시면 공유 가능할것 같아용!! 수학동화도 있으면 더 좋을것 같은데.. 독서활동까지 하는데 수학동화까지 읽으라고 하면 아이가 많이 부담스러울것 같아서 논술학습지도 겸하고, 문법이나 학습 위주의 국어학습지를 통해 플러스 효과를 본것 같아용!!
 물방울  
http://blog.daum.net/rkdrud9561/7504042
초등5학년과 초등2학년 되는 남매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큰아이는 딸아이인데 5학년이 되니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이제는 조금 아는 것 같더라구요
썩 잘하지도 그닥 즐거워하지 않는 공부...
2년동안은 왜 해야하는지 공부의 필요성에 대해 계속 이야기 해준 보람이 이제야 나타나는 듯 합니다.
그래서 겨울 방학 계획을 같이 세웠는데요
1. 4학년 수학 완전 정복
사실 수학성적이 제일 안나와 걱정이 많답니다.
5학년 수학이 젤 중요하다던데...
일단 수학은 복습의 개념으로 1월 한달은 4학년 1학기 수학을 열심히 하고 있구요
지금은 1학기 수학 마무리 중이랍니다.
2월달은 2학기 수학 도전!!!
2. 영어책 읽기 매일매일 꾸준히
아직까지 영어 학원을 보내고 있진 않지만 이제는 그냥 듣기만 하는 영어말고
읽고, 쓰기까지 해야 할 것 같아 한권씩 읽고, 쓰기를 하기로 했답니다.
가능한 매일 하려고 하는데... 가끔 거르는 경우가 있네요
3. 역사책 읽기
수학 다음으로 어려워 했던 과목이 사회였답니다.
그래서 5학년 사회를 미리 대비하기위해
사교육이나 역사논술은 시키지 않고
차라리 그시간에 쉬운 역사책을 읽기로 약속하고 지금 열심히 읽고 또 읽히고 있지여~~
그렇게 재미있진 않다 하지만 자기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알고 채우려는 딸아이가
요즘엔 너무 기특하고 이쁘답니다. ㅎㅎ
2학년 되는 둘째녀석은 걍~~ 신난게 놀기, 즐겁게 책읽고 기록장 쓰기, 일기 매일매일쓰기,
그리고 심심하면 하는 내맘대로 NIE가 있네요^^
이제 일주일 남은 방학동안에는 숙제로 마무리를 하려구여~~
 김선희  
1.초등4학년과 초등2학년이 되는 두 딸아이를 데리고 요즘 다문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품앗이 공부를 하는데, 둘째 친구 엄마는 과학을 맡아서 실험과 설명을 해주어요..
이번 방학에 아이들이 다문화와 과학실험의 재미에 푹 빠져서 앞으로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없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에 오시면 수업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용..^^
http://blog.naver.com/preetysun
 김진아  
http://blog.naver.com/ginapon/90162356328
초1(8세) 딸아이와의 겨울방학 미션입니다. 아이의 실천도 중요하지만 엄마의 역할도 명심하고 있답니다^^

미션1. 글쓰기의 기초가 되는 ‘일기쓰기’는 주 2회 이상
엄마역할: 직장맘인 엄마도 가능한 소재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기!
미션2. 취약한 ‘수학’은 학습지로 매일 하루 분량 스스로 풀기
엄마역할: 연산을 싫어하는 딸아이를 위해 생활 연산 문제 던지기 및 보드게임 활용.
미션3. 피아니스트의 꿈을 위해 매일 15분 이상 ‘피아노’ 연습
엄마역할: 피아노 연습시 5분 이상 옆에서 들어주고 격려해주기
미션4. 겨울에도 ‘체력’단련-겨울스포츠 즐기기(스키,스케이트,눈썰매)
엄마역할: 주말 스포츠 활동 마련해주기, 주중엔 아파트 주차장 줄넘기 함께하기
미션5. 2학년 진급을 앞두고 ‘책 골고루’ 읽기
엄마역할: 궁금한 내용은 백과 활용하기, 체험학습 전 사전조사하기, 상대적으로 흥미가 없는 과학이나 인물책
매일 1권씩 읽어주기
[처음] [이전] 1 2 [다음] [마지막]
맘스쿨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momschool.co.kr/

쑥쑥플래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