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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투표인원 461 명 입니다

귀댁 자녀는 몇 학년(몇 살)입니까? 자녀가 둘 이상인 경우 중복선택해주세요.

1. 유아 유치
128 명(27.8%)
2. 초등학교 1~3학년
193 명(41.9%)
3. 초등학교 4~6학년
212 명(46.0%)
4. 중학생 1~3학년
123 명(26.7%)
5. 고등학생 1~2학년
35 명(7.6%)
6. 고 3이상
19 명(4.1%)
 

1. 입학사정관제의 유지와 폐지에 대한 귀하의 입장은?

1. 입학사정관제 유지
79 명(17.1%)
2. 입학사정관제 폐지
341 명(74.0%)
3. 잘 모르겠음
41 명(8.9%)
 

2. 입학사정관제의 ‘폐지’를 찬성한다면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1. ‘엄마사정관제’라고 불릴 정도로 엄마에겐 아이 인생을
   건 부담이므로
71 명(15.4%)
2.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이 불가피한 정책이었으므로
49 명(10.6%)
3. 아무리 취지가 좋아도 평가 방식에 대한 객관적 신뢰를
   갖기 어려우므로
116 명(25.2%)
4. 아직 입학사정관제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상태로 불안하기만
   했으므로
10 명(2.2%)
5. 취지는 좋아도 대한민국 학부모의 정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제도임
16 명(3.5%)
6. 교육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으로 부유층에게만 유리한 제도이기
   때문에
77 명(16.7%)
 

3. 입학사정관제의 ‘유지’를 찬성한다면 가장 큰 이유는?

1. 성적지상주의 교육환경을 바꿀 수 있으므로
20 명(4.3%)
2. 취지가 좋으므로 시행착오가 좀 있더라도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하므로
45 명(9.8%)
3. 입학사정관제 도입 이후 나름의 성과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3 명(0.7%)
4. 선진국의 입시정책으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6 명(1.3%)
5. 이미 준비하고 있는 학생과 부모 입장에서 더 나은 대안을
   알 수 없으므로
4 명(0.9%)
 

4. 현행 입학사정관제의 유지와 폐지에 대한 귀하의 입장은?

1. 입시제도의 잦은 변경보다는 현행대로 유지해야 함
22 명(4.8%)
2. 목적은 유지하되 운영 방법은 신뢰할 수 있는 체제로 대폭
   개선되어야 함
189 명(41.0%)
3. 현행 제도는 문제가 너무 많기 때문에 일단 폐지하는 것이 좋다
82 명(17.8%)
4. 완전히 폐지하고 성적 위주의 입시제도로 돌아가야 함
46 명(10.0%)
5. 폐지되더라도 우리 여건과 실정에 맞는 입시제도를 다시
   준비해야 함
114 명(24.7%)
6. 잘 모르겠음
8 명(1.7%)
 

5. 현행 입학사정관제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은?

1. 일선 학교나 대학에서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행된
49 명(10.6%)
2. 스펙 중심의 전형 방법으로 사교육 의존도가 너무 큼
195 명(42.3%)
3. 지원자 정보를 주관적,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이 없음
43 명(9.3%)
4. 다양한 입시 부정이 일어날 수 있는 입시 제도임
27 명(5.9%)
5. 다양한 입시 가능성만큼 ‘내신, 수능, 스팩’ 3종 구도로
   학생들의 과중한 부담
34 명(7.4%)
 

6. 현행 입학사정관제가 현재의 교육환경에 조금이라도 기여한 점이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1. 성적 위주의 학교교육을 개인이 잠재 능력과 소질,
   가능성 발견 등을 할 수 있도록 한 점.
163 명(35.4%)
2. 성적 이외의 재능으로도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한 점.
211 명(45.8%)
3. 입학사정관제 실시로 어릴 때부터 진로교육을 하게 된 점.
87 명(18.9%)
 

7. 입학사정관제 시행이 사교육비 향상 또는 절감에 어떤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1. 입학사정관제 제도 때문에 사교육비가 증가함.
103 명(22.3%)
2. 스펙 만들기를 위해 교육 외의 전체적인 교육비가 상승함.
294 명(63.8%)
3. 제도 자체가 안정적으로 운영된다면 사교육비 지출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함.
51 명(11.1%)
4. 국영수 등의 교과 중심의 학습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어
   일상적인 사교육비는 감소한다고 생각함.
11 명(2.4%)
 

8. 정부가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노력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 실효성에 대한 엄마들의 생각은?


   8-1. 정부가 계속 관심을 갖고 노력한다면 사교육비 절감이 가능하리라 생각함.
1. 동의함
192 명(41.6%)
2. 사교육비 줄이기 어려움
269 명(58.4%)
 
8-2. 정부의 새로운 정책이 나올 때마다 오히려 더 사교육비가 지출된다고 생각함.
1. 동의함
333 명(72.2%)
2. 꼭 그렇지는 않음
128 명(27.8%)
 
8-3.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교육정책을 시행하더라도 사교육비를 줄일 수 없다고 생각함.
1. 동의함
251 명(54.4%)
2.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함
210 명(45.6%)
 
8-4. 방과 후 수업 프로그램이 확대된다면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함.
1. 동의함
231 명(50.1%)
2. 방과 후 프로그램이 아무리 좋아도 사교육비는 계속 지출됨
230 명(49.9%)
 

9. 이상적인 국가의 교육정책으로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1. 이스라엘의 학생 질문 중심의 교육법
102 명(22.1%)
2. 프랑스에서 시행되는 대학 급간 차이 없고 교육비 부담 없는
   교육정책
174 명(37.7%)
3. 한국, 미국, 일본 등에서 시행하는 개인 능력에 따른 교육 정책
37 명(8.0%)
4. 핀란드의 비경쟁, 비평가, 일제고사 없는 교육 정책
129 명(28.0%)
※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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