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카카오톡으로 스크랩  카카오톡으로 스크랩  트위터로 스크랩  미투데이로 스크랩  페이스북으로 스크랩  구글 북마크로 스크랩  네이버 북마크로 스크랩  다음 요즘으로 스크랩
서평단신청하기 현재까지 등록된 신청 글 68
글쓴이
 안수연  
http://sue132.blog.me/30170762957
앞으로 사회의 일꾼이 될 두 중학생의 엄마 예요.
힘겨운 공부와 씨름 하는 아이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선물을 주고 멋진 사회인으로 성공 하도록 격려 해주는 지지자가 되고 싶어요.
성적 만이 아닌 잠재력과 능력으로도 인정 받는 사회가 꼭 오리라 믿으며 신청 합니다.
안는것 만큼 보인다고 많이 읽고 고민하고 시행착오도 겪어야 성장 할수 있으니까 좋은 기회 도전 합니다.
 나진경  
http://blog.naver.com/rabeeba
우리 두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듯 합니다.
목적의식없는 사춘기 두딸과 함께~ 저 역시도 삶에 지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지친엄마입니다.
저도 사춘기시절을 겪어보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정말 말도 안듣고 대화자체를 거부하니까 너무 힘드네요
이제 중3인 우리큰딸 정말 걱정이 산더미이네요. 곧 폭풍전야를 맞이하는 초등학교 5학년 우리둘째역시
요즘 반항이 심하네요~ 좋은책으로나마 위안받고~ 좋은 멘토가 생겨 삶의 풍요로움을 기대해봅니다~저 역시
힐링받고 싶네요~~
 정인숙  
http://blog.naver.com/iris017/110170881757
중학생 아들. 꿈도 많고 실력도 있었지요.
초등학교 성적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을 들었지만 그래도 제게는 똘똘한 아들이 꿈을 이룰 가능성이 높게 생각되었지요. 그런데 중학생이 된 지금 그 많던 꿈도 흐지부지되어가고.. 성적도 그리 높지 않고.. 마음이 울쩍해지곤 합니다. 제가 성적보다 아들의 꿈을 응원하고 잘 코치할 수 있는 지혜를 주지 않을까.. 기대해 보며 신청해요.
제 아들들은 중1, 초4입니다.
 이재선  
초6아들 초4딸 엄마예요~
아들 반학기 있으면 중학교라 걱정이 앞서면서도 무얼 어텋게 해 줘야하는지ᆢ
학교에서는 서술형 평가로 시험이 바뀌어서 옛날에 공부방식으론 더이상 버텨나갈수가 없고
역시나 책을 많이 읽고 생각의 크기를 넚히는 일이 급선무라는 생각이 절실합니다ᆢ
또 부모로써 아이들의 길잡이가 되어주어야 할거 같은데 막막하기만 하네요--;;
이 책이 아들과 우리 부부에게 큰 도움이 될거 같아 신청 해 봅니다~~
 노명선  
http://blog.naver.com/nms2001/20190469901
큰 아이가 올해 중3인데, 아이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꿈과 멘토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부모인 저에게도 아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 보게 될 책일 것 같네요.
 주현아  
무엇을 하며 살아야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을지 늘 고민해 왔습니다.
국영수가 중요한 이 시대에 꿈을 먼저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박형희  
http://blog.naver.com/phhpji/10171098095
http://cafe.naver.com/iyoonsmom/371484
고도원 기자님 아침 방송할때 잘 챙겨 듣고 고도원 기자님의 다른 책도 구입해 읽었었는데
이젠 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인데 하고 싶은것이 많으나 부모로서 어떤 것을 원하고 밀어줄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공부와 놀이 중에서 늘 왔다 갔다 하고 있지만 갈수록 다양해지는 꿈이
좀더 구체적으로 될 수 있도록 이 책과 함께 공부해보고 싶어요
 김순혜  
http://blog.yes24.com/jisoo007
중3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워낙 노는것을 좋아하고 친구가 많다보니
친구따라 꿈이 변하기도 하네요~
부모의 바람과 아이의 욕구의 간격은 자꾸 벌어지고
그러다보니 사이까지도 멀어져가는 느낌입니다.
자신의 주관대로 적성과 취미에 따라 꿈을 키우고 꿈을 위해 도전하고
때로는 실패도 경험하고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힘을 키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책이 아이에게 힘을 실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경애  
요즈음 교육 트랜드의 대표 아이콘은 아마도 꿈찾기가 아닌가 싶다. 이러한 트랜드가 나온 배경은 아마도 청소년들의 '무기력' 즉 '공부를 왜 해야 하나?'에서 비롯된 어른들(또는 교육정책)의 반응인것 같다....그러나 가만 생각해보면 좀 지나친 면이 있다. 아이들에게 꿈을 강요하는 경향이 있어 이제 일부에서는 꿈이 없으면 안되는냥, (아이들은 꿈을 장래희망 직업으로 생각하고 있다) 꿈을 찾지 못한 아이들은 이제 불안하기조차 하다. 이건 본 의도가 아니라고 본다. 나는 이런 관점에서 이 책을 보고싶다. 아이들에게 그 꿈을 '강요'하는 또 하나의 책인지가 궁금하다.
http://blog.naver.com/cganum1
 김태희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항상 서성이는 중3 아들을 위해 함께 읽고 싶어요.
엄마로서도 아이의 진로나 꿈에 대해 어떻게 조언을 해야할지 몰라서
아이의 꿈에 대해 존중은 하지만, 구체적으로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네요.
고등학교를 선택해야하는 현시점에서 함께 읽고 예기해 보고 싶어요.

http://blog.naver.com/thkr/40191807667
 
[처음] [이전] 1 2 3 4 5 6 7 [다음] [마지막]
맘스쿨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momschool.co.kr/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