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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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와 함께하는~ 맘은 뺐으데이~~"딸과 한번도 둘이 공연이나 영화를 본적 없는 무심한 아빠.이번 공연을 통해 딸이 아빠의 사랑을 느끼고 아빠는 자녀의 맘에 한발짝 다가서는 좋은 시간 만들고 싶어요!!도와주실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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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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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ohgrace1/50176476237
엄마가 모르는 친구 공연보는날은 먼데이? NO, 튜즈데이?NO,쌔러데이? NO , 그럼 너의 마음을 빼쓰까 데이? YES, 너의 마음을 뺏고 싶은 엄마랑 딸이 꼭 보아야 할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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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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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ijin1003/V2hE/22
사춘기라고 사고치(497)면 안됀데이~~ 마음버스 497타고 힐링여행 가보고싶데이~~~
초등 4학년, 사춘기에 접어 들었다 외치는 아이에게 엄마는 갱년기에 접어들었다 응수하고 있습니다. 겪어야할 일들이라면 마음껏 푹 빠져 고민하고 생각하여 성장하고 싶네요. 각자의 위치에서 등 돌리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마주보고 걸어가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엄마가 모르는 친구> 공연을 힐링의 시간으로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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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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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엄마휴가데이 같이놀아데이~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있어요 몇년만에 함께 하는 삼일이 생겼습니니다
어렵게 받은 휴가 아이들이랑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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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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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freesage/120195153715
"아빠..오늘만은 야근 그만한데이.."
매일 정말 거짓말 안 보태고 주 5일 야근하는 윤하아빠, 오늘만은 일에서 한 발 벗어나 아이와 함께 저녁식사도 하고 나란히 앉아 책도 읽고 좋아하는 티비프로그램도 보며 웃는 그리고 함께 잠드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해요..꼬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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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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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예술의 전당 이벤트에 초대됐데이~~~ 일요일날 딴 친구랑 약속잡으면 혼난데이~~~~'
방학이라 집에 있는 아이와 웬지 부딪히는 일이 더 많아져 약간의 냉전기류가 흐르고 있는 요즘입니다.
점점 기대와는 다르게 나가려하는 아이에 대한 마음을 좀 더 이해하고 보듬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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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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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ngel285.blog.me/80195030571
'아들~~~~ 엄마랑 놀아주라!'
아들 친구들 이름과 전화번호까지 저장을 해놓고 있지만, 혹시나 아들이 알려주지 않는 친구가 있는건 아닐까 노심초사 걱정입니다. 성격이 워낙에 내성적이어서 먼저 말붙이거나 하지 않으면 말하지 않는 우리 아들이 엄마도 모르는 친구가 있는건 아닌지.....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 아들이 방학을 했는데도 엄마하고 놀지 못한다고 불평불만이 여간 아닙니다. 이 연극 하나로 아들의 불평불만을 한방에 날려버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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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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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개성공단 간데이~~~~ 개성공단 성공기원!!
초등학교 2학년인 늦둥이아들하고 보구싶어서 신청합니다~~~^^
엄마가모르는친구~
초등학생을 위한공연이네요~~ 꼭 아들하고 볼수있기를 기도할게요~~~
후기는 성실하게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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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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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외동딸아이를 둔 엄마예요. 집에서는 까칠한 편인데...학교생활은 잘해나가고 있는지 늘 걱정이 많은데...
예술의전당에서 하는 좋은 연극을 통해..평소에 몰랐던 학교생활 및 친구들 이야기까지 함께 나누고픈
엄마예요.. 좋은기회에 당첨되어 마음이 따뜻한 감성적인 예쁜아이로 커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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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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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형제없이 혼자라 늘 맘이 짠하네요.. 고학년이 되는 시기에 엄마가 직장맘이라 더욱 맘이 안타깝네요.
방학중에 어떤 공연이 있을까 잠시 찾아보던중 좋은공연인듯 하여 저도 설레임 기다림으로 초대권이 당첨되길 기도해봅니다. 당첨되면 직장에 월차내고 아이와 좋은시간을 갖을것 같네요.. 꼭~꼭 초대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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