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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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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를 키우면서 매일매일 고민하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실마리가 있을 것 같아 꼭 한번 읽어보고싶네요.
엄마와 아내, 부모와 자녀로 살기위한 몸부림을 조금이나마 안정되게 해 줄 스마트맘! 꼭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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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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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으로 더욱더 완벽해 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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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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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찾는 여행...
어느것도 제대로 못하는 것 같은데, 잘 해내야할것 만 같은 의무감에 사로 잡혀 있는 저를 가끔 보게 될때
저 자신을 되돌아보고 싶어집니다.
이럴때 읽어야 할것 같은 책인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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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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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맘이란 이름이 이제는 더 익숙해진 엄마랍니다..
결혼한지 벌써 12년째~
요즘은 나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해요..
지금까지는 5학년인 딸과 1학년인 딸아이만 생각했는데~~
신랑이 말하더군요.."당신은 참! 좋은 엄마야~~ 나도 당신 같은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어."라구요..
하지만 아이들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오늘도 견학갔다와서 지금까지 견학갔다온거 정리했답니다..^^*
작은 딸이 와서 엄마도 쉬어~~라고 하는거 있죠..ㅋㅋ
큰딸아이는 아마도 힘들꺼예요..모든지 척척을 원하니까..반성많이하는데...매일 반성만 한답니다~
그래서 요즘 더 더욱 나를 찾는거 같아요..
나 자신을 위해서 ,,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서~ 조금 여유를 갖고 생활하면 될텐데..
아는데...실천이 어렵네요.. 어찌보면 엄마의 욕심인데~ 그쵸??
큰아이는 밖에서는 모범생인데, 집에서는 매일 잔소리만 듣는거 같아요..미안해요~
이제부터는 정말 조금 아이들한데 그리고 저한테 조금 시간을 주려합니다..^^ 또, 반성중이죠..
친구엄마는 42살인데~ 또 대학에 가려구 공부중이라는 거죠.. 정말 하고 싶은일을 하고 싶다고..
부럽기도 하면서, 나는 뭘까? 또, 반성..ㅋㅋ
정말, 이 시대가 원하는 그리고 아이들이 원하는 엄마의 기준은 뭘까요?
지금 제가 고민하는 부분과 딱!! 맞는 책이 있어서 신청하게 되었어요..^^*
꼼꼼히 읽고, 제가 고민하는 부분과 비교해서 이쁜글 올릴께요~~
더운 날씨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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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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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내어 놓아야 하는 것이 자연 현상인 요즘 세상에서 두마리 토끼를 잡는 것은 힘든 일이다. 아이들에게는 목표도 중요하지만 방향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꾸준히 이야기를 나누지만 쉽지는 않다. 부모가 늘 책을 읽고 공부하는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좋은 동기가 되지 않을 까 생각이 든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멘토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코치형 부모도 중요하지만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스마트한 부모아지 않을까? 40을 넘어서면서 아이들을 가르치기보다는 도리어 아이들로부터 배움을 얻는 것 같다. 두아이를 키울때에는 부모가 이끄는대로 되어가는 모습에 뿌듯해하다가 한명이 더 더해지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져 버린듯한 무력함과 무엇이 되려고 아둥바둥 열심히 살아왔지만 지금 이순간에 행복하다면 그것으로 만족함을 느끼는 것 같다. 내려놓고, 더 내려놓으면서 남의 이야기를 듣고 들어주면서 소통이 된다면 그것으로 족하지 않을까? 만의 법칙이 적용되더라도 20년을 한 우물을 팠음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라고 자랑할 수 없는 것은 무엇때문인지에 대한 답을 얻고 싶다. 스마트맘의 기준이 무엇일까? 사람마다 가치관의 차이처럼 본인이 행복하게 산다면 , 만족하고 산다면 그 사람이 스마트 맘이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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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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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극성을 부리지 않고도 엄친아로 아이를 길러 낼 수 있단 말인가요? 그런 경지에 이르기 까지 고통이 따르는 것인지, 아님 어떤 방법으로 그런 엄마가 될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 세 딸아이의 엄마로서, 10년을 가정주부에서 이제 갓 다시 태어난 사회인으로서, 남편을 잃은 한 40대의 여자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스마트한 워킹맘이 될 수 있는지, 스마트하게 사랑받는 아이들로 아이들을 성장시킬 수 있는지...
[사랑받는 아내, 일잘하는 엄마의 또 다른 이름 스마트맘]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내 안의 편안한과 자신감을 갖을 수 있는 계기가 꼭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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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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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하나 놓치고 싶지 않다며 욕심낼수록 인생의 밸런스는 무너진다." 이 글귀를 읽는 순간 저의 가슴 한곳에 숨어 있는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는 것 같아요.. 아마 지금 저에겐 다시 찾아 온 과도기 인것 같아요..
대학졸업과 동시에 직장을 갖게 되어 현재 14여년 동안 한 직장을 다니며 결혼과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나 자신도 중요하기에 일을 포기 하고 싶지 않았고 나의 가장 소중한 보물들인 아이들에게도 부족함 없이 키우고 싶은 욕심 또한 누구보다도 강한 맘입니다.
아직 잠이 체 깨지도 않은 아이들에게 짧은 인사 후 바삐 출근하고 바쁜 회사생활을 마친후 또한번의 출근을 위해 바삐 칼퇴근 하고서 집으로 후다닥 들어가지요.. 저도, 남편도, 우리 아이들도 각자의 생활을 마치고 만난 저녁시간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허나 피곤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은거 같아요.. 그 아까운 시간마져도 어느덧 지쳐버린 저의 몸과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상처주는 말을 던지고 있었던거죠...
일, 살림, 육아 모두 놓치고 싶지 않아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니 참 딱하기도 하고, 참 바보스럽기도 합니다.. 열심히 살기위해 앞만 보고 달리는 저에게 이 책은 당근과 채찍을 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 하루 빨리 받아 보고 싶습니다.. 이 기회가 아니더라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저자의 삶을 간접체험 하고서 많은 위로와 자극을 받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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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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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맘 7년차.저녁에 퇴근하고 돌아와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는것이 힐링이네요. 내년에 초등입학을 앞둔 아이가 커나갈수록 사춘기가 걱정도 되고, 내 직업에 대한 자부심은 있지만, 늘 지쳐있는 제게 좋은 책이 될것 같아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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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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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 누구엄마였다가 2년전부터 다시 직업 전선에 뛰어든 워킹맘입니다.
결혼할땐 다시는 일안하겠다고 혼자 맹세를 했건만 아이가 한명씩 생길때마다 그 공허함은 뭘까요.
봄이 되면 앞산에 활짝핀 개나리에 뭔가 모르게 욱하고 올라오고 두 아이에 온 집안을 폭탄 만들땐 왜 이러고 사나 했네요. 또 나만 이렇게 살지. 다른 엄마들은 행복할텐데 하며...그래서 집에서 힘드나 밖에 나가서 힘드나 똑같다 생각하에 일을 다시 하기로 했어요.
처음에 두달은 긴장하며 생활 했지요 그러다 몸살도 나고..그렇게 2년 지났습니다. 도중에 몇달 쉬기도 했지만요.이유인즉은 아이 초등학교 입학이라 몇달은 적응시켜야 한다길래 그리고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사이도 나만 뒤쳐지나 생각이 머리를 맴돌아서 힘들었어요.
2년 동안 짧지만 다시 사회로 나와 느낀건 처음이 제일힘든것 같고요 또 큰 걱정은 아이들입니다. 맞벌이여도 아이들은 제 몫이네요 도와준다해도 다 제 일입니다. 그리고 수입이 더 생긴다고해도 그만큼 쓰네요. 여기저기 또 제 발전을 볼때는 나이가 들수록 기력이 하루하루 너무 몸이 힘듭니다. 그래서 발전된다고 보기보단 그냥 버티자인것 같아요. 책을 보니 궁금해집니다. 워킹맘이 다 이러고 살지는 않겠지만 다들 힘든다고 들었어요. 제 주위 사람들은 그래서 쉬고 싶다고 하지만 일하던 사람들은 못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법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걸 배우고 싶네요. 제 힘듬을 위로받고 아이에게 더 좋은 엄마 멋진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요즘 아이가 학교에 가니 제가 몸이 힘들어 아이를 학원에 보내는게 최선이거든요. 아이문제에서도 배움 받고 실천할게요. 답답한 마음에 시원한 바람을 주소서 ... 후기는 인터파크 알라딘에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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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 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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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와 동시에 책이 필요한 엄마들의 기대평을 보니, 다들 치열하게 사시는것 같아요.
왜~ 대한민국 엄마들은 모든것을 다해야하는지요..
요즘 직장에 다니는것 때문에 집에서 정보빠른 엄마들한테 우리아이들이 뒤지지는 않는지, 아이들이 따로 놀아야하는지 스트레스 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친구 엄마들은 집에 있는 엄마들끼리 만나서 같이 아이들 놀리고, 같이 문화생활가고, 야외 놀이도 가고 그러더라구요. 나야 상관없는데, 아이가 같이 놀고 싶다고 하는데 같이 가지 않음 아이도 같이 잘 안놀아지네요...좀 서러워요...다들 평일에 하니 만나자고 할수도 없고..
그리고 또한 아이 보는 분들이 걱정많은 시댁어른들이라, 학원도 어디 먼데는 안된다. 그리고 데리고 나갈수도 없다. 뭐도 못한다 안된다.본인 볼일있으시다시며 정말 집에 있는지 봐주시기만하고, 남편은 매일 야근이라 하숙생처럼 잠시왔다 일찍 나가고 주말은 잠만 잡니다. 제가 혼자서 아침에 하루 먹을것 준비해놓고, 저녁에는 숙제 봐주고, 공부봐주고..낮에는 짬짬이 학원 스케줄로 전화하고, 주말은 나 아니면 우리 아이들 야외못나갈까봐. 컴퓨터 뒤져서 어디라도 갑니다.매주는 아니라도 엄마가 직장다녀서 어디못간다고 아이들 섭섭해 할까봐 버스타고라고 데리고 갑니다.결혼하고 10년을 아이들을 위해서 사생활,취미,운동 모두 버리고 사는게 옳은지 모르겠습니다. 허나 다른 엄마들은 다들 스마트 한것 같더라구요. 저처럼 곰이 아니구요..아직 초등저학년인데 학년이 높아져서 공부를 좀더 시켜야할때는 어떡해야할지 암담합니다.
쓰다보니 넋두리가 되었네요.^^ 책은 혹시라도 주시면 인터파크, 교보에 서평꼭 남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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