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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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momschool.co.kr/ihc123456
6살 아들이 있고 초등학교 2학년 딸도 있어요. 아들은 언어가 또래 아이보다 늦어서 저랑 아들이 꼭 읽어야할 책입니다. 서로 마음을 이해하고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이책을 읽고 서평을 어떻게 올릴까?
저도 궁금합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아들과 추억이 되는 서평을 해볼 기회를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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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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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khkkh1115/198744134
서평단 신청합니다. 열심히 아이와 함께 읽고 후기 를 성실히 작성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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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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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ina11099/140200883850
7살, 내년이면 초등학생 형님이 되는 우리 둘째 아들! 아직도 엄마, 아빠와 함께 자려고 해요.
혼자 침대에만 누우면 "무서워, 무서워~~"하는게 우리 아들과 똑같네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괜찮아, 준이 옆에는 엄마, 아빠가 있잖아"하고 이야기해 주고 싶네요.
성실 서평 약속드립니다.
맘스쿨 게시글)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DAA_039&number=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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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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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ej5006/60203558683
yes24 등 인터넷 서점
초등 1학년 우리 아이는 꼭 재워달라고 하고 자다가도 울면서 아빠 엄마방으로 달려옵니다 왜 이럴까요?
하지만 그위 큰애들 4학년인데도 더 하네요
아이들이 무서움을 많이 따는 듯 해 우리 세아이에게 마음을 읽어 주는 책을 통해 무서움을 떨칠 기회를 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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