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짧아지는 봄이 아쉬우니 활짝핀 봄꽃보며 겨우내 다운된마음도 함께 활짝 깨우러 온가족과 다녀올래요~ 진달래동산, 벚꽃축제 계획중입니다~ 반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공연도 따스한 햇빛벚삼아 다녀오고 싶어요~~^^
허성*2019.04.15
오페라 베르테르 / 오염되지 않은 너무도 아름다운 섬.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 아이들을 데리고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눈부신 푸른 바다가 있는 제주도에 노란색으로 물든 유채꽃 보고 싶어요. 화사한 유채꽃은 노란색 물감을 풀어놓은듯... 너무 예뻤어요. 2019년 새해 계획중 하나가 가족들과 여행! 근사한 여행지가 아니라 가족의 시간과 형편에 어울리는 가까운 하루 짜리 여행일 지라도 가족 모두가 보낸 그 소중한 시간은 평생동안 우리들에게 추억의 힘으로 존재해 줄 테니까요.
딸둥이와 어린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