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엔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일이 있었어요. 축복합니다. 저는 캘리그라피 수업을 듣기 시작했어요. 재밌게 배우고 있습니다. 아쉬운 건 매일 글쓰는 습관을 몸에 베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2020년엔 매일 글쓰기 습관을 키워 좋은 글을 많이 쓰고 싶어요.
친정 엄마와 함께 아이다 공연 보고 싶었어요. 엄마랑 보러가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장숙*2019.11.27
(장화 신은 고양이 비긴즈)
아직 공부보다 먼저 접해야 할게 참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2020년에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잠시 주춤했던 문화생활을 다시 즐겨보려고요. 더불어서 엄마의 시간도 좀 더 충실하게 가져볼 생각입니다.^^
허성*2019.11.27
뮤지컬 아이다 신청 합니다. 경력단절 여성입니다. 2년 동안 아이와 함께 보내면서 즐겁고 행복했지만 겁이나네요. 다시 일을 할수 있을지.. 그래도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루고 싶은 희망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죠. 큰희망이든 작은 희망이든 상관 없이 희망은 분명히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 준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면 여러분들은 희망을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떤 희망을 품고 계시나요? "잠을 자는자 꿈을 꾸지만 잠을 참는자 꿈을 이룬다."라는 말처럼 우리는 늘 꿈과 희망을 위해 열심히 뛰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 도전과 변화무쌍한 한 해가 예상되는 2020년은 경자년(庚子年) 쥐의 해 인만큼 민첩하며 머리가 똑똑한 동물 쥐의 기를 받아 변화에 기민하고 슬기롭게 대처하여 최고의 능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회사에서 인정 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꼭 취업에 성공 하고 싶어요. 응원해 주세요. 많은분들의 단꿈이 이루어지길 ...
김은*2019.11.27
20`19년은 휴직하면서 개인적으로 시간을 많이 보내서 뜻깊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엄마가 아닌 제 자신을 위해 운동도 하고 여행도 하고 혼자서는 해보지 못한 것들을 하나씩 해보면서 새로운 즐거움과 이 나이에 설레임도 느껴보았네요! 다시 이제 워킹맘으로 돌아가 올해 느꼈던 기운으로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내년에는 우리 큰아이가 중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그 어느때보다 네 식구 각자 위치에서 치열하게 살아갈 2020년을 응원해봅니다 ^^
늘 선택권이 없는 둘째를 위해 브릭캠퍼스에 줄 서봅니다~~~~
정연*2019.11.27
2019년 한해동안 맘스쿨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집안에 너무 안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 액땜하는 한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 남은 한달도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이들에게도 생각지도 않은 걱정을 하게 만들어 중요하고 민감한 시기에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다가오는 2020년에는 정말 특별히 원하는 것보다 건강하게만 지낼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네요. 나머지는 노력한만큼 가질 수 있는 행복이라 생각하겠습니다.
끝으로 공연은 아이다 신청합니다
권수*2019.11.27
2019년 맘스쿨을 알고 좀 더 풍성한 한해를 보낸 것 같아서 고마운 마음이 큽니다
2019년 아이를 학교에 보내면서 여느 부모가 그렇듯이 떨리는 마음보다 걱정되는
마음이 앞서서 고민되는 날들보냈드랬는데... 얼마전부터 혼자 학교에 등교하는
아들을 베란다에서 지켜보면서 고슴도치 엄마는 또 괜시리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저의 걱정과 다르게 훌륭하게 1학년 생활을 하고 있는 아들 덕분에 2019년은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2020년엔 걱정보다는 아들의 2학년을 응원하려고 합니다 저의 걱정보다 언제나 훌륭하게 해내는 아들이니깐요! 2020년도 2019년처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미니언즈 특별전 신청합니다
친정 엄마와 함께 아이다 공연 보고 싶었어요. 엄마랑 보러가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아직 공부보다 먼저 접해야 할게 참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2020년에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잠시 주춤했던 문화생활을 다시 즐겨보려고요. 더불어서 엄마의 시간도 좀 더 충실하게 가져볼 생각입니다.^^
늘 선택권이 없는 둘째를 위해 브릭캠퍼스에 줄 서봅니다~~~~
아이들에게도 생각지도 않은 걱정을 하게 만들어 중요하고 민감한 시기에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다가오는 2020년에는 정말 특별히 원하는 것보다 건강하게만 지낼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네요. 나머지는 노력한만큼 가질 수 있는 행복이라 생각하겠습니다.
끝으로 공연은 아이다 신청합니다
2019년 아이를 학교에 보내면서 여느 부모가 그렇듯이 떨리는 마음보다 걱정되는
마음이 앞서서 고민되는 날들보냈드랬는데... 얼마전부터 혼자 학교에 등교하는
아들을 베란다에서 지켜보면서 고슴도치 엄마는 또 괜시리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저의 걱정과 다르게 훌륭하게 1학년 생활을 하고 있는 아들 덕분에 2019년은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2020년엔 걱정보다는 아들의 2학년을 응원하려고 합니다 저의 걱정보다 언제나 훌륭하게 해내는 아들이니깐요! 2020년도 2019년처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미니언즈 특별전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