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맘스쿨을 알게 되어 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러 다닐 기회를 얻어서 행복했습니다~2020년에는 저를 위한 공연을 볼 수 있을까요?아직 아이가 더 클때까지 기다려야할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다 신청해봅니다^^
노아*2019.11.25
새로운 유치원과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느라 애썼던 2019년은 중간중간 힘든 고비도 있었지만 지나고보니 뿌듯한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 직장맘으로써 아이가 부족함이 느껴지지는 않을까 늘 가슴 한 편 걱정이 자리잡고 있지만 함께하는 시간 속에 소중한 추억이 쌓여 일상을 버티는 힘이 되어줍니다. 다가오는 2020년에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아이와의 행복한 기억들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뮤지컬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가족뮤지컬 베이비버스 보고싶습니다^^
박혜*2019.11.25
2019년은 딸아이가 유치원에 처음 가는 해였어요.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엄마, 딸 모두 힘들었지만, 지금은 씩씩하게 극복하고 어느 누구보다 잘 다니고 있습니다.
평소에 딸아이가 좋아했던 캐릭터 미니언즈 특별전 응모해볼게요. 감사합니다^^
권혜*2019.11.25
2020년 이제 유치원 큰형님이되는 작은 아들~~~벌써!!4학년 고학년이되는 믿음직한 큰아들~~올해 많은일이있던 우리가족!!내년엔 건강하고 많이웃으면 좋겠어요!!!!장화신은고양이보고싶습니다~~
고형*2019.11.25
2020년 우리가족 재미있는 한해가 되었음해요. 즐거운일 많이 생기길~~~ 브릭캠퍼스 서울 가고파요.
뮤지컬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가족뮤지컬 베이비버스 보고싶습니다^^
평소에 딸아이가 좋아했던 캐릭터 미니언즈 특별전 응모해볼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