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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 큰 사람 만드는 자기주도학습
* 모집 인원 : 20명 * 모집 기간 : 2011.4.15 ~ 2011.4.21 * 발표 날짜 : 2011.4.22
* 후기 작성 기간 : 2011.4.27 ~ 2011.5.4
* 신청 방법 : 모집 기간 동안 신청 댓글을 남겨주신 분 중 20분을 추첨하여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 도서 소개 :
학원주도학습의 반대말, ‘큰 사람 만드는 학교주도형 자기주도학습’
“입학사정관이라는 전문가들은 학생들의 잠재력과 창의력을 파악하기 때문에 학원이 키워준 성적인지 금방 알 수 있다."
자기주도학습과 사교육은 절대로 양립할 수 없다. 사교육을 통해 쌓은 스펙은 입학사정관들의 입시 전형에서 전혀 평가받지 못하며, 오히려 감점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이에 필자는 많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을 지도해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입학사정관제-자기주도학습 전형에 대비할 수 있는 큰사람 만들기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방법론과 사례를 제시하여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확실히 풀어주고 있다.
500회 이상 학생, 학부모, 교사를 지도한 전문가의
“큰 사람 자기주도학습” 실천 사례
이 책은 교과부가 모범 사례로 발표한 과학고와 카이스트 입학사정관 전형 합격 사례를 중심으로 입학사정관이 평가하는 인재상을 제시하고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지침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준다.
대학 입시에 이어 특목고 입시에서도 자기주도학습 전형이 도입되면서 낯선 제도에 학생과 학부모들이 어떻게 대응할지 당황하고 있는 틈을 타서사교육 업체들이 사활을 걸고 TV나 신문 등을 통해 자기주도학습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그러나 고입 전형에서는 사교육을 드러내면 안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자기주도학습에서 인정하는 사교육은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학습 과정을 보완하는 차원이기 때문에 사교육 경험은 오히려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위험마저 있다.
학교를 중심으로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하고 평가해나가는 과정을 학생 스스로 해나가는 것이 최고의 대책이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학부모는 어떤 자세로 자녀의 자기주도학습을 도와주어야 할까? 저자는 6년간의 자기주도학습 연구 및 교육 활동, 전국의 일선 학교 교사와 학부모, 학생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을 교육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필자가 직접 자사고, 과학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비전 설계부터 ‘학습계획서’ 작성과 실행 과정, 자원봉사 활동까지 학교에서 지도한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침과 관련 사례를 제시하기 때문에 구체적이고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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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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