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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학원비! 자녀교육

모집기간 2011-06-21 ~ 2011-07-03
모집인원 10명
당첨자발표일 2011-07-04
후기 작성 기간 2011-07-08 ~ 20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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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서  명: 아깝다 학원비!

모집인원: 10명

모집기간: 2011. 6. 21~2011. 7. 3

발표날짜: 2011. 7. 4

도서소개: 

 

 

 

<책소개>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는 사교육

남들 다 시키는 사교육. 시키지 않으면 내 아이만 뒤쳐질 것 같아 어쩔 수 없이 학원에 보내고 과외를 시키지만 늘어가는 사교육비와 올라가지 않는 성적때문에 고민이 된다.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사교육 전문가 22인과 함께 1년 3개월여 동안 30여 차례 토론회와 5회에 걸친 '등대지기학교'의 성과물을 정리하여 학부모 사이에 굳어진 학원 사교육에 대한 대표적 오해 10가지를 엄선해 그 불편한 진실을 폭로한다.

초등학교 6학년이 선행학습으로 고등학교 수학 문제를 풀고, 방과후에는 종합반에서 여러 과목의 수업을 듣는다. 그리고 조기유학으로 아이를 장기간 해외로 떠나보내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사교육들이 아이의 성적 향상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될까? 부모들은 비용에 따른 투자 대비 효과를 따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더 이상 옆집 엄마에게 휘둘려서, 학원들의 과대광고에 혹해서 아이를 학원에 맡기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 연간 사교육비 21조 6000억 원!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 정말 가능한 꿈일까*
―대한민국 700만 학부모가 기다린 바로 그 책!

2008년 6월, 사교육 문제로 절망하는 사람들의 문제의식과 대책 마련이 개인의 몫으로 남은 현실을 안타까워하다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어보자고 한목소리로 외치는 시민들이 모여 단체를 출범했다. 비교육적 입시와 사교육 부담을 유발하는 제도, 환경, 의식을 고쳐 나가는 운동을 지향한다. 특히 사교육을 마냥 적으로만 몰아세우거나 좌우 이념 대립에서 자유롭지 않았던 교육 시민운동의 한계를 넘어 양심적이며 합리적인 활동을 실천하는 데 주력한다.

'어떤 사교육이 필요한 것이고, 어떤 것이 해롭거나 불필요한 것인가? '
책은 이 질문을 화두로 대한민국 최초로 사교육과 관련된 오해 10가지를 정리해서 대답한다. 사교육 시장은 물론 학교, 언론, 정부 등 그 어떤 곳도 침묵한, 온 국민들이 목말라 하는 정보들만 선별해 집대성했다. 박재원(비상공부연구소 소장), 이범(교육평론가, 서울시교육감 정책보좌관), 이병민(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 이남수(솔빛이네 엄마표영어 대표 강사), 조남호(스터디코드 대표) 등 내로라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사교육 전문가 22인과 함께 1년 3개월여 동안 30여 차례 토론회와 5회에 걸친 '등대지기학교'의 성과물을 통해 정리했다. 과학적 정보와 다양한 사례, 명쾌한 해법이 담긴 이 책으로 이룰 수 없는 불가능한 꿈이라고 생각했던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 '입시 고통 없는 세상'을 만드는 데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 학원 사교육, 그들이 말하지 않은 불편한 진실 10
―학부모가 사교육에 대해 가장 궁금해하는 10가지 그리고 행복한 해법
가정경제에서 차지하는 사교육비 부담은 결코 적지 않다. 현명한 소비자라 자처하는 사람들도 아이 교육비 앞에서는 속수무책 너그러워진다. 비용(사교육비)을 들였으면 투자 대비 효과(성적·학업성취도·공부법)를 따져야 마땅함에도 실제로 그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의심하지 않는다. 더 이상 ‘옆집 엄마’에 휘둘려서, 학원가가 조장한 과대광고에 혹해서 아이를 학원에 맡기는 일은 없어야 한다. 책은 학부모 사이에 굳어진 학원 사교육에 대한 대표적 오해 10가지를 엄선해 그 불편한 진실을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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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녀나이
달빛젤* 4-7세 2011-07-03 21:11:40
초등학교 입학이 내년인 딸에게도 "아직 아무것도 시키지 않느냐"라는 주변의 얘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는 걸 보면
이제 이 아이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갈 때 앞으로 얼마나 더 이런 얘기를 들어야 하나... 싶기도 했어요.
남들 다 시키는 교육, 안 시키면 내 아이만 뒤쳐질 것 같은 마음에 너나없이 달음박쳐 달려가고 있는 길.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이라는 말이 정말 까마득한 꿈처럼 느껴지는 현실.
그러고 보니 제가 대학생이었을 때 기억도 나네요.
부모님께 용돈을 받는 대신 남동생 공부를 가르쳐 주고 있었는데,
어느 날 동생이 볼멘 소리로 부모님께 자기도 학원 보내달라고 항의를 하더라구요.
반에서 학원 안 다니는 아이가 자기 포함해서 셋인데,
한 명은 체육 특기생이고 한 명은 생활보호대상자, 그리고 자기라고...
학원을 다니지 않으면 친구들과 얘기도 안 통하고, 같이 어울리기도 힘들다고 푸념하더라구요.
아무튼 여러가지 생각들이 꼬리를 물게 되네요.
어떤 사교육이 필요한 것이고, 어떤 사교육이 불필요하거나 오히려 해로운 것인지를 조곤조곤 잘 알려줄 것 같은 책이라
반가운 마음이 먼저 앞서구요.
사실 저는 그동안 사교육을 무조건 적(?)으로 생각한 경향이 강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건 합리적이지 못하다고
깨닫게 되었어요. 이 책이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기를 간절히 바라며, 찬찬히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혜영* 중등이상 2011-07-03 20:26:42
우리나라에서 살면서 사교육에 자유로울 수 있는 부모가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그저 겉으로 태연한 마음을 가잘뿐이죠?
무익한 사교육비 경쟁으로 부모들이 삶을 낭비하는 일은 없애고 아이들이 적성과 소질을
따라 직업을 선택하고 사회에 기여함으로써 보람을 얻는 그런 상식적인 사회를 만드는데
목표를 두고 있는 정말 뜻깊은 일을 하는 곳에서 이런 좋은책을 만들어 도움을 준다니
너무 읽어 보고 싶네요.
사교육 전문가 22인과 함께 1년3개월여 동안 30여차례 토론회와 5회에 걸친 '등대지기학교'의
성과물을 정리하여 학부모사이에 굳어진 학원사교육에 대한 대표적 오해 10가지를 엄선해
그 불편한 진실을 폭로한다고 합니다.
사교육에 대한 진실에 대해 자세히 접하고 싶고 모든 부모들이 사교육이 없는 세상에서 아이들도
부모도 행복한 세상을 만났으면 합니다.
꼭 읽고 좋은 서평남길게요.
책사랑우리가* 11세(초4) 2011-07-03 10:43:52
*****<아깝다 학원비!>*****
사교육비 21조6000억원!
아마도 이런 나라는 전세계에 없을듯 합니다.
대단한 교육열이지요...
그런데
교육비를 들인만큼 '투자대비효과'가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지금은 제가 해줄수 없는 피아노와 현악기 그리고 과학실헙(구에서 하는)외에
학원을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영어학원도 보내고 해봤지만 오히려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고 거부감을 갖는 과정을 보면서...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은 확신이 들더군요.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 확실한 해법과 정보가 없어 늘 고민하는 엄마랍니다.
여기 '등대지기학교'의 성과물들을 통해
명쾌한 해법과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속으로 빠져보고 싶습니다.
진짜 '옆집엄마'와 '과대광고'로 부터 자유로워지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서평은 게시판, 교보문고, 인터파크, yes24에 올리겠습니다.
파라다이스* 4-7세 2011-07-02 13:13:29
정말 학원비 무섭고도 아까운게 사실이에요
그만큼의 효과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ㅊ
이책을 읽으면 뭔가 해답디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민지* 4-7세 2011-07-02 01:00:29
여유가 된다면 정말 맘껏 하고 싶은 것 다하라하겠는데 그게 맘처럼 안됩니다. 그래서 자급자족할 수 있는 것은 집에서 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이 책을 서점에서 보고 목차만 봤는데 정말 보고 싶더라구요. 이렇게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없어 될 확률이 낮지만 지원해봅니다. 사교육 없는 세상에서 아이들 기르고 싶지만 뒤쳐질까 두렵고 시키자니 버겁고 정말 고민입니다. 전문가의 노하우를 배우는 좋은 기회를 잡고 싶습니다.
딸바* 10세(초3) 2011-07-01 20:26:13
사실 평소 학원비가 아깝다는 생각보다는 학원비가 넉넉하지 않아,
딸에게 정말 하고싶어하는 것 하나 제대로 못가르친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저도 어려서부터 피아노를 무척 배우고싶었는데, 가정형편 상 배우지 못해서 상대적으로
피아노를 칠 줄 아는 아이들보다 음악에 대해 관심도 없고, 음악 이론에 대해서도 약했던 것 같습니다.
딸아이도 저처럼 음악에 매우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아빠의 부족함때문에 얻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마음에 딸아이에게 미안한 맘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다행이 미술쪽은 저를 닮아 그런지 곧잘 제법 그럴싸한 그림들을 그려낼때가 있어서 딸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려면 피할 수 없는 "영어" 영어 하나만을 집중해서 시키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딸아이가 정작 하고싶어하는 피아노 등은 엄두도 못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영어유치원 2년만에 아이의 실력을 보고는 2년간 들어간 돈이 아깝지 않았었는데,
남들이 거의 시키고 있는 피아노, 미술학원, 태권도, 보습학원 등등 정말로 아까운 맘이 드는 학원비는
과연 어떤 것인지 이 책을 읽고서 진정한 옳은 판단을 내리고 싶습니다.
주위의 부모님들의 입김에 휘둘리지 않고, 정말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진정 학교공부인지 학원공부인지
판단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무책임한 엄* 11세(초4) 2011-07-01 16:49:40
남들 다 시키는 사교육, 시키지 않으면 내 아이만 뒤쳐질것 같아 어쩔수 없이 학원에 보내는 무책임한 엄마입니다
아이가 셋이건만, 부족한 생활비 쪼개어 쓰면서도 아이 교육비 앞에서는 너그러워지는 이 현실이 맞는 것일까요?
지금 시키고 있는 사교육이 우리 아이에게 투자대비 효과가 있는 것일까요?
어떤 사교육이 꼭 필요한지 어떤것이 해롭거나 불필요한지 해답을 얻고 싶습니다
아이 자신조차도 학원을 다니지 않으면 불안해 하는것 같아 안쓰럽습니다
한참 자연에서 자라야 할 아이들이 그런 걱정이나 하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정말 학원비 아깝습니다
갈팡질팡하는 이 무능한 엄마에게 한가닥 희망을 안겨주세요
진정 사교육없이 학교교육만으로 모든 교육이 해결될수 있다면.... 아님 올바른 가정에서의 교육의 길잡이가 되어주세요
아직 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셋째 아들램에게는 올바른 교육가치관을 심어주고 사교육에 휘둘리는 그런 아이로 자라지 않기를 바랄 뿐이예요...
꼭 읽어보고 싶어요...
mrskr* 10세(초3) 2011-07-01 15:01:56
울 아이같은 경우는 정말 학원을 안가는 타입입니다 현재 학교방과후교실 원어민에서 하루 2시간 수업을 마치고 집에 오면 4시 30분입니다
그런데도 시간이 얼마나 빠듯한지 모릅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안쓰럽습니다 초등3학년인데 12시에 잠을 자니 이게 정말 말이 됩니까?
현실을 따라가자니 힘들고 가만히 있자니 답답하고 3학년이 되니 학교수업내용은 조금씩 어려워지고... 과외를 하자니...
사교육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사교육없이 학교수업만으로 진정한 교육이 이루어지는 그날이 속히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현실속에서 살아가기가 너무나 힘이 들고 한심스럽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사교육문제가 하루빨리 변화되기를...
박희* 10세(초3) 2011-07-01 13:56:12
사교육없이 잘 키워 보고 싶네요.
모든 부모의 바램이겠죠.
네아이를 키우는 * 11세(초4) 2011-07-01 12:38:09
아이 넷을 키우면서 항상 걱정하는 맘입니다.
무작정 학원보내기에는 부담이 넘 많이 되는게 사실이구요~
영어학원만 보내도 아주아주 무섭게 돈이 빠져나가죠...
이런 다둥이맘에게 도움을 주심 왕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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