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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남자, 나는 여자! 초등

모집기간 2011-08-04 ~ 2011-08-18
모집인원 10명
당첨자발표일 2011-08-19
후기 작성 기간 2011-08-22 ~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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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  너는 남자, 나는 여자!
* 모집 인원 : 10명
* 모집 기간 : 2011년 8월 4일~ 2011년 8월 18일

* 발표 날짜 : 2011년 8월 19일
* 도서 소개 : 

 

 

여자와 남자가 모두 존중받고 평등한 사회를 위하여!

남자는 로봇, 여자는 인형. 남자는 백마 탄 왕자님, 여자는 연약한 공주님. 예전보다는 심하지 않지만 요즘도 이러한 사고들이 곳곳에 남아있지요. 하지만 이게 정말 답일까요? 어떤 남아들은 인형을 좋아하고, 어떤 여아들은 축구하고, 로봇을 가지고 노는 걸 더 좋아하기도 합니다. 차별없이 평등한 세상이 좋은 거라고 배우지만, 어른이 되어 사회에 나가면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여아들이 더욱 그러하지요. 차별을 받는 불편한 상황에 놓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대등한 교육 속에 대등한 성 역할과 상호 존중이 이루어져야합니다.

이 책은 타잔과 제인, 그리고 동물이 등장하는 다섯가지 이야기를 담은 우화입니다. 우스꽝스러운 그림과 익살스런 이야기들 속에 여자와 남자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아이들이 남자와 여자를 차이를 제대로 알고, 서로의 일과 역할을 존중할 때에 비로소 서로를 편한 눈길로 바라보고 행복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도 교훈을 줄 것 입니다.

 

 

* 신청 방법 :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 후기 작성 기간 : 8/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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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녀나이
남자와여* 11세(초4) 2011-08-18 21:17:11
초4년생과 6살 유치원생이 있어요. 동생도 그렇고, 남자와 여자가 왜 다른지,, 그리고 남자로써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하는지... 등등등.... 조금씩 어른스러워지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은 책 같습니다. .... 단순히 여자는 아이를 낳고, 남자는 아기씨를 준다는것을 떠나,,,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바르게 알고, 이해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 궁금한게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호기심해결의 길을 열어주셨으면 합니다.
쑤빙* 12세(초5) 2011-08-18 10:49:03
5학년이 된 사춘기라고 주장하는 여아를 둔 엄마랍니다..
직장생활에서 느낀점을 혹시 이책에서도 고스란히 느낄수 있을런지...아이에게 좀더 현실속에서 생각하게끔 해주고 싶은 책일 듯 싶네요..
남녀의 차이점을 지금 더 눈여겨 보는 아이에게 적절한 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에 신청해봅니다...ㅎㅎ
용성* 10세(초3) 2011-08-17 23:33:06
차별없이 평등한 세상이 좋다고 배우지만 막상 사회에 나가면 현실은 그렇지 못한 상황에 처한다
차별을 받는 불편한 상황에 놓이지않기 위해서는 대등한 교육과 대등한 성 역활과 상호존중이
이루어 져야 된다고 본다
아이들이 남자와여자를 차이를 제대로 알고 서로의 역활을 존중할 때에 비로서 서로를 편한
눈길로 바라보고 행복을 나눌수 있다고 한다
이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교훈을 줄수 있는 그런이야기라고 한다
남자,여자란단어가 쉬우면서 어려운 생각을 하게끔해주는것 같다
꼭 읽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서로가 해야할일에 대해 알고 싶다
꼭 읽고 좋은 서평남길게요
딸하나아들* 10세(초3) 2011-08-17 20:04:49
초등3학년인 큰아들하고 읽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에 신청합니다.
2학년,3학년인 아들들과 5살 딸아이가 있어요.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아이들에게 남자와 여자의 차이나 성별...
이런건 정말 부모도 설명하고 가르키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우화를 통한 남여의 관계를 살짝꿍 일깨워 줘보고 싶어요.
좋은책 저에게도 기회를 주세요.
꼼꼼한 후기와 서평 약속합니다^^
딸바* 10세(초3) 2011-08-17 18:49:11
저와 몸이 다른게 생긴 딸아이만 둘을 두고 있는 딸기아빠, 딸바보입니다.
물론 같게 생긴 남자아이가 있더라도 딱히 아이에게 일종의 성교육이랄까...
남녀의 차이와 자신들의 몸은 소중한 것이니까,
절대 다른 사람들이 몸에 손을 대거나 이상한 행동을 못하게 해야된다고 알려주고 싶은데,
이렇게 이야기한다고 아이들이 잘 이해하고 알아 들을지가 걱정입니다.
너무나도 귀여운 딸 둘을 훌륭하고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데, 요즘 세상이 험학하고 또 남녀의 불평등적인
사고가 많이 지배하고 있는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섭니다.
저희 회사만 해도 결혼과 출산으로 자리를 많이 비우게 될지 모르는 여직원보다는
군필의 신체 건강한 남직원을 더욱 선호하는 것이 강하게 나타나거든요.
딸아이가 "너는 남자, 나는 여자"를 읽고 남녀간의 차이를 이해하고, 남자는 적이 아닌 함께 사회를
만들어가는 동반자적인 객체라는 인식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학급에서도 남녀구별없이 노는 것이 아니라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나뉘어 노는 성향이
많아서 딸아이가 학급의 남녀 화합의 교량 역할을 수행할 정도의 생각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에 신청합니다.
여자와 남자가 함께 잘 사는 세상* 4-7세 2011-08-16 03:17:50
태어나는 순간부터 세상에는 보는 눈이 정해져있어요..건강하게 태어났는가? 하는말에 앞서기도 하는 딸입니다 아들입니다. 어쩜 확연히 다른 2종족이 협력을 하고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표지의 그림이 앙증맞습니다.
저는 남편이 장남인지라..큰아이를 딸을 낳습니다.근데 글쎄 어른들이 지어주신 이름이 조금 중성적이라했더니 다음아이 아들낳으라는 이름이랍니다. 큰아이의 운명이 동생들의 운명을 결정짓기도 하는 걸까요?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쪽은 아니지만..이 책의 의도는 굉장이 맘에 듭니다.
여자와 남자가 함께 잘 살기위해서 알아야 하는 다섯가지 이야기가 무얼까요??
당장이라도 읽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남자꺼 여자꺼 정해진 것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고정되어진 눈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점점 사라져야 할텐데..말이지요?
남자가 남자다워야지..여자가 그런 모습이 뭐냐?는 식의 고정되어진 생각과 눈들..
이제 그런 고정에 얽매이지 않고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확실히 알고 서로 배려해나가는 것이
진정한 평등사회를 만들 수 있는 지름길이라 여깁니다..
7살난 아들에게 누나가 쓰던 것을 물려주는데요..은근히 보는 눈이 생깁니다..그런것은 아무렇지 않다는
생각이 자라나는 아들딸로 키우고 싶습니다..
이 책의 도움을 꼭 받고 싶습니다.
혜린맘(초* 8세(초1) 2011-08-15 12:01:58
책읽기를 싫어했던 나,, 딸에게만큼은 책을 좋아해졌으면,,, 그리고 책속에 파묻혀 많은 경험을 책으로 느낄수 있었음 하는 엄마의 바램,,,,,7살인가, 6살하반기부터 여자와 남자친구의 구분이 지어지더군요, 점점더 나이가 들어가면 남자,여자,, 물론 같이 놀긴 하지만, 차이점을 인식하지 못하고,끼리끼리 어울려 놀아가는듯합니다... 아이의 책을 같이 읽어가노라면 그림책이나 애들책에서도 참 많은 교훈과 감동을 느낄수 있어요,,, 그러면서 하나하나 반성하게 되는부분도 있고, 삶은 채찍질도 해갑니다... 남자,여자, 모두 평등한 사회에서,,, 살아가길 바라면서, 혜린이와 함께 저도 교훈 살짝 얻고 싶네요,,,,,
따뜻한 여름의 독서,,, 독서삼매경에 빠져볼랍니다.
민성어* 4-7세 2011-08-15 01:59:58
아들만 둘 있는 엄마로서..저도 모르게 남자에 대한것만 아이들에게 얘기하지 않나..가끔 아..이러면 안되는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딸도 있다면 조금 더 중립적인 입장이 될텐데..아들만 둘이니 말이죠...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얘기 나누고 싶네요^^
안손�* 8세(초1) 2011-08-14 15:40:55
요즘은 옛날하고 달라 여자 남자 구분이 그렇게 특별하게 많은건 아닌거 같아요 한데 나이많은 시어른들 만날때면 아이가 많이 혼돈하는거 같아요 이 책으로나마 많은 도움이 됐음 해요
강민* 9세(초2) 2011-08-13 21:41:25
요즈음 사회에서는 남자의 역활이나 여자의 역활이나 꼭 정해져 있지는 않다. 왜냐하면 서로 직장을 다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는 남자 나는 여자라는 책을 아들과 함께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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