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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 우리 아이 자존감의 비밀 * 모집 인원 : 10명 * 모집 기간 : 2011년 8월 17일 ~ 8월 23일 * 발표 날짜 : 2011년 8월 24일 * 도서 소개 :

EBS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자존감의 중요성을 처음으로 알렸던 하버드대 교육학과 조세핀 교수가 직접 쓴 자녀교육 필독서!
당신의 아이는 행복한가요? ‘우리 아이는 지금 행복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부모는 얼마나 될까. ‘교육 현실이 아이들을 힘들게 해서 그렇지 우리 때에 비하면 정말 행복한 거죠’ 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말을 하지는 않을까. 그렇다. 지금 대한민국의 아이들은 행복하지 않다. 최근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가 발표한 ‘2011 한국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의 국제 비교’에 의하면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느끼는 행복지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국가들 중 가장 낮았다. 뿐만 아니다. 대한민국은 OECD 회원국 중 자살율 1위로 2009년 자살 사망자수는 1만5413명에 이르며, 10대부터 30대까지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다. 올 상반기에만 카이스트에서 5명이 연이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아나운서와 가수, 축구선수 등의 자살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도대체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의 삶을 자살로 마감하고, 부모의 헌신적인 뒷바라지를 받고 있는 많은 아이들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걸까.
자존감에서 해답을 찾다 세상에는 똑같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살다보면 이럴 수도 있는 거죠. 다음엔 잘 될 거예요”라고 말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왜 나만 이렇게 힘든 일이 생기는 거죠? 더 이상은 못 참겠어요”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생기는 걸까. 하버드대 교육학과 조세핀 킴 교수는 그 해답을 자존감에서 찾았다. EBS <다큐프라임-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했던 조세핀 교수는 15년 동안 많은 학생과 부모를 상담하고 연구한 끝에 어려서 형성된 ‘자아존중감’이 아이의 내면을 강하게 키우고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키워드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조세핀 교수는 어린 시절부터 높은 자존감을 쌓아온 아이는 어려움에 닥쳤을 때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지만 자존감이 낮은 아이는 힘든 일이 생기면 쉽게 좌절하고 포기해버리는 공통점이 있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자라는 동안에도 행복할 뿐 아니라 그 행복은 어른이 된 후에도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 책에서는 왜 지금 자존감에 주목해야 하는지,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진정으로 현명한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안내해주고 있다.
또한 하버드대 교수로서 직접 경험한 자존감 높은 하버드 학생들의 공통점, 지금 당장 엄마들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양육법을 제시하고 있다.
* 신청 방법 : 댓글 * 후기 작성 기간 : 2011년 8월 29일~9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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