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이 뭐지?” - 자유롭게 쓱쓱 그리다 보면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두들(doodle)’은 자유롭게 쓱쓱 그리는 그림을 뜻한다. 틀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여행에서 새로운 생각이 샘솟듯, 자유로운 드로잉은 아이에게 특별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선물한다. 《똑똑한 두들 놀이책》과 함께 손이 가는 대로 신나게 그리고 색칠하고 꾸미고 상상해 보자!
“두들 신기하네!” - 순식간에 그림에 집중하는 아이의 모습에 깜짝!
《똑똑한 두들 놀이책》에는 자유롭게 그리기, 대칭으로 그리기, 색으로 채우기, 무늬로 채우기 등 지금껏 아이가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두들 기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주제 또한 나비와 곤충, 꽃과 나무 등 자연물부터 괴물과 외계인, 로봇 등 상상물까지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것들로 가득하다.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 그림에 재미와 자신감을 잃은 아이, 그림을 더욱 잘 그리고 싶은 아이, 늘 똑같은 그림만 반복해서 그리는 아이 등 모든 다양한 유형의 아이들에게 《똑똑한 두들 놀이책》은 신선한 즐거움와 특별한 경험, 신기한 두들 세상을 보여준다. 순식간에 그림에 빠져들어 집중하는 아이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두들을 시작하자!
“엄마! 이거 내가 그린 거야!” - 그림에 대한 아이의 만족도와 자신감이 최고!
《똑똑한 두들 놀이책》은 그림을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려 주지 않는 대신, 구체적인 형태의 그림을 제시하고 그 안에서 어떻게 그리고 색칠하고 꾸밀 것인지 아이가 스스로 고민하고 상상하게 한다. 책 속에 그려져 있는 그림은 언뜻 보면 그 자체로도 이미 훌륭한 작품처럼 보인다. 덕분에 아이의 그림에 대한 만족도는 시작부터 100%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딘가 부족하다. 그림을 더 그려 넣어서 채워야 하는 부분도 있고, 색과 무늬를 넣어서 더 아름답게 꾸며야 하는 부분도 있다. 바로 이 부분이 아이들의 몫이다.
무채색의 그림에 색을 입혀 알록달록하게 만들거나, 빈 공간에 그림을 그려 넣어 그림 안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의 그림에 대한 만족도는 200%로 쑥쑥 높아진다. 완성한 그림을 펼쳐들고 엄마, 아빠에게 달려가 신나게 자랑하는 아이의 자신감 넘치는 얼굴을 보고 싶다면? 두들이 정답이다!
■후기작성기간 : 2011. 9. 2 ~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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