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다시, 개천에서 용나게 하라 자녀교육

모집기간 2012-02-21 ~ 2012-03-05
모집인원 10명
당첨자발표일 2012-03-06
후기 작성 기간 2012-03-09 ~ 2012-03-22
신청방법 이벤트 페이지 이동후 해당 미션 확인
주소복사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부모의 경제력이 자녀의 미래를 좌우하지 않는 세상,

‘쉬운 입시제도’가 답이다!

 

2010년 대입전형 방법은 정시, 수시, 입학사정관제, 100여 가지가 넘는 특별전형 등 모두 합쳐 3,600여 개나 된다. 점수로만 줄을 세우지 않고 1~2점 차이로 당락을 결정짓지 않겠다는 취지였지만 교육현장을 모르는 정책 입안자들에 의해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결과만 낳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이뿐이 아니다. 창의적 인재 육성이라는 명목 하에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내용들로 문제를 출제해 학생들을 사교육으로 내몰고, 영어 사교육을 줄이겠다며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을 도입해 어학연수를 다녀온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을 더욱 분명히 갈라놓은 게 현재 교육정책의 현실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이번에 예담프렌드에서 출간된 『다시, 개천에서 용나게 하라』는 이렇듯 이른바 ‘교육특구’인 목동과 강남 학생들의 명문대 진학이 유리한 현재의 교육정책과 입시제도를 조목조목 비판하며, 교과서 중심으로 기본을 반복 학습하는 성실한 태도가 학생의 최고 경쟁력이 되게끔 하는 ‘쉬운 입시제도’를 그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20여 년간 수많은 평범한 학생들을 ‘성적 역전’시켜 명문대에 보낸 저자의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혼란스러운 입시제도에서도 흔들림 없이 노력한 만큼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치 입시컨설팅 과외를 해주듯 복잡한 대입전형 방법을 하나하나 짚어주며, 어떠한 경우에도 실패 없이 대입을 준비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희망 잃은 교육에 던지는 통쾌한 해법!

 

『다시, 개천에서 용나게 하라』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입시가 쉬워져야 교육이 산다’에서는 우리 역사를 발전시켜온 동력이 ‘교육을 통한 상승에의 열망’이었음을 발견하고, 그 열망을 뒷받침해주는 제도를 통해 가난한 개천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면 ‘용’이 날 수 있었던 교육전통을 돌아본다. 2부 ‘사교육 조장하는 나라’에서는 교육에서의 빈부격차를 극대화시킨 잘못된 교육정책을 짚어보고, 3부 ‘다시, 개천에서 용나게 하라!’에서는 ‘부모의 경제력이 자녀의 미래를 좌우하지 않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공교육을 살리고 전인교육을 부활시키며 사교육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오랫동안 사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해온 저자가 공교육 부활을 강조하는 방향으로의 입시제도 개선을 주장하는 것이 생경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20여 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저자가 깨달은 것은 학교에서 바르고 성실한 태도로 공부한 학생이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고, 밝은 미래를 열어간다는 사실이었다. 따라서 저자는 ‘다양한 교과목을 입시에 반영, 교과서 중심의 문제 출제, 대입 논술과 면접을 학교에서 준비시킬 수 있는 여건 확충’ 등을 교육문제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학교가 ‘주’이며 학원은 ‘부’가 되어야 하고, 지식은 물론 인성까지 키워주는 전인교육을 해야 하며, 부모의 경제력이 자녀의 미래를 좌우해서는 안 된다”라는 『다시, 개천에서 용나게 하라』의 3가지 원칙이 교육의 신화가 사라진 시대에 통쾌한 해법이 되어줄 것이다.

 

 

∥차례∥

 

1부 입시가 쉬워져야 교육이 산다

이제 ‘용’은 강남에서만 난다

역사에서 발견한 교육을 통한 상승에의 열망

지나친 교육열? 우리의 자랑이다

시험에 대한 평가절하? 거부한다!

평가는 단순하게, 제도는 쉽게

2부 사교육 조장하는 나라

교육정책, 돌팔이 의사가 내린 처방

교과부는 ‘사교육부’인가?

경쟁 없는 세상을 꿈꾸라니?

교과과정 개편, 한마디로 사기다

과잉 영어교육, 이게 최선인가?

바보야, 수학은 ‘응용’이 아니라 ‘기본’이야!

어려운 시험, 누구를 위한 것인가?

빈번한 입시개혁, 그대로 멈춰라!

대한민국 맹모삼천지교, 강남으로 가라?

3부 다시, 개천에서 용나게 하라!

복잡한 입시제도, 무엇을 해야 하나?

공부를 잘하려면 좋은 태도가 우선이다

사교육‘과의’ 전쟁이 아니라 공교육‘에서의’ 전쟁이 필요하다

전인교육! 유일무이한 대안

교육현장으로 내려가는 ‘하방운동’을 시작하자

정치철학자 달마이어가 우리 교육에 충고한다

개천에서 용나게 하는 7가지 방법

 

 

∥본문 속으로∥

 

교육에서의 ‘양극화’, ‘빈익빈부익부’가 심화되고, 사교육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서민들의 삶이 힘들어지고 중산층이 몰락하고, 대학 가는 길이 미로 찾기보다 더 어려워져 부모의 경제력에 따른 정보력에 대학입시가 좌우되고, 더 많은 교육정보를 위해 목동이나 대치동 등의 교육특구로 이사를 가야 하고, 그래서 이제는 부동산에서도 계급이 생겨버린 상황이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교육현실이다. (…) 이런 상황을 만든 장본인은 학생도 학부모도 학교나 학원도 아니다. 바로 교육현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복잡하고 어려운 교육정책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교육당국 전문가들이다. 그들이 만들어내는 복잡하고 어려운 교육정책들 탓에 오늘날 자녀를 잘 교육하고픈 ‘열망’을 지닌 학부모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아이를 학원에 보내는 것밖에는 없다.

- 이제 ‘용’은 강남에서만 난다(pp.26~27)

복잡하고 어려운 교육정책, 입시제도는 기본에 충실한 제도로 다시 단순화되어야 한다. 전문가들의 도움이 필요한 복잡한 제도에서 학생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제도로 변화되어야 한다. 좋은 선생의 지도로 성적이 오르는 시험이 아니라 학생이 밤새도록 읽고 풀어서 성적이 오를 수 있는 시험이 되어야 한다. 학부모가 많은 돈으로 비싼 과외선생을 붙여 학생을 도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상화와 모태범의 부모처럼 일찍 일어나 연습장에 함께 가 힘들게 하는 훈련을 애처로운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 정도의 도움으로도 성공할 수 있는 입시제도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당장 수능의 국어와 영어 시험에서 출제 범위만이라도 정확히 지정해주면 가능한 일이다.

- 평가는 단순하게, 제도는 쉽게(p.68)

분명히 존재하는 경쟁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호도하기 위해 경쟁의 방식을 다양화하고 혼란스럽게 하자 학원과 사교육에 대한 의존이 증가했다. 경쟁의 방식을 다양화한 이 시점부터 학원의 수와 사교육비는 획기적으로 증가한다. 예전의 학부모들이 단순한 입시제도 하에서 유명한 교재를 어떻게 자녀들에게 효율적으로 공부하도록 할 것인가를 고민했다면, 지금의 학부모들은 도대체 대학에 가는 방법이 무엇인지부터 고민을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문제 유형이 무엇인지, 어떤 교재를 사용해야 할지에 대해서조차 고민해야 할 상황이 되었고, 학생이 공부를 하고 있더라도 어느 정도의 수준에 이르렀는지 평가하는 것도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이런 일은 경쟁을 완화하기 위해 경쟁을 더 복잡하게 만든 정책의 결과였다.

- 경쟁 없는 세상을 꿈꾸라니?(p.103)

열 권의 책을 푸는 것보다 한 권의 기본서를 반복해서 능숙하게 몸에 익힌 학생이 결국은 성공한다. 정부에서 어떤 방향으로 수학의 교육정책을 바꾸든, 어떤 ‘창의력’ 문제를 도입하든 학생들은 흔들리지 않고 기본적인 학습에 충실해야 한다. 기본을 충분히 학습한 후에 차츰 어려운 응용문제로 나아가야 하는데 주변에서 모두 ‘창의력’에 대한 준비를 하기 때문에 그 방향대로 따라가다 보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게 된다.

- 바보야, 수학은 ‘응용’이 아니라 ‘기본’이야!(p.137)

그 어떤 교육정책, 입시정책도 학교를 살리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학교는 우리 교육의 중심이고 우리 모두가 연관된 ‘공교육’이기 때문이다. 공적인 것은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것이고 우리 모두가 함께 연관되고 소유하는 것이다. 공적인 공간에서 우리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더불어 산다. 그러므로 공적인 공간은 우리 모두 소중히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공간이다.

- 사교육‘과의’ 전쟁이 아니라 공교육‘에서의’ 전쟁이 필요하다(p.199)

부모가 경제력이 있더라도 사회에서 좋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부를 해야 한다. 물론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많기 때문에 실제 삶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할 수도 있다. 실제로 그렇지는 않지만,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대다수의 학생들이 공부하는 내용을 함께 배우는 것은 동시대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이다. 학교에서의 공부는 성숙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출발점이다. 이 출발점을 다른 친구들과 공유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 개천에서 용나게 하는 7가지 방법(p.248)

 

 

∥추천의 글∥

 

초․중 두 딸을 둔 ‘대치동 맘’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날로 치열해지는 경쟁과 비용이 많이 드는 입시제도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던 차에 『오치규 선생의 성적 역전 몸공부법』을 읽고 자녀교육 지침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 나온 이 책은 우리 교육이 어떤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지, 지금 우리 자녀들에게 적용되는 교육정책이 어떤 맥락에서 나타난 것인지 비판적 관점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자녀교육에 열심인 우리 학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합니다.

                                                                                          - 서희경(서강대학교 연구교수)

사교육과는 거리가 먼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교육이 가장 힘든 문제 중 하나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말처럼 ‘어른의 경제력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하지 않는’ 좋은 교육제도가 속히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윤귀염(목사, 인천 ‘예꿈마을 지역아동센터’ 대표)

오랫동안 사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해오신 오치규 선생이 공교육을 살리고 사교육을 감소시키는 방향의 교육정책을 이야기한 점이 특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호응을 받아 공교육을 살리고 ‘개천에서 용이 나는’ 교육제도와 입시제도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이동흔(사단법인 전국수학교사모임 회장, 하나고등학교 수학교사)

저는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단어, 숙어, 수학공식을 열심히 암기하고, 문제를 반복해 풀고, 교과서를 읽고 또 읽는 성실한 학교생활을 통해 서울대학교에 합격했고 변호사까지 되었습니다. 하지만 자녀를 길러보니 요즘은 ‘개천에서 용이 나는 일’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 같아 걱정스러운 마음입니다. 이 책이 그 해결방안이 되리라 믿습니다.

                                                               - 황규경(변호사, 법률사무소 이신 대표)

 

회원 정보상의 주소지가 잘못되어 반송된 경우, 재발송하지 않습니다.
항상 맘스쿨 회원님들의 개인정보를 최신화 해주세요.

서평단 신청 방법
1. 서평 도서의 모집 공지를 스크랩하여 자신의 블로그(자주 가는 클럽 또는 카페)에 올려 주세요.
2. [서평단 신청하기]에 서평 신청 동기와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세요.
후기 작성시 주의 사항
- 도서 배송 후 2주 안에 후기 작성을 완료해 주셔야 합니다.
- 후기를 등록하지 않거나, 성의 없는 글을 올렸을 경우 서평단 신청과 맘스쿨 활동에 제한이 있습니다.
서평단신청하기 후기남기기 현재까지 등록된 신청 글 47
글쓴이 자녀나이
김지* 10세(초3) 2012-03-05 17:26:59
http://blog.naver.com/jdp4553/20152510006
언제부터인지.. "개천에서 용 났다는 말" 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수능만점 학생.. "부모님은 환경 미화원에 교과서만으로 공부했다" 라는 말은
대학 합격자 발표가 있는 연말이면 TV뉴스에서 매년 접하는 기사였습니다.
이런 기사를 통해서 '할 수 있다! 나도 가능하다!' 라는 생각이 들고 희망과 용기를
가졌었는데.. 얼마전 부터는 부모님 아니 할아버지의 경제력과 스팩, 그리고
대치동에 살지 않거나 해외어학연수 한번 못하면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성공할 수 없고 노력해도 소용이 없을것 같은 시대적인 풍조가 참 씁쓸합니다.
공교육 만으로 아이들을 가르칠수 없다는 무겁고 어두운 현실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고 싶을까요?
잠시도 쉬지 못하고 공부만 해야하는 우리들의 아이들..
이런 아이들에게 "개천에 용은 없다" 가 아닌 "너도 용이 될수있어 파이팅~!" 이라고
아빠인 저부터 당당하게 아이들에게 말해줄수 있었으면 합니다.
무거운 사교육에서 벗어나 아이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고
노력하면 성공할수 있다는 용기와 격려.. 부모로서 꼭 이루어 질 거라 믿습니다.
** 개인블로그
http://book.interpark.com/blog/imt1109 (인터파크 블로그)
http://blog.naver.com/jdp4553
http://blog.yes24.com/kk1109 (yes24 블로그) 서평 올리겠습니다.
아직 아이가 초등3 이지만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조영* 13세(초6) 2012-03-05 15:12:58
며칠전 뉴스에서 나오는 sky 대학엔 40%이상이 부자집 자녀들이란 기사를 듣고 넘 실망스러웠습니다.
부자는 아니지만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는 부모로서 아이들교육보단 직장에 매달리기 일수였던것 같습니다.
이제 곧있으면 중학교에 들어가는 딸아이 와 두살작은 동생의 사교육비에 허덕이다 보면 그럴수 밖에요...
도대체 부모가 어떻게 해줘야 아이들이 좋은 대학에 갈수 있는것일까요...
답답한 직장맘에게 가장 필요한 책일듯 싶네요...
아이공부와 직장생활의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오늘도 힘쓰고 있는 저의 부부에게 이 책을 읽고 나아갈 방향을 가르쳐 주겠구나 싶어 신청해 봅니다.
꼭 읽고 싶네요... yes24, 알라딘에 올리겠습니다.
장예* 4-7세 2012-03-05 13:54:57
[스크랩완료] http://blog.naver.com/gazahbs/120154320791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도 이제는 점점 실현 불가능한 일처럼 되어 버린 요즘인것 같습니다. 시작부터 가진 것의 차이가 있고, 중간중간 투입되는 모든 것에서 이제는 경제적으로 부유하지 못하면 애초에 상대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거의 사회 전반에 걸쳐서 부모의 부와 사회적 지위가 대물림 되는 요즘이기에 솔직히 이 책의 제목이 실현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더 이 책이 궁금하고 읽고 싶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된다면, 서평은 네이버, 다음 블로그, 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 인터파크, 네이버 북카페 9곳 이상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맘스쿨 서평 작성시 이상의 리뷰 주소를 함께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 12세(초5) 2012-03-05 08:52:50
http://blog.naver.com/kulaegi/memo/100152783641
중1,초5,초2 세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세아이 모두 사교육없이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엄마가 교육정보라든가 다양한 교재활용방법등에 대해 알아야겠더라구요..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생각되고 꼭 읽어보고 싶네요..
박경* 9세(초2) 2012-03-02 16:05:04
http://blog.naver.com/enc999
지금 사교육이 중요한지.. 꼭필요한지..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 집에서 영어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맞는건지 학원을 꼭 보내야 하는건지.. 앞으로 수학도 중요한 시기고 꼭 해야하는데 .. 수학학원에서 공부를 해야 하는건지.. 걱정 걱정.. 끝이 없는 걱정거리 입니다. 이책을 보고.. 눈이 번쩍 떠졌습니다. 이책을 꼭 읽고 사교육 없이 우리 아들을 우리 집안의 아니.. 학교의 용이 되게 해보자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책을 꼭 읽고 내가 겪은 내용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빵* 중등이상 2012-03-02 12:03:16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DAA_093&number=1215 맘스쿨중등방에 올렸던 자료입니다.EBS강의 듣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꼭 읽어 보고 싶은 책이네요,저두물론이구요,,서평단 신청합니다.블로그와 카페에 올려요 http://blog.naver.com/yebin0813/20152365165
민서맘* 중등이상 2012-03-02 11:48:26
아이와함께 꼭 읽어보고싶었어여... 후기는 꼭 남기구여....
읽어보고 좋으면 추천도 많이많이 할께여...
제게도 꼭 읽어볼수있는 기회를주세여...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 행복하시구
즐건하루되세여....^^*
김동* 중등이상 2012-03-01 01:31:08
http://blog.naver.com/kds0911/150133030530
열심히 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게 잘하는 일 일까?'란 의문을 머리에 달고 있습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 걸까요? 다른 아이들은 다 과외다 학원이다 열심히 다니지만, 형편도 형편이고, 아이 4을 다 보낼수가 없어서.... 이런 저에게 확신을 주는 책이 아닐까합니다.
민경* 9세(초2) 2012-02-29 21:32:26
http://blog.naver.com/1298sum/80154416939
요즘 아이들 정말 많이 안타까울때 많아요.. 하지만 현실이 현실이다 보니 어쩔 수 없어요
하지만, 변변치 못해 남들처럼 사교육 다 못 시켜주지만, 책 많이 읽게 하여
이 시골에서 꼭 남들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꼭 이 책을 읽고, 이 좁은 시골에서 꼭 용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딸 화이팅~~

서은* 11세(초4) 2012-02-29 20:28:34
이제 4학년 2학년 6살 되는 세딸맘입니다.그흔한학습지 하나 영어학원한번 보내본적없이 기본기를 집에서 다져가며 열심히 책만으로 그럭저럭 잘해온 딸들에게 엄마로써 배우는자세를 갖게 해주는 유용한지침서인거같아 신청해봅니다. 사교육없이도 잘해오는 딸들을보고 주변사람들은 앞으로는 힘들다며 자꾸학원을보내라고 합니다. 그아이들이학원에가서 어떤문제집을풀고 어떻게 학습하는지도 모른채말입니다.저는그시간에 교과와관련된책을 동사무소에서 찾아 읽혀줍니다. 기본은 독서이기때문입니다.우리아이들을위해 제생각과같은이책을한번 꼭읽어보고싶습니다.
1 ㆍ 2 ㆍ 3 ㆍ 4 ㆍ 5 ㆍ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