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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처음부터 이렇게 배웠더라면 중등

모집기간 2012-02-28 ~ 2012-03-12
모집인원 5명
당첨자발표일 2012-03-13
후기 작성 기간 2012-03-17 ~ 201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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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 <중학수학 처음부터 이렇게 배웠더라면>

* 모집 인원 : 5명
* 모집 기간 : 2012.2.28~3.12
* 발표 날짜 : 2012.3.13


* 도서 소개 :

 

더 늦기 전에 만나야 할 강한 수학!!!

 

기본 원리 설명이 부족한 교과서,

문제 풀이 위주의 참고서 속에서 길을 잃기 쉬운 중학수학

단단한 공부를 위해 수학 멘토가 찾아왔다!

 

* * * * * *

   

 

강한 수학! 이제는 원칙대로 공부해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중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초보적인 추상 개념에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중학교 수학은 확실히 멘토가 필요하다. 정수의 사칙 연산부터 다항식 일차함수 이차함수 등으로의 전개과정이 자연스럽고 학생들이 충분이 이해하기 쉽게 씌어져 있다. 수학적으로도 정교한 논리 전개과정을 밟고 있으며 여러 가지 흥미로운 수학적 일화까지 포함하는 아주 잘 씌어진 책이다. 이 책은 비단 학생들 뿐 아니라 교사들에게도 여러가지 수학적 개념을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고 논리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수학 선생님들에게도 학생지도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적극 추천한다.”

대한수학회 회장이자 수학대중화사업단 단장을 맡고 있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동엽 교수는 이 책이 학생뿐만 아니라 수학교사들에게도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추천사에서 밝혔다. 이 책이 그 어떤 수학교양서들보다 쉽고 정교하게 씌어진 것은, 이 책이 처음부터 책을 목적으로 기획된 저술이 아니라 저자가 수년간 학생들과 함께 진행해온 ‘수학캠프’를 통해 어떻게 하면 더 쉽고 탄탄하게 수학의 기본 원리를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에 집중한 생생한 체험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지난 1월 11일 교육과학기술부는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을 내놓았다. “공식 암기와 선다형(혹은 단답형) 문제 풀이, 칠판 판서와 노트 필기 같은 기존 수학교육 방식을 대대적으로 손질하겠다”는 의지와 “수학과 타 교과 간 통합 교수학습을 시도”하고 “수학 교과서에 스토리텔링(storytelling) 요소를 가미하겠다”는 방침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에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놓은 대표적 문제 형태는 ‘실생활연계형’과 ‘교과통합형’이다. 실생활연계형은 일상에서 필요한 수학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유형의 문제를, 교과통합형은 과학·사회·음악·미술 등 다양한 과목과 수학을 접목한 유형을 각각 일컫는다. 이런 문제는 답보다 풀이 과정이 더 중요하며, 교사의 수학적 역량이 높을수록 평가 방법도 다양해질 전망이다. 즉 단원평가와 같이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답을 도출해야 했던 기존의 수학 공부법보다는 수학 개념과 정의, 수학적 정의의 성질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느냐가 더욱 중요한 수학 공부법이 된 것이다. 개념과 원리를 정확하게 아는 학생일수록 다양한 창의적 응용이 가능하며, 이런 수학 공부법이 유리하게 된 것이다.

 

『중학 수학, 처음부터 이렇게 배웠더라면』은 수학 기본 원리를 단단하게 다지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중에 넘쳐나는 ‘몇 시간만 읽으면 금방 수학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허황된 책들 속에서 수학자 박병하 박사는 꿋꿋하게 ‘수학의 정도’에 충실한 책을 만들기 위한 신념을 이 책에 쏟아부었다.

 

“초중고 수학공부 중 중학교 수학이 가장 중요하다. 중요한 개념들이 모두 중학교 때 등장하기 때문이다. 사람을 만날 때도 첫 만남이 가장 중요하듯 수학 개념도 첫 만남이 중요하다. 수학 언어로 말하면 개념이란 정의다. 정의를 이해하고 정의된 개념이 어떤 성질을 갖고 있나 따져보는 일이 수학 공부다. 따라서 독자가 정의와 그 성질을 어떻게 만나는 게 좋을까 고민했다. 그 질문에 답을 찾는 과정이 ‘이 책을 어떻게 쓸까’라는 문제 답하는 과정이었다.”

_ <머리말> 중에서

 

『중학 수학, 처음부터 이렇게 배웠더라면』의 저자 박병하는 세계적인 수학 강국 러시아에서도 최고 수준의 대학으로 손꼽히는 국립 모스크바대학에서 수리논리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수학 캠프를 기획하여 몇 년째 ‘내가 그렇게 배웠더라면 좋았을 수학’을 강의하고 있다. 실제로 수학을 공부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학생들과의 만남은 『중학 수학, 처음부터 이렇게 배웠더라면』을 집필하는 모티프가 되었다.

 

 


* 신청 방법 : 학창시절 수학과목에 관련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댓글로 적고 스크랩을 한 사이트를 기재해 주세요.

* 후기 작성 기간 : 2012.3.1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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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녀나이
고미* 12세(초5) 2012-03-12 18:01:12
제가 고등학교때 수학이 점점 어려워져 ,,큰 재미를 못 느끼고 간신히 버티었던 한사람으로서 지금 나이가 들어도 그것이 안타까워요 그러다 보나 중학생 큰아이는 딸이지만 수학을 너무나 잘합니다..그레서 제가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지요 그러나 울아들 수학은 잘하지만 그다지 좋아서 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의무적으로 하는듯합니다..저 역시 수학이라는 학문을 그다지 좋아하지않아서 지금 후회하는데 잘하지만 수학재미를 못 느끼는 울아들과 함ㅋ께 읽고 동기부여를 갖고자 신청합니다.. 후기는 인터넷서점과 블로그 카페에 올리겠습니다..
http://blog.naver.com/ms7753/80155330922
민서맘* 중등이상 2012-03-12 08:09:35
꼭 읽어보고 싶었어여...후기는 꼭 남기구여...
읽어보고 좋으면 추천도 많이많이 할께여...
제게도 꼭 읽어볼수있는 기회를 주세여...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 행복하시구
즐건하루되세여...^^
조영* 13세(초6) 2012-03-10 21:07:25
지금 중학수학을 접하고 있는 초등학생입니다.
차칫 잘못하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끔 하곤 합니다.
선행학습이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니니까요...
지금 중학 수학을 시작하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수학공부의 비법을 알려줄수 있을것 같네요.
이렇게 배웠더라면이 아닌 난 이렇게 했다라고 이야기 해줄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래 봅니다.
예스24, 알라딘에 서평올리겠습니다.
박혁* 중등이상 2012-03-10 14:27:15
http://blog.daum.net/jiinjihodaddy
큰애가 중학생이 되었는데 수학을 참 많이 어려워하네요.. 꼭 읽고 싶습니다.
학창시절 수학에 대한 에피소드가 없어서..ㅠㅠ
박경* 12세(초5) 2012-03-08 13:40:52
자녀을 위한 학부모 커뮤니티 | 맘스쿨
출처 : http://www.momschool.co.kr/event/main/book_review_detail.php?uno=567&category=




* 도서명 : <중학수학 처음부터 이렇게 배웠더라면>

* 모집 인원 : 5명
* 모집 기간 : 2012.2.28~3.12
* 발표 날짜 : 2012.3.13


* 도서 소개 :



더 늦기 전에 만나야 할 강한 수학!!!



기본 원리 설명이 부족한 교과서,

문제 풀이 위주의 참고서 속에서 길을 잃기 쉬운 중학수학

단단한 공부를 위해 수학 멘토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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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수학! 이제는 원칙대로 공부해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중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초보적인 추상 개념에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중학교 수학은 확실히 멘토가 필요하다. 정수의 사칙 연산부터 다항식 일차함수 이차함수 등으로의 전개과정이 자연스럽고 학생들이 충분이 이해하기 쉽게 씌어져 있다. 수학적으로도 정교한 논리 전개과정을 밟고 있으며 여러 가지 흥미로운 수학적 일화까지 포함하는 아주 잘 씌어진 책이다. 이 책은 비단 학생들 뿐 아니라 교사들에게도 여러가지 수학적 개념을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고 논리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수학 선생님들에게도 학생지도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적극 추천한다.”

대한수학회 회장이자 수학대중화사업단 단장을 맡고 있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동엽 교수는 이 책이 학생뿐만 아니라 수학교사들에게도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추천사에서 밝혔다. 이 책이 그 어떤 수학교양서들보다 쉽고 정교하게 씌어진 것은, 이 책이 처음부터 책을 목적으로 기획된 저술이 아니라 저자가 수년간 학생들과 함께 진행해온 ‘수학캠프’를 통해 어떻게 하면 더 쉽고 탄탄하게 수학의 기본 원리를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에 집중한 생생한 체험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지난 1월 11일 교육과학기술부는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을 내놓았다. “공식 암기와 선다형(혹은 단답형) 문제 풀이, 칠판 판서와 노트 필기 같은 기존 수학교육 방식을 대대적으로 손질하겠다”는 의지와 “수학과 타 교과 간 통합 교수학습을 시도”하고 “수학 교과서에 스토리텔링(storytelling) 요소를 가미하겠다”는 방침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에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놓은 대표적 문제 형태는 ‘실생활연계형’과 ‘교과통합형’이다. 실생활연계형은 일상에서 필요한 수학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유형의 문제를, 교과통합형은 과학·사회·음악·미술 등 다양한 과목과 수학을 접목한 유형을 각각 일컫는다. 이런 문제는 답보다 풀이 과정이 더 중요하며, 교사의 수학적 역량이 높을수록 평가 방법도 다양해질 전망이다. 즉 단원평가와 같이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답을 도출해야 했던 기존의 수학 공부법보다는 수학 개념과 정의, 수학적 정의의 성질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느냐가 더욱 중요한 수학 공부법이 된 것이다. 개념과 원리를 정확하게 아는 학생일수록 다양한 창의적 응용이 가능하며, 이런 수학 공부법이 유리하게 된 것이다.



『중학 수학, 처음부터 이렇게 배웠더라면』은 수학 기본 원리를 단단하게 다지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중에 넘쳐나는 ‘몇 시간만 읽으면 금방 수학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허황된 책들 속에서 수학자 박병하 박사는 꿋꿋하게 ‘수학의 정도’에 충실한 책을 만들기 위한 신념을 이 책에 쏟아부었다.



http://blog.naver.com/pkm1235/90073082347
이제 초등5학년이지만 수학에 관심이 많고 교육서를 많이 읽는 책좋아하는 아이맘입니다. 이번에 중학수학이 나왔다고 해서 한번꼭 읽고 싶어하길래 서평을 신청합니다. 중학교가려는 친구들이 많이 아이에게 먼저 읽혀보고 홍보할생각입니다
박천* 중등이상 2012-03-07 11:09:26
http://blog.naver.com/my1002/100152945667
저는 여학교 다니면서 수학 남자 선생님이 넘 멋지셔서 수학시간이 기다려지는 시간이였죠~~^^
그 몇십년전에 키가 180cm가 넘고 훤칠하신 수학쌤이 어찌나 멋진지...
글씨도 잘 쓰시고 목소리도 좋으시고 매너 좋고....지금으로 말하면 아주 훈남, 완소남~~~이였답니당.
그래서 웃기지도 않는데 괜시리 여학생들은 웃고~ 쌤 얼굴만 바라보고~
그러나 수학 성적은 별로 좋지 않았었죠~~ㅠㅠ
오로지 수학쌤만~~바라보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 큰아이가 이번에 중학교에 올라갔는데 새학교, 새친구, 새환경이 힘든가봅니다.
몸살이 나고 스트레스 엄청 나는거 같더라구요~

중학교 수학이 넘 어려울텐데 이 지침서를 알고 있으면 훨씬 쉽게 이해 할수 있을거 같아 신청합니다.
임은* 중등이상 2012-03-07 00:22:00
중학교 2학년인 딸아이가 수학에 대한 기로에
서있는거 같네요. 조금만 더하면 뭔가 건드려 주면
좀더 발전 할 수 있는아이인데
중학수학 처음부터 이렇게 배웠더라면에서 해답을
얻고 싶네요 http://blog.naver.com/lehymc/100152927700
이소* 11세(초4) 2012-03-06 22:38:27
http://www.cyworld.com/sy001203
제 스스로가 수학에 관해 아픈 기억이 있어 결국 진로 실패로 이어져서인지 수학은 정말 두려운 존재입니다.
다행히 초4 딸아이는 엉덩이 무겁게 착실히 문제집을 매일 풀고 있지만 절 닮아서인지 수학적 감은 다소 떨어
진다는 학습지 선생님 말씀을 듣고 좀 쇼크를 먹었습니다^^

친한 언니의 아이가 이번에 중학교에 입학했는데 정말 초등수학과 단계가 너무나 많이 차이난다고 하더라구요.
별다른 사교육없이 열심히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는 그 언니집 딸이랑 이 책을 함께 나눠보고 싶어요.

멋진 이벤트에 감사드려요^^
김은* 중등이상 2012-03-06 20:33:37
http://blog.naver.com/izeya/140154071573
아이가 이제 중1이 되니 마음만 급해지네요. 초등과는 달리 중등은 새로운 개념이 많이 나와 더 어렵다고 느껴지나 봐요.여러번 살펴보는 데도 개념이나 정의를 확실히 이해 못하고 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어요.그런부분들에 대해 저자께서 고민을 많이 하셨다고 하니 책이 너무나 궁금합니다. 학교다닐때 친구랑 정석을 놓고 개념을 외우면서 서로 제대로 이해를 했는지 칠판에 적어보던 기억이 있네요..역시 개념
김현* 중등이상 2012-03-06 16:14:01
http://blog.naver.com/jang750531/60157339346
아들이 중1이 되면서 내 어릴 시절이 생각이 나면 은사님이 생각나곤 합니다.
그 시절에도 과외하면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그다지 공부는 못하지 않았는데 수학수업을 미리 공부를 하다보니 늘 딴짓을하곤 했는데 늘 선생님은 못마땅히 여기셔서 늘 칠판에 불려나가서 문제를 풀곤 했습니다.
그렇다고 틀렷다면 혼났을 것인데 그렇지 아니해서 선생님을 늘 꼬뚜리를 잡아서 혼낼 여력을 가지고 계셨는데...답안지에서 단위나 풀이 과정이 하나 빠져도 틀리다고 하셔서 늘 억울해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저는 졸업하고 동생이 갔더니 절 그렇게 많이 칭찬을하셨다고 동생이 말하더군요!!
딴짓은 잘 해도 성적은 우수하다고요! 자랑으로 끝났지만 늘 똑같은 실수를 아들이 할때마다 그 선생님이 보고 싶습니다. 조병학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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