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도와 달라고 소리쳐! 초등

모집기간 2012-03-15 ~ 2012-03-28
모집인원 10명
당첨자발표일 2012-03-29
후기 작성 기간 2012-04-03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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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빵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대한민국 초등학생들을 위한
위풍당당 학교 폭력 극복기!

 

학교 폭력 피해 초등학생 절반 ‘그냥 참는다’

학교 폭력에 병들어 가는 대한민국 아이들을 위한 ‘용기’ 프로젝트

최근 어른들의 범죄를 모방한 강도 높은 학교 폭력으로 인해 피해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잇따라 발생하였다. 지금 대한민국의 아이들은 학교 폭력으로 인해 병들어 가고 있다. 실제로 한 어린이 재단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대한민국 초등학생의 25%가 학교 폭력을 경험했다고 한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 중 절반가량의 아이들이 일이 더 커져서 보복을 당하거나, 이야기해도 소용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혼자서 참고 견딘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를 얻게 되고,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교사와 부모가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하겠지만, 아이들 스스로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도와 달라고 소리쳐!』는 주인공 누리가 선생님과 부모 그리고 친구의 도움을 받아 당당히 학교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지켜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책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괴롭힘을 당하는 것이 숨기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라 반드시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전한다. 이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는 작은 용기가 결국 막막하고 두렵기만 했던 폭력에 대항하는 커다란 힘이 된다는 것을 아이들은 느끼게 된다.

 

“학교 폭력 더 이상 무섭지 않아요!”

겁내지 말고 당당하게! 누리의 희망 보고서!

『도와 달라고 소리쳐!』의 주인공 누리는 시골 학교에서 자연과 뛰놀던 평범한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었다. 하지만 좋은 학원을 다녀야 공부를 잘한다는 엄마의 생각으로 도시로 이사를 오면서 문제가 생겼다. 바로 학교 폭력이다. 부모와 학교의 무관심으로부터 외로운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클럽을 만들고, 또래의 아이들을 겁주고, 놀리고, 폭행하며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고자 한다. 누리는 이런 아이들의 폭력에 시달렸다. 벗어나길 진심으로 원했지만 너무 무서웠고 두려웠다. 이는 동화 속 주인공 누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바로 지금, 대한민국 초등학생 사분의 일이 경험한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동화 속에서 폭력을 극복한 누리의 이야기 또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된다. 누리는 자신을 믿어 주는 부모와,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는 선생님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해 주는 친구라는 환경 속에서 ‘도와줘!’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키웠다. 또한 누리가 신뢰할 수 있는 어른이나 친구에게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하는 과정은 대한민국의 아이들이 실재 학교 폭력에 대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다. 나아가 어떻게 어른들이 학교 폭력에 개입해야하는가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도 지침이 된다. 『도와 달라고 소리쳐!』는 학교 폭력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담은 선물인 것이다.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작,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추천 도서

『크게 외쳐!』의 작가 박현숙의 신작 동화!

예리한 통찰력으로 섬세하게 그려낸 대한민국 아이들의 현주소!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박현숙 작가는 『도와 달라고 소리쳐!』에서 학교 폭력의 모습을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사건보다 아이들의 심리에 집중하며 그리고 있다. 학교 폭력을 당한 아이의 괴로움과 두려움, 행한 아이들의 마음속 외로움, 거기에 주변 어른들의 후회와 안타까움까지 섬세하게 그려 이야기의 현실성을 더했다. 실제 현직 교사들의 말에 의하면 더 이상 학교 폭력은 사건이 아닌 아이들의 관계와 갈등에 의한 일상이 되어 버렸다고 한다. 이는 작가가 학교 폭력을 바라보는 시각과 일치한다. 아이들의 심리를 정확하고 통찰력 있게 이해한 작가의 내공과 역량이 발휘되면서, 실질적으로 학교 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지침 동화가 탄생되었다. 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용기를 얻고 씩씩하고 자유롭게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되찾길 바란다는 작가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 추천사

어두침침한 곳에서 곰팡이가 생기듯이 학교 폭력은 무관심 속에서 일어납니다. 햇볕을 쬐면 곰팡이가 죽듯이 용기 있게 맞서야 학교 폭력을 이길 수 있지요. 『도와 달라고 소리쳐!』는 바로 그런 용기를 의미합니다.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 초등학생들의 마음속에 용기의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랍니다.

-아동폭력지원단 해바라기아동센터 소장 · 동아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김철권

 

수학 시험 삼십 점짜리 누리. 하지만 학교 폭력에 대항하는 용기는 백 점짜리입니다. 처음에는 어쩔 수 없이 학교 폭력에 가담하지만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한 누리가 참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학교 폭력에 대한 명쾌한 대처 방법을 가르쳐 주는 이 책을 우리나라 어린이들 모두 읽었음 합니다.

-인천연수초등학교 교사 · 동화작가 안선모

 

이 책은 학교 폭력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아이들의 입장에서 실감나게 그리고 있습니다. 본인의 결심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현명하게 학교 폭력을 해결한 누리를 보며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놓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건강한 학교 생활의 중요성을 느끼길 바랍니다.

-경기대학교 교수 · 로직아이리딩교육원 원장 박우현

 

▶ 지은이 소개

글 박현숙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0년에 한센병을 앓았던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성장해 가는 한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크게 외쳐!』로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 지원금과 제3회 농촌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배꼽이 빠질 만큼 재미있고 눈물 콧물 쏙 빠질 만큼 감동적인 글을 쓰는 게 소원이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크게 외쳐!』『오천 원은 없다』『할머니를 팔았어요』 등이 있다.

 

그림 엄지연

충남대학교 산업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아이들에게 미술 가르치는 일을 했다. 더 많은 아이들과 그림으로 소통하고 싶어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 그리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좋으며 앞으로 많은 그림책과 동화를 통해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싶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학교를 폭파하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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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녀나이
김정* 8세(초1) 2012-03-28 22:24:15
http://blog.naver.com/herbseed/50137692782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 된 딸아이.. 요즘은 왕따 등 학교 폭력이 너무 심각한 듯 싶어 아이가 초등생이 되니 우리 아이는 괜찮을까 걱정이 많이되네요..
입학한지 아직 한달도 안 되었는데.. 벌써 반 친구 중 한명이 딸아이를 괴롭힌데서 많이 속상하더라구요.
머리를 자르라고 하질 않나.. 옷이 어떻다고 뭐라하고.. 얼굴을 보면 무척 순해보이는 아이던데 딸아이가 만만한지 딸아이에게 욕까지 한다는 말을 듣고 요즘 많이 걱정 중이랍니다.
아이에게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행동하라고. .. 그래도 계속해서 힘들게하면 엄마에게 숨기지 말고 꼭 말하라고 이야기는 했는데.. 과연 아이가 잘 대처해 나갈 수있을지..
1학년 밖에 아닌데 벌써 괴롭히는 아이가 있다니 아이에게 학교 폭력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을 잘 갈켜야지 싶었어요. 엄마가 말로 어떻게 설명해줘야하나 고민중이였는데 이 책을 읽게 되면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어요.
딸아이가 학교폭력에 잘 대처하고 당당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길 바라며 신청합니다.
장예* 4-7세 2012-03-28 18:38:19
[스크랩완료] http://blog.naver.com/gazahbs/120156153899

학교폭력의 심각성이 그 어느때 보다도 사회적 이슈가 되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정부와 학교에서 수많은 대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과연 얼마나 그 실효성이 있을지는 솔직히 의문이고 의심스럽습니다.
폭력을 당하고도 말할 수 없어 그 고통을 속으로만 감내하는 아이들에게 주변에 도움을 청하라는 말을 대신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릴때부터 이런 일에 대비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누군가가 괴롭히면 꼭 말해야 한다고 아이에게 신신당부하지만 아이가 얼마나 인식하고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모든 일에 대해 아이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이 책을 읽어 주고 싶습니다.

서평단에 선정된다면, 네이버, 다음 블로그, 인터파크,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네이버 북카페 8곳 이상에 서평을 등록해서 이 책에 대한 입소문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맘스쿨 서평 작성시 이상의 모든 주소를 함께 적도록 하겠습니다.
김설* 10세(초3) 2012-03-27 21:43:21
요즘은 착해서만은 안되는것 같더라구요.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장효* 10세(초3) 2012-03-27 10:49:32
http://runastory.com/ (네이버 블로그 루나스토리)
일방문객 평균 1000명

너무 얌전하고 조용한 아이여서
힘든 일을 잘 얘기하지않을까.. 늘 걱정스러웠는데..
이 책을 본다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양정* 9세(초2) 2012-03-25 23:42:16
http://blog.daum.net/y2525241/113
학교내에서 일어나는 폭력이 아니더라도 폭력에 대항하는 자세를 키워주고 싶어요.
내 아이또한 남에게 폭력을 행사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노승* 4-7세 2012-03-25 21:22:27
http://book.interpark.com/blog/teati/2667325
모든 아이들이랑 잘 지내지 못하고, 꼭 어떤 아이랑은 사이가 안 좋고, 괴롭힘의 타겟이 되고 마는 우리 아이에게 꼭 읽게 하고 싶은 책이네요. 제가 가장 두려워하는게 아이가 혼자 고민을 싸안고, 괴로워하는 거거든요. 엄마한테 말하거나 선생님한테 말하면 더 혼내겠다고 하는 협박에 아이가 넘어갈까봐, 혼자 괴로워하는 상황이 혹시라도 오면 어쩌나 노심초사입니다. 이 책을 보고 우리 아이가 기본적으로 어떤식으로 대처해야 할지..올바른 마음을 갖게 되면 좋겠어요
최은* 4-7세 2012-03-25 16:06:16
http://blog.naver.com/ehc323
도와달라고 소리쳐! 이런 루의 책을 아이가 잘 봐요! 따라가지마! 이런책이요.
본책을 백번도 넘계 봐요. 뭔가 와닿나봐요. 이 책 소심한 우리 아이가 꼭 봐야할것 같아요.
우리집 애들이 둘 다 순해 터져서 매일 유치원에서 맞고 왔어요.
너도 때리라 하면 "친구를 어떻게 때려?" 라고 하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 도움을 받을것 같아요.
윤서* 9세(초2) 2012-03-25 00:33:04
http://blog.naver.com/foxya00
사이좋게 지내다가 어느순간에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가 될수도 있다는 두려움.. 아이한테 항상 말조심,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기... 등등 잘 지내기위해 말들을 하지만, 내뜻대로 아이뜻대로 되는 일이 아닌것 같아요.. 그래도 말뿐아니라 책을 읽음을로 대처하고 해결할수 있는 지혜를 길러주게 하고 싶네요.....
박지* 13세(초6) 2012-03-23 12:21:39
http://blog.naver.com/klimt72/memo/110134590791
안타깝게도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크게외쳐'를 재밌게 봐서 박현숙 작가의 책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아이들 사이에서의 폭력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지 궁금해집니다.
서평은 맘스쿨 알라딘 제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는 소중하단�* 10세(초3) 2012-03-23 11:08:57
http://blog.naver.com/jdp4553/20153969419
정말 사회적으로 큰 문제이고..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우리아이도
피해자,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공부를 못한다고, 못생겼다고.. 친구들을 놀려대고 이런 행동에
동조하는 친구들을 보면.. 참 슬프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와의 관계를 재치 있고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
당당하게 큰 소리로 외칠수있는 용기!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의 자존감도 up되었으면 합니다.
** 개인블로그
http://book.interpark.com/blog/imt1109 (인터파크 블로그)
http://blog.naver.com/jdp4553
http://blog.yes24.com/kk1109 (yes24 블로그) 서평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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