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연꽃이 돌아왔어요 유아

모집기간 2012-03-15 ~ 2012-03-28
모집인원 10명
당첨자발표일 2012-03-29
후기 작성 기간 2012-04-03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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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가 주목하는 중국 그림책의 대가 시옹량!
자연의 향기가 담긴 그의 대표 걸작!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1위 선정 도서!

자연과 공유된 삶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꽃처럼 아름다운 환경 그림책!

 

 

중국의 대홍수 위기는 환경 파괴 탓! 무분별한 개발에 대한 자연의 경고!

최고의 그림책 작가 시옹량이 전하는 잃어버린 자연과의 아름다운 공존!

2011년 이웃 나라 중국은 9월 한 달 동안 수해로 200여 명이 숨지거나 실종되면서 1998년 대홍수의 악몽이 재현될 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휩싸였었다. 4,100여 명의 희생자를 냈던 1998년 중국 대홍수는 무분별한 개발 정책으로 살림 벌채와 개간 사업 등으로 인해 일어난 최악의 인재 중 하나이다. 이 일을 겪은 후 중국 정부는 막대한 비용을 들여 둑을 강화하는 작업을 벌였으나 세계의 많은 환경 전문가들은 이 같은 방법은 자연을 길들이려는 쓸모없는 노력이라고 평가했다. 이는 비단 중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지금 우리의 산과 강도 인간들의 편의와 이기로 인해 억지로 메꿔지고, 파헤쳐지며 본래의 모습을 잃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인간이 자연을 길들이고 지배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물음에 중국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인 중국 최고의 그림책 작가 시옹량이 아름다운 그림책 『연꽃이 돌아왔어요』를 내민다. 그 안에는 급격한 산업화와 인구의 도시 집중화로 점점 자연을 잃어가는 우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삭막한 주변 환경은 인간들의 삶 전체를 삭막하고, 건조하며, 우울하게 감싼다. 자연과 접촉하고 호흡하며 살았던 시절, 생기 넘쳤던 아이들의 모습도 함께 사라졌다. 이는 인간이 자연의 일부로 존재한다는 섭리를 보여 준다. 시옹량은 자연을 잃으면 우리도 함께 사라진다는 것을 간결하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전한다. 그 마음은 14억 중국인에게 퍼져나갔고, 이 책은 가장 아름다운 가치를 담은, 가장 아름다운 책 1위에 당당히 선정되었다.

 

“지금 우리는 연꽃과 함께 산답니다. 바로 예전 그때 그 모습처럼요.”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자연과 인간의 조화, 평화로운 어울림!

주위를 둘러보면 빼곡히 들어선 아파트 숲이다. 콘크리트 건물 사이에서 우리 아이들은 생활 주변에서 손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여건을 잃어버렸다. 반대로 『연꽃이 돌아왔어요』의 아이들은 호수 마을에서 수영도 하고 물고기도 잡으며 연꽃과 함께 즐겁게 살았다. 하지만 화려한 도시를 짓겠다는 어른들로 인해 어느 날 갑자기 마음껏 놀 곳을 잃고 도시의 건물 숲에 둘러싸여 버렸다. 아이들은 웃음을 잃었고, 어린 시절을 잃었다. 바로 우리 아이들처럼. 하지만 어느 해 큰 비와 함께 다시 찾아온 연꽃과 함께 그림책 속 아이들은 다시 즐거운 놀이터인 호수를 되찾았다. 아이들은 다시 웃음을 되찾았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사람들 곁을 조용히 떠다니는 연꽃들 사이에서 편안함을 느꼈다. 이런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 그리고 도시화와 함께 어린 시절의 그 자연을 잃어버린 어른들에게 자연을 보고 느끼고 이해하며 자연과 어우러진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축복인지 다시금 깨닫게 한다.

섬진강 지킴이 김용택 시인의 말처럼 이 책을 펼친 순간부터 고향으로, 엄마 품으로 돌아간 듯 즐겁고 편안함을 느낄 것이다. 자연은 우리에게 그런 존재이니 말이다.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일본, 한국 세계가 주목하는 중국의 대표 그림책!

현대 예술의 떠오르는 중심지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손꼽힌 예술 작품!

소더비나 크리스티 같은 세계적인 예술 경매에서 중국의 현대 미술가들의 작품이 높은 경매가를 기록하며 전 세계가 중국의 예술에 주목하고 있다. 중국적인 정신을 지키면서 뛰어난 표현력을 갖추어 예술의 본고장이라 하는 유럽과 현대 미술의 메카 미국에서도 인정을 받는 것이다. 이런 영향을 받아, 아직 우리나라에는 많이 소개되지 않았지만 중국의 그림책 역시 세계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중국의 권위 있는 언론 매체「카이쥐안」이 선정하는 ‘아름다운 책’으로 뽑힌 책들은 가치 있는 내용과 아름다운 표현 방법을 인정받아 세계 그림책 시장에서 당당히 그 가치를 뽐내고 있다. 「카이쥐안」이 선정하는 ‘아름다운 책’에 4번이나 이름을 올린 중국 아동문학의 대가 시옹량의 그림책들은 중국을 넘어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일본 그리고 한국에까지 소개되었고, 그는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대열에 합류하였다. 14억 중국인을 대표하는 최고의 그림책 작가 시옹량의 대표 걸작으로 세계가 주목한 아름다운 그림책 『연꽃이 돌아왔어요』는 중국 그림책에 생소한 우리나라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중국 그림책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다.

 

▶ 추천사

섬진강 시인 김용택

그리운 시절의 고향을 떠올려 봅니다. 두말할 것 없이 아름다웠지요. 대관절 뭐가 있었기에 그렇게 아름다웠냐고요? 그게 딱히 무엇이 있었던 것은 아니에요. 고개를 들면 푸른 들판이 펼쳐졌고, 섬진강의 맑은 물이 그 들판을 에굽어 흘러갔지요. 무더운 여름이면 훌렁훌렁 옷을 벗고 강물로 텀벙 뛰어들기도 했답니다. 그 시절의 고향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었지요.

이 책을 펼친 순간부터 친구들과 함께한 그날의 섬진강 자락으로 돌아간 듯 즐거워졌어요. 다시 돌아온 연꽃에 마냥 행복했던 바로 그 아이들처럼요. 한동안 우리 집 마당에서도 연꽃향기 그윽한 기분 좋은 물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만 같네요.

 

▶ 책에 쏟아진 찬사

『연꽃이 돌아왔어요』는 독특한 인물과, 서정적이 풍경으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풍부하게 그렸다. 중국 전통 문화 예술의 정수를 이어받은 최고의 그림책이다. - 「카이쥐안」

짧고 간단한 이야기이지만 매우 섬세하고, 깊이가 있다. 아름다운 삽화는 잃어버린 자연에 대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킨다. 나는 아름다운 이 책에 한없이 감동을 받았다. -아마존 차이나 독자 리뷰

이 책을 읽고 난 후, 우리를 둘러싼 자연이 세삼 사랑스럽고 평화롭게 느껴졌다. 또한 내가 살고 있는 도시의 환경이 슬퍼졌다. 자신들의 마을을 지키기 위한 아이들의 마음이 감동적이다.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이 책을 나는 주위의 어른 친구들에게 선물할 것이다. -아마존 차이나 독자 리뷰

 

▶ 지은이 소개

글 시옹량

중국이 자랑하는 최고의 작가이자 화가이다. 1975년 저장성에서 태어났고, 지금은 베이징에서 살고 있다. 내놓는 작품마다 중국 전통 예술에 대한 사랑과 연민이 듬뿍 담겨있다. 2004년 『아하, 그렇구나』로 전국 도서장정상 은상과 삽화상 은상을 받았고, 2005년에는 『나는 조그만 돌사자예요』가 중국의 권위있는 매체 「카이쥐안」이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어린이 책’ 상과 「두슈런」의 ‘좋은 책 목록’에 올랐다.

또한 2007년에는 『한밤의 고양이 극장』과 『높은 산비탈 언덕』이「카이쥐안」이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어린이 책’에 이름을 올렸다. 2008년에는 『연꽃이 돌아왔어요』가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20’ 창작동화 부문에 선정되었다.

『나는 조그만 돌사자예요』『한밤의 고양이 극장』『종이로 만든 말』『부엌신』등 다수의 작품이 우리말과 영어로 소개되었다.

 

그림 마위

시옹량 중국의 대표 작가들과 함께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왔다. 특히 『연꽃이 돌아왔어요』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아름다운 선이 살아있는 목판화 기법을 사용해서 멋진 여운을 선물하고 있다.

 

옮김 정이립

대학에서 중문학과 국문학을 전공하고 출판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다듬으면서, 글자와 글자 사이의 빈 공간에 따뜻한 숨을 불어넣으려 늘 고민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거미 학교』『잠자리에서 읽는 보물 같은 이야기』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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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녀나이
최연* 4-7세 2012-03-28 22:20:23
http://blog.naver.com/love10527s/150135163019
환경에 대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나온책이라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하고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환경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우리가 지켜야할것 들에 대해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눠볼수 있을것 같아요~
성실한 후기 올리겠습니다~^^
장예* 4-7세 2012-03-28 18:33:45
[스크랩완료] http://blog.naver.com/gazahbs/120156153401

자연파괴와 그로인한 자연재해, 더 나아가 그일을 교훈삼아 자연보호에 힘써야 한다는 주제를 나타낸 그림책은 이제껏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상당히 현실감있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 중국에서 발생했던 1998년 대홍수의 공포와 아픔에서 얻은 교훈을 잊지말자는 취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춰서, 그리고 어른들의 공감을 잘 자아내게 하는 것 같습니다.
꼭 중국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역시도 작년 수해를 겪은 입장이기에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님을 느낍니다. 아이들에게 진실되고, 사실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의 경고를 인식하고, 자연보호에 왜 우리가 앞장서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싶습니다.
아름답고 예쁜 자비의 꽃 연꽃의 귀환속에 감춰진 많은 이야기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서평단에 선정된다면, 네이버, 다음 블로그, 인터파크,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네이버 북카페 8곳 이상에 서평을 등록해서 이 책에 대한 입소문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맘스쿨 서평 작성시 이상의 모든 주소를 함께 적도록 하겠습니다.
태영* 4-7세 2012-03-27 17:21:31
[담아가기완료]http://blog.naver.com/fatcat73/80156497860
우리가 고도 성장하듯 지금 중국은 투자자들의 투자로 산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요.
그런데 중국의 저수지나 댐사업은 우리나라 기후도 변하게 할 만큼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워낙 넓은 대륙이라 나비효과처럼 영향을 받는군요. 솔직히 12억 중국인이 미래에는 모두 차를 몰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머리가 아찔합니다. 그 환경오염을 어떻게 감당할지..... 봄만되면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로 목도 칼칼하고 집에 먼지도 많이 쌓이는데 중국사람들이 좀 더 멀게 내다보고 계발하면 좋겠습니다.
환경에 대한 문제와 아름다운 목판화를 감상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서평은 맘스쿨/네이버블로그/yes24/알라딘에 올리겠습니다.
김혜* 4-7세 2012-03-27 12:48:23
1. http://blog.naver.com/hjkim74/60158946076
2. 중국의 무서운 발전 속도는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지요?
어디서나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자연과 환경파괴는 눈감고 있는 듯해요. 하지만 훗날 과연 그 개발이 살아가는데 더 기쁨을 줄지는 의문입니다. 자연은 그대로 있으려 하나 인간이 가만 두지 않는 요즘~ 반성과 함께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길 바라면서 아이에게도 자연사랑의 마음을 키워 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회색빛 도시가 아닌 맘껏 푸르른 자연을 뛰어다니는 상상을 하며~
3. 서평은 약속!!
맘스쿨, 네이버블로그, 네이버북카페, 인터파크, 예스24에 남길게요.
환경지킴* 4-7세 2012-03-27 12:14:13
http://blog.naver.com/by_pororo/30134718236

급변하는 산업화와 도시 개발로 점차 지구의 자연이 훼손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인간의 편의를 위하여 점차 자연이 아프고 있지요~
그로인해 자연의 많은 것을 잃고 있음에도, 더 편하고자 하는 욕심으로 우린 자연을 파괴하고
도시화, 산업화를 위해 달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얼마전 방송된 자연의 눈물 시리즈를 보고 분개했던 7살 아들^^;;
아이 눈에도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이 느껴졌을거라 생각됩니다.
도시 속 회색빛의 빽빽한 아파트에서 사는 우리 아이에게 한번쯤 내려가는 시골 할머니댁이야 말로
아이 말대로 천국이랍니다. 마음껏 뛰어놀수 있고, 자연의 아름다운 색으로 물든 풍경은 그야말로 여유있고
편안한 놀이터이지요~
아이들에게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지켜주고, 환경을 보호하도록 앞장서는게 어른들의 몫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을 함께 보면서 사람은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아름다운 책으로 경험해주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제목부터 "연꽃이 돌아왔어요" 라는 문구가 평화롭고 즐거운 기분이 들게 합니다.
한번도 접해보진 못했던 중국의 그림책이라 호기심도 느껴지네요~

서평은 맘스쿨과 블러그, 인터파크에 올리겠습니다.

임혜* 4-7세 2012-03-27 11:40:51
http://blog.naver.com/hsdh0317/70134671445

호수공원에서 아이들은 연꽃을 많이 보았어요...
너무도 예쁘고 크게 피어있는 연꽃사이로 커다란 물고기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예쁜 제 보물들은 넋을 놓고 보곤 했답니다...
이런 모습이 자연스러운것인데 요즘은 환경이 너무도 많이 파괴되어서 삶의 편리함은 높아졌을지 몰라도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해 생태에 대해 말해줄 수 있는 기회는 점점 더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제 보물들에게 이 책을 통해서라도 "자연이란 이런것이야 " 말해 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장효* 4-7세 2012-03-27 10:59:58
http://runastory.com/140155674122
(일평균 방문객 1000명)

아직 어린 나이지만 가금씩 환경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하고 생각한답니다.
이 책을 읽고 다시 이야기 한다면,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둘째는 서운* 4-7세 2012-03-27 10:52:53
http://blog.naver.com/honest37/60158938606

태어나 처음으로 연꽃을 본 건 재작년 경주에 가서 였다.
나이 사십이 넘도록 연꽃을 처음 보다니... 사실 도시에서 태어나 줄곧 도시에서만 살다보면
많은 것들을 놓치고 살 때가 많다.
요즘은 자연탐구다 뭐다 해서 많이 다니고 여행의 기회도 많아 아이에게 보다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알려줄 수 있지만, 우리 땐 그렇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생각해 보니까
우리 딸들에게도 연꽃을 보여준 게 내가 본 때랑 같은 것 같다.
그런데 기억하고 있을까?
연꽃의 푸릇하고 아련함을....!

서평은 개인 블로그와 네이버 책에 올리겠습니다.
김은* 4-7세 2012-03-26 17:29:49
1.http://blog.naver.com/ajrh3/90139586058
2.저희집 근처에 연꽃이 자주 보이니 그런만큼 자주 물어보네여,,연꽃에 대해서 말이죠,,그런데 저희 집에 연꽃에 대한 책이 없어서 늘 안타깝기만 했답니다,조금만 있으면 또 연꽃이 활짝 필텐데 아이에게 설명도 해주고 책도 읽어주면서 연꽃사랑에 빠져보고 싶네여 ..그림체가 화려하고 정갈스러울거 같아서 정말 기대가 됩니다
반서* 9세(초2) 2012-03-26 12:32:42
http://blog.naver.com/a53815/20154204370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연 그림책이네요 !! 작가의 그림도 넘 정감가고 사랑스럽네요 !!
책 그림이 무척 인상적이고 내용도 참 좋아보이네요.,!!
넘 만나보고 싶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있고
환경을 다룬 내용이라
아이들에게 좋은 효과를 낳을 것 같아요!!
형아 따라 책 잘 보는 동생에게도 정말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
제 눈에도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라 아이도 이 책을 보며
읽고 사고하며 독서기록장에도 남기고 ~
아이들에게 교육적이고 두뇌에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책 읽는 시간을 좋아하는 모습은 그 누구보다 행복한 세상에 사는 아이들 같아 보여서
전 흐뭇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접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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