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론피앤비 출판사의 아이툰과학스쿨 4월호가 더욱 알찬내용으로 찾아왔습니다. 아이툰과학스쿨은 과학교육 일등 싱가포르의 세계적인 어린이과학학습잡지 ‘영사이언티스트’ 한국판으로 아이들이 과학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움은 물론, 자연스럽게 과학영어와 영어문장에 익숙해질 수 있는 신개념 과학영어만화잡지입니다.
아이툰과학스쿨은 4월호에서는 지난 호와 마찬가지로 우리 주변의 다양한 동식물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른 곤충을 잡는 거미줄의 비법, 세균을 잡는 바나나, 진주를 만들어 내는 굴, 바다의 왕 고래, 레몬즙으로 비밀편지 쓰기 등 풍부하고 재미있는 과학 상식과 실험, 교과내용 등이 가득 담겼습니다.
특히 과학꽁트 ‘태양의 가족을 소개합니다’에서는 3월호에 첫 등장했던 우리의 친구 투니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8개의 행성을 여행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투니는 수성의 낮 기온이 430도까지 올라가는 이유, 토성이 아름다운 고리를 가지고 있는 이유, 망원경으로 관찰한 우주의 모습을 생생히 전달해 준다고 합니다.
이번 호 생태사진이야기 코너에서는 사냥에 나선 독수리의 다소 굴욕적인(?)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늘의 제왕으로 알려진 독수리가 실은 죽은 동물의 사체를 먹고 산는 겁쟁이(?)였다니요…. 알려진 것과는 달리 연약한(?) 동물 독수리의 사냥법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아이툰과학스쿨만의 독특한 코너, 융합제품 소개도 흥미롭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건전지를 사용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접이식 여행용 다리미가 소개됩니다.
마지막으로 아이툰과학스쿨 자문위원이자 서울 신서초등학교 강영주 선생님은 ‘체험을 통한 과학여행’ 칼럼을 통해 과학이 즐겁고 재미있게 느껴지도록 하는 방법이 바로 체험, 경험이라는 사실을 전해줍니다.
지난해 창간한 아이툰과학스쿨은 만화와 기사를 통해 영어와 한글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과학과 영어를 예습, 복습할 수 있는 똑똑한 과학학습만화 잡지로 학부모들로부터 커다란 호응과 함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영어판은 그간 한국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영어만화잡지로, 영어식 논리 전개가 분명해 과학을 영어로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식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영어판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이 영어권 학교 수업방식에 쉽게 익숙해질 수 있다는 이 같은 장점 때문에 영어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진 학부모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알차게 꾸며진 아이툰과학스쿨은 매월 15일 전국 서점, 온라인서점, 아이툰과학스쿨 홈페이지(http://www.itoonscience.co.kr/)를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