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라 자녀교육

모집기간 2012-06-07 ~ 2012-06-13
모집인원 10명
당첨자발표일 2012-06-14
후기 작성 기간 2012-06-18 ~ 20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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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자녀보다 더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책소개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라≫는 2009년 암세포를 죽이는 백신을 개발해 「TIME」지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선정된 명의이자 브라운, 코넬, 텍사스 의대, 노스웨스튼 대학 등 자녀 네 명을 모두 미국 명문 대학에 진학시킨 래리 곽 박사의 자녀교육 노하우를 엮은 책이다.

래리 곽 박사는 아이들의 처음 10년의 습관이 평생을 좌우하며 부모, 특히 아버지가 이 기간 동안 자녀들의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 영적, 학문적 잠재력을 최대한 깨워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의 자녀교육법은 한마디로 ‘참여하는 아버지’이다. 아시아권의 많은 아버지들이 그들의 존재가 자녀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자녀들의 행복을 위해서는 아버지가 적극적으로 사랑과 관심을 쏟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아이 네 명의 잠재력을 깨워주기 위하여 어떻게 헌신했는지,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어떤 노력을 했는지, 부인과 어떤 방식으로 팀워크를 이뤄 아이들을 가르쳤는지 등, 경험에서 우러나온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자녀 양육에 고민하고 부담을 느끼는 부모들에게 실제적인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미국 한인교포 사회가 가장 부러워하고 본받고 싶어한 래리 곽 박사의 자녀교육법,

그것은 바로 아이의 잠재력 개발!

 

‘다른 사람을 따라하지 않으면 뒤떨어질까 봐 불안해서 시키는 공부는 피해야 한다. 아이의 발달단계와 성격에 맞게 잠재력을 깨워주어야 한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지키기 어려운 이 방법을 저자는 자신의 아이들을 양육하며 겪은 경험에 비추어 자세하게 설명한다.

1. 신체적 잠재력 깨우기

자신감과 자기 통제력, 충만감에서 기인하는 심리적 안정 효과를 주는 운동은 아이를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시키는 데 꼭 필요하다. 아이들이 어릴 때에는 날씨가 추운 날에도 예외 없이 밖에 나가서 놀게 했으며 좀더 성장한 후에는 야구, 축구, 농구 등 지역사회 어린이 스포츠팀에서 활동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그 자신도 어린이 스포츠팀의 코치를 자원하여 아이들과 함께 했다. 활발한 아이에게는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팀 스포츠를, 내성적인 아이에게는 태권도 같은 혼자 수련할 수 있는 운동을 시킴으로써 아이의 성격과 발달 단계에 걸맞은 운동을 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2. 정신적 잠재력 깨우기

아이들은 천성적으로 이기적인 존재. 이런 아이들을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아이들이 두세 살 때부터 늘어놓은 장난감을 스스로 정리하게 했다. 자신의 장난감을 직접 정리하게 하는 과정을 통하여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자라면서는 집안일을 배분한 ‘해야 할 일 목록’을 만들어 붙이고 그 일을 잘 해냈을 때에는 재미있는 스티커를 붙여주어 의욕을 북돋웠다.

특히 저자는 아이들의 도전하는 자세와 꾸준히 노력하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음악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악기 또한 운동과 마찬가지로 아이의 성향과 성숙도를 감안하여 선택해야 하며 레슨 선생님도 훌륭한 제자를 많이 배출한 사람에게 무작정 맡기기보다는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여 동기를 부여하고 고무시킬 수 있는 선생님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아이들이 레슨을 받는 동안 강의실 밖에서 레슨 내용을 옮겨 적어두었다가 매일 연습을 지도했고, 주말에는 자녀들이 참가하는 음악 경연대회의 매니저로서 철저히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어려운 연주를 훌륭하게 끝내고 받는 청중의 환호를 통하여 자녀들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3. 감정적 잠재력 깨우기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부모를 기쁘게 해주고 싶어하기 때문에 칭찬과 격려를 아낌없이 주어 긍정적인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반드시 결과가 따르며 그것은 자신이 직접 고쳐나가야 함을 경험하게 하고, 고집을 부릴 때에는 무조건 반대하기보다는 아이가 흥미를 느낄 만한 다른 대안을 제시하면서 아이를 설득시켜야 한다. 특히 아이들은 마치 스펀지 같이 주변의 모든 것을 흡수하므로, 부모는 항상 듣고 있는 귀와 보고 있는 눈을 인식해야 하며 자신을 바르게 고쳐나가야 한다.

 

4. 영적 잠재력 깨우기

아이들을 사회의 지배계층인 엘리트로만 키워내면 부모의 역할을 다했다고 볼 수 있을까? 저자는 아이들이 물질만을 중요시하는 엘리트로 성장하는 것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어려운 사람을 도울 줄 아는 마음 따뜻한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온 가족이 함께 독거노인을 돕거나 노숙자의 한 끼 식사를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봉사활동이 효과적이다. 또한 자녀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 몇 분간이라도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고, 잘 자라는 인사를 해주어 안정된 마음으로 잠들 수 있게 해준다면 자녀들의 삶의 질서를 바로 잡을 수 있다.

 

5. 학문적 잠재력 깨우기

공부는 아이들의 잠재력을 개발시키기 위한 또 다른 수단일 뿐이다. 특히 어려운 문제부터 끝내게 하고, ‘공부 먼저, 놀이 나중’이라는 개념을 주지시켜 놓으면 큰일에 겁먹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용기를 아이들에게 심어줄 수 있다. 또한 하루 동안 해야 할 과제를 적은 스케줄 표에 따라 목표를 완수하게 하면 인내심과 지구력을 키워줄 수 있다. 공부를 통하여 잠재력만 깨워낸다면 명문대에 입학하건 하지 않건 아이들은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부모는 공부할 수 있는 체계적인 환경을 조성해주고 끊임없이 아이들을 격려해주어야 한다.

 

‘부모의 사랑은 시간’

최대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

 

저자는 부모의 사랑은 시간이라고 말한다. 자녀들은 부모가 자신들과 시간을 함께 보낼 때 부모의 사랑과 헌신을 알기 때문이다. 고된 레지던트 시절에도 퇴근하자마자 집으로 달려와 아이들의 기저귀를 갈아주고, 목욕을 시키고, 침대맡에서 책을 읽어주고, 아이들이 자라남에 따라 숙제와 악기 연습을 도와주고, 그들의 운동팀의 코치를 맡고, 소풍을 함께 가주고, 악기 연습을 지도하고, 시간을 만들어 여행을 함께 떠난 것도 그런 이유이다.

특히 그는 아버지와 함께하는 일대일 데이트라는 가족의 전통을 만들어 자녀들과 추억을 쌓았다. 단지 평소에 해보지 않았던 놀이를 하거나 집에서 마음껏 마실 수 없는 청량음료 한 잔을 사서 마시게 해줬을 뿐인데도 아이들은 크게 즐거워한다며 아이와 둘만의 활동을 부담스러워하는 아버지들에게 노하우를 알려준다.

 

자녀 양육은 부부의 2인 1각 플레이!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를 보조하라

 

아이가 부모를 자신의 든든한 조력자로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가 그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듣고, 스스럼없이 조언해줘야 한다. 저자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대인 관계 문제나 이성 친구로 인해 겪는 다양한 감정, 성에 관련된 호기심 등에 대한 자녀들의 고민상담은 엄격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라 잘해주지 못했지만, 대신 자유롭고 활발한 부인 루스가 잘 이끌어주었다고 회고한다. 부부가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가정 분위기의 균형을 적절하게 잡아간다면 아이들은 집에서 안정을 찾고, 부모를 더욱 신뢰할 수 있다. 오직 자녀의 행복과 밝은 미래만을 생각하는 저자가 부부간의 단결된 팀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다.

 

■본문 주요문안

 

나는 어려웠던 나의 유년시절의 경험이 있었기에 내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를 구체화할 수 있었다. 나는 나의 장래 후손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 앞으로도 더 참여하는 아버지가 될 것을 스스로 다짐한다. 나는 내 아이들의 삶에 더 많이 함께 참여하는 것을 삶의 우선순위로 삼아 아이들과 풍성한 경험을 나누고 싶다. -p17

 

아마도 아이가 직면한 그 두려움을 부모인 우리가 극복할 수 있게 돕는 게 맞는 건지도 모른다. 그래서 아이를 기르는 것이 어려운 일이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기까지는 우리가 내린 결정과 우리가 선택한 행동이 잘한 것인지에 대해 완전히 확신할 수 없으니 말이다.

-p49

 

아이들은 자신들의 고유의 속도로 성장하고 성숙해가고 있다. 상대적으로 늦게 성장하는 아이들도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조절하기 힘든 어떤 부분을 비판하는 것은 아이의 감성을 파괴할 수 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우리는 자녀를 향한 우리의 목표, 비전, 그리고 기대치를 내려놓아야 한다. 나는 현재 나의 아이들이 모두 자신의 삶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고, 각자의 삶에서 성공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며, 그들이 선택한 분야의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p77

 

아이들의 성격은 여러 통로를 통해 형성된다. 가장 중요하지만 한편으로는 참으로 큰 부담인 것이 날마다 가정 안에서 아이들이 우리를 보고 있다는 점이다. 아이들은 마치 스펀지 같아서 그들 주변의 모든 것을 흡수하는데, 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모가 있는 가정 안에서 가장 많이 배우게 된다. 때로는 아이들이 옆에서 듣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다른 사람에게 여러 가지 불평을 늘어놓을 때가 있지만, 이때는 얼른 말을 멈춰야 한다. 내 아이들이 나의 불완전함을 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이상, 나는 듣고 있는 귀들과 보고 있는 눈들에 대해 늘 인식하고 나 자신을 고쳐야 했다. -p83

 

때로는 양육이란 아이들을 훈련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훈련시키며 성장시키는 것이 아닌지, 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왜냐하면 너무나 많은 경우 강점과 약점, 능력과 무능력을 포함하여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혹은 어떤 사람이 아닌지를 들춰내기 때문이다. -p102

 

 

아이들은 저마다 성장과 발달 속도가 다르다. 아직 준비되지 않은 어떤 것을 하도록 밀어붙이면 때로는 불이익이 되기도 한다. 만일 아이들이 열심히 하면서도 극도의 좌절을 보이면 부모는 한발 물러서서 그 일이나 과정이 아이에게 적합한지를 살펴봐야 할 것이다. -p134

 

아이가 답을 할 때까지 기다려야 했으므로 참을성이 필요했다. 그래도 아이의 결정을 존중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기에 열 번을 연습해야하는 어려운 곡인데도 다섯 번만 하겠다고 했을 때는 일곱 번 정도로 타협을 하기도 했다. 내가 아이를 통제하지 않고 인내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의 의사 결정을 인정해주면서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확실히 체험했기 때문이다. -p178

 

결론적으로 우리는, 부모가 자녀들의 인생에 관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신념이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훨씬 쉽다. 우리는 아이들이 무엇을 하는지 누구와 함께 있는지 항상 알 수 있다. 아이들이 자라면 훨씬 더 어렵고 힘든 일이다. 부모는 독립적이길 원하는 아이들과 부모로서의 책임을 해내는 것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p213

 

우리는 아이들이 인생의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직장 생활을 하기 원한다. 그러나 돈을 너무 사랑하게 되거나 아니면 지나친 편안함이 그들을 사로잡게 될 만큼 부유하게 되지는 않기를 바란다. 우리는 아이들의 약점과 강점을 살펴봤고 그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거나 그렇지 않은 것을 살펴봤다. 또한 그들이 어디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살펴봤다. -p255

 

자녀 양육은 인생에서 겪는 일들 가운데 가장 어려운 일임에 틀림없다. 성공을 장담할 수 있는 명확한 방향이나 청사진이 없기 때문에 더 어렵다. 이런저런 많은 일들이 자녀 양육에 영향을 끼쳐 그 결과를 알기 어렵고 때로는 원하지 않는 결과에 이르게도 된다. 어떤 틀이나 훈련 없이 자녀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쏟고 응석을 받아주면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이며 무례한 아이가 된다. 너무 심하게 훈련을 시키고 엄하게 다루면 분이 가득하고 억울함을 느끼는 아이가 된다. 너무 많은 자유가 주어지면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하게 되고, 너무 많은 구속을 받으면 반항을 하게 된다. 너무 많은 비판으로 상처를 받거나, 과한 칭찬으로 교만하고 오만한 아이가 될 수도 있다. -p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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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녀나이
비트지* 11세(초4) 2012-06-13 19:24:52
http:cafe.daum.net/bit510/hcCy/48
다른 아이들 보다 많이 작고 느린 울아들을 보면서 내아이에게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해야
다른아이들보다 나은 생활을 해줄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해본다
아이의 10년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고 하니 난 과연 내아이에게 얼마나 도움을 주고
과연 잠재력은 얼마나 끌어내어주었는지 의문해본다
이책에서 말하듯 정신적,신체적,영적,감정적,학문적 잠재력을 어떻게 해주는지 알려준다
또한 내아이와의 시간적여유를 가지고 많은 이야기와 대화로 아이의 눈높이를 맞춘다면
더할나이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다.
또한 아빠,엄마가 협동하여 아이와 힘을 모아 무슨일이든 해낸다고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지금의 나는 그런 모든것을 해줄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지도 노력도 해보지 못했다.
이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반성하고 배움으로서 아이에게서 최소한의 잠재력을 끄집어 내어
도움을 줄수 있는 그런 부모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아이와의 대화와 시간을 많이 가지며 노력하고 싶다.
이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는 그런 지침서가 되길 바라며 꼭 읽을수 있게 해주세요
좋은 서평 남길게요
오봉* 10세(초3) 2012-06-13 17:27:07
http://blog.naver.com/ooomam/100160206745
다른 아이보다 조금 빠른아이 10살,다른 아이보다 조금 느린 8살 여자아이를 키웁니다. 아이 엄마는 두 아이를 남보다 앞서 키우고자 노력합니다. 아빠로써 매번 건강만을 강조하기엔 아이 엄마와의 마찰이 심해져서 요즘 육아서적을 살펴보는 중입니다. 육아에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맞추어 가주는게 부모의 역활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당장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숨겨진 잠재력을 깨워 차츰 발전할 수 있는 아이가 되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이혜* 4-7세 2012-06-13 15:47:08
http://blog.naver.com/hllee0211/30140327591
7세 4세를 키우는 맘으로 울아이에게 어떠한 잠재력이 있는지 알고 싶다.
저자인 래리 곽 박사님이 "부모의 사랑은 시간"이라는 말이 가슴을 쿵하고 때린다.
그러기에 더욱더 이 책을 읽고 싶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이 순간 아이보다 더 소중한게 없다 말하지만, 직장맘이라는 이유로 힘들다는 이유로 큰아이가 놀아달라고 할 때 여러가지 이유를 말하며 바쁘다는걸 이야기하는 내 자신이 넘 초라하고 진심으로 아이에게 미안하다. 이번 서평단에 당첨되어 아이에 need를 수용하고 잠재력을 깨우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고 싶다. 또한 아이에 잠재력을 키워줄수 있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다.
책읽는 우리가* 12세(초5) 2012-06-13 14:59:11
http://blog.naver.com/ojykjy/20159900480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라>>
time지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래리 곽 박사님의 자녀교육을 모델링하고 싶습니다.
도서 정보만 봐도 곽 박사님의 자녀교육철학에 동감이 가고 지향해야 할 목표라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 전 지인이 검사해 주었는데 우리 아이가 0.01%영재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저희 아이에게서 그렇게 비범함과 특별함이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의 자존감이 낮은 것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정말 소극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저희가 아이를 이렇듯 만든것이 아닌지....좀 서글펐습니다.
래리 곽 박사님 처음 10년의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 했는데 우리 아이 너무 늦은것은 아니겠죠??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 영적, 학문적 잠재력을 깨우치는 자녀 교육법!!
'참여하는 아버지'라고 '함께하는 아버지'라고 하는데...
아빠와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래리 곽 박사님의 자녀교육법을 잘 숙지하여
우리 아이에게 '감추어진 보물'과 같은 잠재력이 하나씩 하나씩 드러나도록 보조하겠습니다.
서평은 mom's게시판, naver blog,교보문고, 인터파크,yes24에 성실하게 올리겠습니다.
두딸엄* 13세(초6) 2012-06-13 12:49:32
http://blog.yes24.com/document/6509401
아직까지 우리 아이가 어떤소질이 있는지 엄마인 저로서도 파악하기 힘듭니다..
아이가 공부외엔 하고 싶어 하는것도 별로 없구요...
그래서 이제 내년에 중학생이 되는 큰아이가 있는데 고민이 됩니다.
요즘은 다재다능에 공부까지 잘하는 그런 아이를 원한다 싶긴한데...
우리 딸아이는 그렇진 않아 보이거든요...
전문가의 조언을 받을 기회도 없구... 오로지 책에 의존해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로써 참 반가운 책이 아닐수
없네요... 꼭 읽어보고 지금이 기회라 생각하고 노력해 봐야 겠네요...
아직 늦이 않았겠지요?? 뭔가 막막하네요...
예스24, 알라딘, 맘스쿨에 서평올립니다.
정미* 8세(초1) 2012-06-13 11:57:58

1.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sakanamu/30140313242
2. 서평 신청 동기
아이를 위한 부모의 역할은 무엇일까 늘 생각하며 아이를 양육하고자 노력하고 관심도 많은 엄마예요.
내 아이가 잘하는 것이 있고 또 못하는 부분도 있을텐데 무턱대고 몰아치지 않으려면 아이의 잠재력을 제대로 알고 도와줘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 꿈이 있는 아이, 목표가 있는 아이로 자라도록 도와주고 싶어 서평단 신청을 합니다.
임미* 9세(초2) 2012-06-13 01:15:17
http://blog.daum.net/pyopyo777/74

부모가 된다는 것이 그냥 나이를 먹고,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는다고 해서
무조건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시간이 갈수록 더 새록새록 느끼게 됩니다.
엄마가 되기 전까지는 정말 인생에 대해 너무 무지했던 것 같아요.
슈퍼우먼이 되겠다 작정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내가 속해있는 공간속에서
최대한 힘을 발휘하고 싶은데, 그중에서도 아이의 엄마 역할이
제일 어렵고 항상 풀어야 할 숙제인것 같아요.
아이에게 도움이 되면서, 서로 윈윈하는 방법을 찾고 싶은데,
머릿속에 떠도는 이상적인 생각처럼 실상이 움직여주지 않을때가 많아요.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라> 이 책을 통해서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서로의 마음이 통할 수 있는 엄마와 딸이 되고 싶어요^^

서평은 맘스쿨과 인터파크, 예스24에 서평 기간 내에 성실서평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명* 8세(초1) 2012-06-12 23:31:05
http://blog.naver.com/samyamg06
http://cafe.naver.com/littlebro
부모가 아이를 위해서 꼭 해주어야 할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잠재력 깨우기"... 정신적, 육체적, 감성적, 영적, 학문적... 대충 요액부분을 보니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실천하려고 하는 부분과 일치 하는게 있네요.제가 잘하고 있는것인지... 알아보고 싶읍니다. 아이의 교육이 제 인생의 전부가 되어 버려... 너무 집착하는것은 아닐까 고민도 해보지만 즐겁네요... 욕심을 버리려고 노력도 하는데... 잠재력부분을 깨우쳐 주고 동기부여를 주는것이 제 교육의 목표입니다. 그런점에서 이책은 아주 소중한 지침서가 될것이라 생각되어 욕심내어 보네요.그리고 제가 사설도서관에 품앗이 수업을 하는데 그곳의 엄마들에게도 이책을 소개 하고 싶네요.
이명* 12세(초5) 2012-06-12 23:12:12
http://blog.naver.com/funchiness
www.momschool.co.kr
아이가 5학년이 되고 나니 막연하게 아이가 타고난 성향이나 아이가 가지고 있는 꿈들을 가지고는 아이에게 내재되어있는 잠재력을 도무지 알아 차릴수가 없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하는 고민 또한 어떻게 하면 아이의 숨은 잠재력을 들추어내서 이끌어 줄까?인데
부모의 욕심일까요? 아니면 좋은 부모가 되어 아이에게 조금더 편안하게 꿈을 이루게 할 수 있는 지름길 일까요? 휴~ 정말 알려고 하면 할수록 미궁속으로 빠져드는것 같네요..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라"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례들을 직접 읽어 보고 나의 아이와 비슷하거나 같은 성향을 가진 분의 이야기를 읽고 직접 느껴보고 싶네요...내 아이의 숨은 잠재력은 과연 무엇인지?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해서 대한민국 사회에 꼭 필요한 어른으로 자라길 소망해 봅니다 ^^
김숙* 10세(초3) 2012-06-12 17:27:34
http://blog.naver.com/sniper1000
아이의 잠재력! 항상 고민하는 문제죠..과연 우리 아이에겐 어떤 잠재력이 있을지?
이 책을 통해 답을 찾고 싶네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부모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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