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생명축제 유아

모집기간 2012-06-15 ~ 2012-06-21
모집인원 25명
당첨자발표일 2012-06-22
후기 작성 기간 2012-07-10 ~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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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배울 첫 번째 인성교육은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아낄 줄 아는 마음입니다.

★2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일본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 교재 수록

백문이 불여일견 - 눈으로 이해하는 생명의 참된 가치

어린이 그림책을 찾다 보면 생명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생명에 관한 그림책 대부분이 탄생과 죽음처럼 생물학적으로 접근하거나 인류의 발달 같은 역사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집 잃은 강아지 이야기나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림책들이 나름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 책처럼 생명에 대해 알기 쉽고 그리고 가슴 뜨겁게 형상화하는 그림책은 지금까지 없는 것 같습니다.

생명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생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지요. 길가에 핀 들꽃이라도 그 생명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지를 아이에게 들려주기 위해서는 아이가 공감할 수 있고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야기되어야 합니다. 《생명 축제 시리즈》는 생명에 관한 길고 지루한 설명보다 한 눈에 생명이란 무엇인지, 왜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끔 들려줍니다. 《생명 축제 시리즈》는 우리 모두 언젠가는 죽기 때문에 생명을 소중히 해야 한다고 조건을 걸지 않습니다. 태어났다는 사실, 지금 살아있다는 사실 자체가 기적이며 그것만으로도 생명은 충분히 존엄한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의 철학적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아직 글을 깨치지 못한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내 생명이 나만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인성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일까요? 생명에 관한 이야기는 아닐까요?

《생명 축제》는 아이들에게 생명의 참된 가치를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저자 구사바 가즈히사는 10년간 유치원 생활을 바탕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에 관한 이야기를 아이들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합니다.

나에게 생명을 전해준 사람은 아빠와 엄마 두 사람, 아빠와 엄마에게 생명을 준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네 사람……. 이렇게 위로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내 생명은 셀 수도 없이 많은 조상님으로부터 물려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수많은 조상님으로부터 물려받은 나의 생명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갈 것입니다. 나만의 것으로 생각했던 생명이 나만의 것은 아니라는 사실, 놀랍지 않으신가요?

《생명 축제》는 생명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통해 다른 사람과 자연을 대하는 성숙한 태도, 나아가 세계를 바라보는 참된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책 속으로

처음으로 이 섬에 온 코우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지켜보고 있었어요.

코우가 섬 할머니에게 물었어요.

“할머니, 사람들이 뭐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말이야, 우리한테 생명을 준 소중한 조상님께 성묘하고 있는 거란다.”

“성묘요?”

…

“얘야 너에게 생명을 준 사람은 누구지?”

“그건……엄마랑 아빠요?”“암, 그렇지. 생명을 준 사람을 조상님이라고 한단다.”

코우는 또 한 번 놀랐어요.

“그럼 엄마 아빠가 제 조상님이에요?”

…

“할머니, 제 조상님은 몇 사람이나 있어요?”

“글쎄다…….”

코우는 손가락으로 조상님을 세어보았어요.

▶추천사

최근 우리 아이들 곁에서 일어나는 생명 경시 현상은 교육현장의 교사를 참으로 안타깝게 합니다. 그런데 드디어 생명 교육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생명의 의미를 깊고, 소중하게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어른들도 함께 읽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는 말에 내 삶을 돌아봤고, 내 생명이 나만의 것이 아니라는 소리가 가슴을 쳤습니다.

우리의 심장이 뛰는 이유는?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는?

바로 《생명 축제》에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올해의 강력 추천 도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김일광 (귀신고래 작가이자 동쪽 땅끝, 대보 초등학교 교사)

이 책은 아이들에게 우리의 생명과 진정한 삶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모, 조부모, 선조와의 관계, 다른 사람들, 동물과 자연과 연관 지어 생명과 삶을 생각하게 합니다. 모든 생명과 삶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그 연결로 자신의 생명과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도록 안내합니다. 생명과 삶의 뿌리와 소중함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알면 사랑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친구, 이웃, 자연과 더불어 공생하는 진정한 삶을 깨닫고, 자신과 주변을 더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김종덕 (경남대 사회학과 교수)

우리가 먹는 채소와 과일은 사람의 노력으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태양 빛이 비추고,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고, 풀벌레가 울고, 새도 지저귀어야 합니다. 이 모든 우주의 노력이 모인 신선한 채소에 어머니와 아버지의 노력이 더해져 맛있는 음식이 됩니다.

내가 사는 것은, 나 아닌 모든 것들의 ‘덕분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천지자연의 은혜이고 부모와 그 위 조상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오늘 먹는 한 끼의 밥, 오늘 만나는 이웃, 오늘 밟는 풀들 모든 게 고맙지 않은 게 없습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책은 이렇게 덕분에 살아가고 있는 이치를 깨닫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유정길 (정토회 에코붓다 전 공동대표)

▶지은이․그린이․옮긴이 소개

지은이 구사바 가즈히사(草場一寿)

구사바 선생님은 생명이라는 것이 단지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많은 조상님으로부터 부여받은 것이기 때문에 감사하고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위로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결국 모두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도 말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어요. 또한 2009년부터는 생명 축제 강연단을 결성하여, 일본 방방곡곡을 돌며 생명의 소중함과 인권에 관한 강연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린이 헤이안자 모토나오(平安座資尚)

헤이안자 선생님은 오키나와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제25회 오키텐 오키텐상의 이자인 부문 수상을 비롯하여 오키나와 우체국 연하장 디자인 최우수상, 제2회 후쿠후쿠동화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답니다.

옮긴이 고향옥

고향옥 선생님은 어린 시절을 시골에서 보낸 덕분에 흙길 걷기를 좋아해요. 느릿느릿 걸으면서 뺨을 어루만지는 바람결을 느끼고, 풀과 나무와 꽃들과 눈인사를 나눌 때가 가장 행복하답니다. 사람들 만나 수다 떨면서 나와 닮은 점이 없는지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어 하고요. 거슬러 올라가면 우린 모두 한 엄마에게서 태어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대학과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살찌우는 따뜻한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열까지 셀 줄 아는 아기 염소》《응급처치》《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짝꿍 바꿔 주세요》《염소 시즈카》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검색창에 ▼내인생의책 을 검색하세요.

내인생의책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385-39 삼운빌딩 3층 전화 02-336-0449․팩스 02-335-693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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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녀나이
이정* 4-7세 2012-06-22 18:08:00
명절때마다 성묘가는 울 준석이에게 읽어주면 좋은 책이겠는걸요.
꼭 뽑아주세요~~~^^
박혜* 0-3세 2012-06-22 18:04:27
이번에 둘째아이를 ^^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네요. 꼭 뽑아주세요.~~~
남궁소* 0-3세 2012-06-22 18:02:57
인성교육이 제일이죠~! 서평단 신청합니다.
손희* 4-7세 2012-06-22 18:01:15
너무너무 재미 있을거 같아요~!^^
꼭 당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뽑아주세여!
김완* 4-7세 2012-06-21 12:39:46
http://blog.naver.com/wjk0525/60165073183
http://cafe.naver.com/agameworld/258499
http://cafe.naver.com/joonggonara/118690702
http://cafe.naver.com/mstorycompany4/405333
http://cafe.naver.com/ilovebabynbook/91797

얼마전 공연을 보러갔다,,초등생들이 곤충을 잡아 잔인하게 죽이면서,,즐기는 광경을 보게되었는데요,
넘 가슴이 아팠습니다.
요즘 초등생들 어른이 얘기해도 말이 안타지요.
아무리 얘기해도,,듣지 안더군요.
또한,,숲에가면 곤충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요, 울 아이들 본인들에게 해가 가지 않는 작은 개미나,,작은 곤충들을 잡아 다리뜯고, 흙에 파묻고, 물을 붇고등등,,하면서 놀더군요.
아직 생명의 소중함을 모를 유아이지만,,
부모가 노력하면,,초등생이되어 이런 잔인한 행동은 하지 않게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작은 곤충의 생명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동물이나 사람의 목숨도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겠죠.
어렸을적 교육이 생명의 소중함을 커서까지 지키고,남의 생명과 나의 생명까지 쉽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으로 클수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해서,,저도 저희 딸램 아직 5세이지만,,가르쳐주고 싶어요.
바퀴벌레,모기,파리가 아니라면,,적어도 나에게 해가 되지 않는 생명이라면,,모두 소중한 거라고요.
절대 함부러 해선 안되는것 이란것을,,
콩콩* 4-7세 2012-06-20 17:16:25
http://blog.naver.com/angelosme/100160702583
너무도 바쁜 우리 아이들 인성교육을 시켜줄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아낄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라며 서평단 신청합니다.
강민* 9세(초2) 2012-06-20 13:47:07
http://blog.daum.net/kmj5816
생명 축제 제목이 넘 좋네요 이 책을 한번 읽고 경험하고 싶네요. 생명에 관한 이야기 인지 아니면 이세상을 어떻게 경험을 하고 생활을 하는것인지 궁금하네요. 아들과 함께 이 책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영* 4-7세 2012-06-19 19:05:56
http://blog.naver.com/fatcat73/80162637362
아직 충분히 살아보지 못한 청소년들이 자신의 목숨을 꺾는 일들이 많아서 너무 안타까와요. 그만큼 고통스럽고 힘들기 때문이지만 자신을 소중히 여긴다면 한 번 더 고민할테고 남의 아픔에 대해 무감각하여 왕따나 폭력을 거칠게 휘두르는 아이들이 늘어서 사회가 각박해짐을 느낍니다.
우리 모두의 목숨은 그 자체로 귀하여 서로 지켜줘야 하는데 그런 결속력이 해체되는 듯해서 안타깝네요.
조상의 묘를 통해 세대를 거쳐 전달되는 생명의 신비를 느끼며 내 목숨이 내껏만이 아님을 배울 수 있어서 우리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책입니다.
서평은 알라딘,yes24,블로그,맘스쿨에 올리겠습니다.
김혜* 4-7세 2012-06-19 16:40:33
http://blog.naver.com/hjkim74/60164947679
아이가 자라면서 가장 필요한 교육인 인성교육이라 생각하는데요,
이책은 그 인성의 가장 기본이 되는 생명존중이라는 걸 다루고 있는 것 같네요.
하찮은 미물이라도 그 생명의 소중함은 다 똑같을 거예요. 아이들의 바른 인성을 위해 이책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서평은 약속!! 맘스쿨, 네이버블로그, 인터파크, 예스24에 남기겠습니다.
연년생* 8세(초1) 2012-06-19 14:58:31
http://blog.daum.net/soimduty
숫자와 한글.영어단어 그리고 수학문제 책한권 영어 씨디 듣기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아이의 마음이 따뜻하길 바라는 엄마 입니다. 친구들 간에도 서로 존중하고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가는게 아이들의 마음에는 더 큰 부자일 거라는 걸 알면서도 우리는 친구 보다는 중간, 기말고사의 점수에 연연해 하고 있고 햇볓은 쬐어야 하는 비타민 d 보다는 형광등 아래 스탠드 아래에 아이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저 또한 그러기를 바랄 질도 모릅니다.
이런 현실에서는 아이들이 생명을 느끼지 못할 겁니다. 살아있는 것들과 같이 놀면서 느끼면서 하늘을 보기도 하고 풀 한 포기 그리고 돌멩이 하나 집고 놀면서 그러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길 바라는게 이 책의 기본이 아닐까요? 우리 딸,,아들에게도 책과 함께 자연을 같이 느끼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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