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롭고 불안할 때 고전을 읽으면 마음이 편해졌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인문학'과 '인문공간'을 구분하게 되었다.
인문학은 보통 문학, 사학, 철학을 의미한다.
나는 문학보다는 문예를 좋아하게 되었다.
나는 사학보다는 역사를 좋아하게 되었다.
나는 척학보다는 사유를 좋아하게 되었다.
인문공간은 문예, 역사, 사유를 의미한다.
지는 5년간 킨들kindle호를 타고 다니며 '인문공간'의 단편들을 수집한
이 책은 인문공간의 탐험 기록서다.
이 책은 일종의 항해일지와 같은 것이다.
이 책은 이를 테면 지도와 같은 것이다.
-- 서평단 모집 이벤트
인문교양 책을 출간하면서 관심독자들을 대상으로 서평단을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기간 : 2012년 6월 15일 ~ 6월 20일
인원 : 20명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