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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는 배울 수 없는 중고생 필수 감성 여행 코스! 저렴한 경비로 쉽게 떠나 신나게 놀면서도 배움이 있는 체험학습 여행! 할 일 없는 주말과 방학, 집에만 있지 말고 아이들과 함께 훌쩍 떠나 보자!
‘문학은 배워도 배워도 모르겠어요. 너무 어려워요.’
문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문제는 체험 없는 감상 때문이다!
국어를 좋아하고, 문학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이 많다.
현직 국어교사인 짱아쌤이 제시하는 해답은 바로, ‘문학 기행’을 떠나는 것!
머리로만 알고자 했던 소설들을 몸으로 마음으로 체험하고 느껴 보자. 가족 여행을 가려고 해도 막상 갈 곳을 막막해 하는 부모들이 많다.
이제는 이 책을 통해서 돈 많이 들이고 떠나지 않아도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놀면서 국어 성적을 올릴 수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문학 공부, 여행을 통해 쉽게 배워 보자.
문학 기행을 떠나기 전, 어떤 작품의 배경지를 여행하는지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따라서 소설의 내용을 미리 알고 떠날 수 있도록 작품의 배경, 주제, 줄거리를 실은 ‘작품 미리보기’를
수록하였다. 또한 작품별 난이도, 중요도, 출제 가능성을 별점으로 표시하여 여행지를 선택하는데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작품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문화적, 역사적 배경들을 알 수 있는 ‘더 알아보기’ 코너는
더 알찬 문학 기행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책상머리에 앉아서 졸지만 말고, 여행을 떠나라!
감성, 치유, 테마 기행이라는 세 개의 콘셉트로 떠나는 문학 기행 감성 기행을 통해 소설 속으로 흠뻑 취할 수도 하고, 치유 기행을 통해 자연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도 있고, 테마 기행을 통해 알찬 관광과 함께 소설을 느껴 볼 수도 있다. 각 소설별로 잘 짜여진 기행 코스와 친절한 여행 정보를 통해 신나고 재밌는 문학 기행을 떠나 보자.
스페셜 코너 ‘작가들의 문학관을 찾아서’
소설 속 배경지를 찾아가는 기행 코스 외에 전국 각지에 있는 문인들의 문학관을 찾아갈 수 있도록
스페셜 코너를 마련하였다. 이육사문학관부터 한무숙문학관까지 총 20곳의 문학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작가들이 태어나고, 문학작품이 집필되고, 작품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문학관을 찾아가 보자.
문인들의 삶의 모습과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문학관을 찾아가는 색다른 여행을 통해 작가들의 숨결을 느껴 보는 건 어떨까?

* 도서명 : 교과서 문학기행 * 모집 인원 : 10명 * 모집 기간 : 2012년 7월 17일~ 7월 26일 * 발표 날짜 : 7월 27일 * 신청 방법 : '올 여름 내 아이와 떠나고 싶은 여행지'에 대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 후기 작성 기간 : 7월 30일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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