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무심한 엄마가 왕따아이를 만든다. 자녀교육

모집기간 2012-08-13 ~ 2012-08-23
모집인원 10명
당첨자발표일 2012-08-24
후기 작성 기간 2012-08-27 ~ 20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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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신청하기 후기남기기 현재까지 등록된 신청 글 42
글쓴이 자녀나이
문정* 4-7세 2013-01-27 22:47:49
아이는 친구들과 잘지내고 활동적인데 어릴때 친구를 만들어줘야한다는 생각에 왕래도 하고 했지만 제가 내성적이라 안돼겠더라구요 그래서 유치원만 다니구 특별히 따로 만나는 가까운 친구는 없는데요 학습지 하는데 선생님이 친한친구 이름쓰라고 하는데 한참 생각하더라구요 내년에 초등학교 갈때가 됐는데 저는 친하게 지내는 엄마가 없을뿐이지 다들 잘지내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 고민은 하고 있었는데 우리애만 그런건지 꼭 가까운 친구를 만들어줘야하는지 그러려면 엄마랑 친해줘야할거같은데 전 아직 불편하고 좋은 정보와 도움 받고 싶습니다
김진* 8세(초1) 2012-08-23 16:14:41
http://blog.naver.com/ginapon/90150474451
자녀에게 평생의 가장 든든한 친구이고 싶은 두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직장맘이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아이와 공유하지는 못하지만 그래서 더 제한된 시간속에 과민하게 관심을 갖고 챙기려고 노력을 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면서 정작 중요한 부분들을 놓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를 헤아린다는건 부모가 되었다고 스스로 깨우쳐지는 건 아니더라구요. 제목 속의 '왕따'라는 말에 가슴이 벌써 철렁 내려앉지만, 예방만이 최선이라는 믿음으로 아이와 함께 이 사회의 문제를, 혹은 우이 아리들의 문제를 짊어지고자 합니다. 서평단 뽑아주세요~^^
배경* 10세(초3) 2012-08-22 22:20:43
http://blog.naver.com/bkmi/20164979856
세상에서 가정 무서운게 왕따..버림받는것...외면당하는것....
다양한 무섭고 두렵고 소외감을 느끼는 일들이 많지요. 늘 지켜보며서 자식이 웃는 모습만으로 내아이는 아닐거야라는 생각을 하지만 두렵기는 하답니다. 내 아이가 그런 아이가 된다면 .....?
저희 애는 초등3학년 이랍니다. 자기반에서 왕따가 있다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반 대표 회장이랍니다.
회장이 아이들을 괴롭히고 심술굿게하고 대표라는걸로 선생님께 혼나지 않아도 될일을 만들어 혼도나고...애들끼리는 회장을 왕따를 시킨답니다. 그러나 그 아이는 그럴수록 더 강도가 심해지고 그 걸 당하는 반애들은 그 대표를 더 따돌리고...그러다 대표가 억울했는지 엄마한테 친구들이 자기를 괴롭히고 해서 학교가기싫고 죽고싶다고 했다네요. 그 다음날 엄마가 학교로 찾아와서 대표입에서 나온 애들 이름을 찾아서는 막 혼을 냈어요. 반 애들은 담임샘이 오기전에 일어난 일에 겁에 질리고 ..하교하고 온 애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 엄마들과도 통화를 했줘.그렇게 뒤집어지고 난리가 나고 방학을 했줘. 애들이 그렇게 싫어하면 하지 말아야할 행동과 말이 있는데 애들끼리도 벌써 외면하고 투명인간 취급하니...참....한숨만 나온답니다. 그 대표아이는 그러면 그럴수록 학년이 올라가면서 더 동떨어진 아이가 될거같다는 생각에 답답하답니다. 그런거봐서는 엄마가 아이를 망치는게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엄마의 너무 과잉보호속에서 자란 아이가 답답함을 못견뎌서 반 애를 괴롭히고...그걸 당하는 애들은 그애를 따돌리고....서로서로 돌고도는 것 같아요.
한심한 세상이네요. 제가 읽고 선물해주고 싶네요...그 엄마한테....
초록빛나* 4-7세 2012-08-22 11:47:59
http://blog.naver.com/dydl15/150145546049

조만간 초등학생이 될 우리아이는 외동아이에요.
외동아이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유별나지 않고, 순둥이들이 많네요.
요즘 대부분이 외동 아니면, 형제자매가 한둘인 집이 많은데요.
가정적인 환경과, 개인적인 성향도 있지만, 외동들이 조금 순하고
대인관계에서 적극적이지 못한 경우를 많이 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노파심이 벌써부터 들어요.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우리아이를 가만히 살펴보면
많은 활동에서 소심하고 내성적인 면을 보게 되더라고요.
친구들과도 깊이 사귀지 못하고, 절친도 안보이고요.
하지만, 친구들은 우리아이를 무척 좋아해요. 그리고
다들 친하게 지내고 싶어해요. 다행히 인기는 좋아요~

다른 아이들은 집에 오면, 친구들 이야기로 재잘재잘 한다지만
우리아이는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친구들 이야기 보다는 엄마아빠와
방과 후 하고 싶은 것들로 머릿속이 가득하답니다.
그리고, 유치원에 가기 전에도 집에서 하고 싶은 것과 집에 돌아와서
자기가 해야하는 것들을 계획하지요. ^^

친구를 좀 더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 또래 친구도 많이 만날 기회도 갖고
동네 언니오빠와도 자주 만나 놀이터, 야외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예전에 비해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게 보이네요.

아무래도, 엄마의 노력이 조금씩 빛이 나는가 봅니다.

이 책을 통해, 요즘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왕따에 대해 좀 더 깊이 알아보고, 그 문제상활에서 우리아이가
피해가, 가해자가 되지 않도록, 좀 더 신중을 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줄 것 같아 체험단에 신청해 봅니다.

서평단이 되면, 보다 성실하고, 솔직하고 꼼꼼한 후기를 담겠습니다.
내블로그와, 카페, 인터파크(thakd15)예스24(dydl15) 네이버 리뷰등
정성스럽게 담을게요.
이은* 11세(초4) 2012-08-21 20:46:05
Http://blog.miz.co.kr/leh0216
선우원..원공주..인터파크..교보문고..yes24..프레드프랑켄
아이의 교우관계에 관여하는 것이 어느정도가 적당한 선인지 항상 궁금했었어요.
내아이가 사회성이 있어 교우관계는 좋은 편이거든요...
하지만, 친구들과 가끔씩 트러블이 생길 때마다 엄마가 어느정도의 선까지
관여를 해야하는 의문이 있거든요...
평소 교육프로그램을 즐겨보던 터라서, 이런 문제는 걱정이 없을거라고 자신이 있었는데,
막상 내 아이에게 닥쳐보니 당황이 되더라고요.
게다가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심각한 왕따문제로 우리아이가 고통을 받는 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어요. 이런것을 미리 예방하고 싶은 마음으로 [무심한 엄마가왕따아이를 만든다.]의 서평단이
되고 싶어요..
김지* 11세(초4) 2012-08-21 15:43:42
http://blog.daum.net/kyi4110/1
이준호/빼빼로/책꾸러기,교보문고,다음블로그/프레드프랑켄
요즘 왕따가 남의 일이 아닌것처럼 느껴질때
2학년4학년 두남자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로써
한번쯤은 읽어 봐야될 책이라고 생각하고 신청합니다
이소* 11세(초4) 2012-08-21 15:09:54
책제목에 마음이 짠합니다.
초등4학년 우리딸 학년이 올라갈수록 걱정은 커져만가고,
엄마가 공부해서 된다면 얼마든지 할텐데...
막연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을 열쇠를 찾은듯 반가운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고희* 8세(초1) 2012-08-21 15:07:11
우리 둘째딸이 초등학교 1 학년인데요~ 친구들과 잘 지내는것 같다가도 어느때 보면 혼자인것 같기도 하고 ...
아이를 셋이나 키우고 있으면서도 아직도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수가없어서 늘 걱정이앞서네요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아이의 우정을 어떻게 코칭해줘야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고 싶어요~ 주변에 그런 고민을 하는 엄마들과도 함께 공유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구요
좋은 소식 기대해봅니다
후기도 꼭 작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smlove8624/90150304648
이은* 4-7세 2012-08-21 11:52:35
넘 무심한 엄마중의 한사람이 아닌지? 그런 고민을 많이 해봐서..
근데, 고민만 많고 뭘 어케해야할지 모르는 저를 위해 읽어보고 싶네요



최선* 4-7세 2012-08-21 11:51:53
http://blog.naver.com/sunnytherapy/150145463719
요즘은 어린 유치원 시절부터도 왕따를 시키고 당하는 사례가 점점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개인적으로 생각컨데 가정에서의 기본적인 감성코치가 이루어지 못했다거나 대화법을 충분히 경허해보지 못한데서 오는 타인의 감정에 대한 이해부족 등 근본적으로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바른 자극과 경험의 부재로부터 이루어지는 것이라 생각하면서 위 책은 그런 부분들에 대한 해답과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좋은 지침서를 함께할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후기는 확실히 올릴 자신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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