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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식당 1 초등

모집기간 2012-08-31 ~ 2012-09-13
모집인원 20명
당첨자발표일 2012-09-14
후기 작성 기간 2012-09-18 ~ 20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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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  수학식당 1
* 모집 인원 :  20
* 모집 기간 :  2012. 08. 31 ~ 2012. 09. 13
* 발표 날짜 :  2012. 09. 14
* 도서 소개 :

수학 요리에 평생을 바친 셰프와

좌충우돌 조수 당케, 드디어 수학식당 오픈!

셰프는 수학 요리계에서 ‘셰프 피’로 통해요. 그러나 그의 이름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확실한 건, 그가 수학 요리 연구에 평생을 바쳐 왔다는 사실이에요.

당케의 성은 ‘식’이에요.(하지만 당케는 자신의 성과 이름을 합쳐 부르는 걸 가장 싫어하니 조심하세요!) 당케는 셰프 밑에서 3년 동안 감자 껍질 벗기기, 그릇 닦기, 청소하기 같은 수련만 잔뜩 했어요. 어수룩하고 덜렁대는 성격에 요리 근처에는 얼씬도 못했지요. 그런 당케가 어쩌다가 셰프의 제자가 됐을까요? 그건 바로 당케에게는 엄청난 비밀이....... 앗, 여기서 입을 잠그겠습니다, 찌익~!

셰프는 그동안 수학 요리 연구의 성과를 모아 당케와 함께 수학식당을 열었어요. 수학식당의 손님은 수학이 고픈 어린이, 수학에 목마른 어린이, 어느 날 갑자기 수학에 입맛을 잃은 어린이 들이에요. 이 손님들은 실생활에서 이런저런 고민들을 안고 수학식당에 들어오지만 알고 보면 그 고민들은 다름 아닌 수학의 문제들이에요. 손님들은 셰프의 수학 요리를 먹으며 문제 해결의 방법과 수학의 법칙을 이해하게 되지요.

 

문제집만 푸는 수학은 이제 그만.

교과서 개정에 맞춘 스토리텔링형 수학!

문제집만 풀어서 수학이 싫다고요? 걱정하지 말아요. 하루하루의 생활 속에서 다양한 수학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하루는 수학식당에 집이 이사를 갔는데 못 찾겠다며 울상을 짓는 남자 아이가 찾아왔어요. 그런데 그 아이가 쥐고 있는 주소 쪽지를 보니 ‘1008호’라고 적혀 있는 것을 ‘백팔 호’로 안 거였어요! 네 자리 숫자 읽기를 하지 못해 벌어진 일이었지요.

또 하루는 만날 티격태격 싸우는 쌍둥이가 찾아온 적도 있었어요. 서로 더 큰 것을 먹겠다며 말이에요. 셰프가 똑같은 크기의 음식들을 줬지만 그래도 한쪽이 더 크다며 싸우지 뭐예요? 착시 때문에 한쪽이 커 보이는 것뿐인데 말이에요. ‘자’를 사용하는 법을 익혀서 둘이 똑같음을 알 수 있었어요.

얼굴이 네모나서 사각공주라고 놀림을 받는 손님도 있었고, 손가락이 열 개밖에 되지 않아 슬퍼하는 손님도 있었어요. 모두 다른 고민이지만 모두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이에요. 수학 요리를 먹고 비밀 수학 레시피, 즉 비수레를 익히면 문제가 해결되고 마음이 편안해지지요. 수학식당을 읽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수학으로 재미있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 끝없이 보일 거예요.

 

몰라몰라주스를 마시면 안 돼요!

참, 수학식당을 다닐 때 조심해야 할 것이 있어요. 바로 주위에 봉팔 셰프와 봉쑤아가 운영하는 학수식당이 있다는 점! 특히 학수식당에서 주는 몰라몰라주스를 마시면 절대 안 돼요!! 봉팔 셰프는 이 세상에서 수학을 없애 버리겠다고 결심해서 학수식당을 차렸어요. 몰라몰라주스를 마시면 문제를 푸는 게 귀찮아져 “몰라, 몰라!”를 외치며 대충 답을 이야기하게 된답니다. 수학의 질서를 망가뜨리려는 학수식당의 봉팔 셰프와 봉쑤아의 꾐에 빠지게 되는 거지요.

 

머리와 배가 부르는 비수레와 수학 요리법

친절한 셰프는 이야기의 마지막마다 자신의 비밀 수학 레시피, 즉 비수레를 전수해 주었어요. 비수레에는 사탕을 몇 개 먹었는지 알 수 있는 식을 세우는 법, 우리 몸을 ‘자’로 활용하는 법처럼 수학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지요. 어린이 독자들은 이 비수레를 읽고 수학을 깔끔하게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어쩌면 당케보다 더 잘할 수 있을지 몰라요!

하나 더. 셰프가 만든 수학 요리들을 책에 적혀 있는 대로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요리도 수학이 매우 필요한 분야랍니다. 재료를 정확한 양만큼, 정확한 시간을 계산해 조리해야 맛있는 음식이 되지요. 만일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괴상망측한 맛의 음식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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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녀나이
조윤* 8세(초1) 2012-09-14 10:33:53
감사합니다~행복한날이네요~
마윤* 12세(초5) 2012-09-13 23:26:53
http://blog.naver.com/jpmama0709/110147318154
책소개 중에 문제집만 푸는 수학은 이제 그만! 이라는 소개가 마음에 확 와닿았습니다. 어릴적에는 나름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선생님이 되고 싶어했었는데 지금은 수학에 싫증을 내고 있는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싶습니다.
강유* 11세(초4) 2012-09-13 14:12:58
http://blog.naver.com/klove455/166434074
지금은 수학을 좋아하지만 고학년이 갈수록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은 걸 보면 좀 더 좋은 환경으로 수학을 공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책을 통해 동기부여가 된다면 참좋겠습니다...후기 정성껏 올리겠습니다.행운의 날개짓을 하고 오늘은 비가오는데 왠지 기분이 좋은하루입니다.도서서평단이벤트 때문이겠죠..뭘 기대하고 뭔가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홍혜* 8세(초1) 2012-09-13 11:13:53
http://blog.naver.com/ssanjaemi
책을 좋아하고 수학을 좋아하는 울딸한테 딱인 듯한 책이네요.
초등1학년. 울딸의 희망사항은 수학학자. 즐거운 수학공부가 될 수 있을 법한책.
꼭 읽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0^
이창* 8세(초1) 2012-09-13 10:34:17
http://blog.naver.com/kara272/100167039647
초 1, 초 3의 여아를 둔 엄마로 집에서 학습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 실정이다.
매년 조금씩 바뀌어가는 교과를 따라가려니 갈팡질팡....
서술형이니 스토링텔링이니 지도하는 엄마부터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수학지도사과정에
발을 들여놓았지만, 아직까지 방향을 잡지 못하는 수학.
수학식당에 아아들과 함께 들러보고자 한다.
반서* 9세(초2) 2012-09-13 01:46:41
http://blog.naver.com/a53815/20166592049
초2남아
큰 아이 수학이 뒤쳐지는 것 같아서 눈높이 수학을 하는데 학교가서 시험치면 올백 맞은 적이 없어요
문제를 대충 읽는지 ㅜㅜ 아이와 함께 앉아 봐줘야 되는데 아이스스로 하게 내ㅂㅓ려뒀더니 아이 수학 실력이 엉망이네요 이 책은 이해력이 부족한 우리아이에게 잘 맞는 것 같아요 ~~ !! 초등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하는 부분을 이 책으로 재미있게 보며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고 사고력과 학습능력도 쑥쑥 자라게 될 것 같아요 !! 서평은 블로그,카페, 인터파크,예스24, 알라딘(a53815)에 남길게요 !!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
임미* 9세(초2) 2012-09-13 01:11:00
http://blog.daum.net/pyopyo777/93

2012년 교육 과학 기술부에서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으로, 특히 과거 계산 위주의 수학 교육에서 탈피해 다양한 상황 속에서
수학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주는 스토리텔링 문제로 교육 방식이 바뀌고 있는데요~
이 책이 바로 이런 수학 교육 개혁안에 딱 맞춘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수학 요리에 평생을 바친 셰프와 좌충우돌 조수 당케, 드디어 수학식당을 오픈하게
되는데, 손님들은 셰프의 수학 요리를 먹으며 문제 해결의 방법과 수학의 법칙을
이해하게 된다는 설정 자체가 아이들에게 신선함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수학을 점점 어렵게 느끼고 빨리 수학이라는 과목에 손을 놓아버리는 이유가
예전의 계산위주의 단답형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력, 서술형문제들이
속속들이 많이 출제되고 있는 것이 이유란 생각이 듭니다.
수학이 아이들에게 한 번 어렵게 생각되면 그 생각을 바꾸기가 참~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해요,, 울 아이 이제 2학년인데, 아직은 수학이 가장 재미있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쭈~욱 길러주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답니다^^
수학식당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초등 수학의 교과 원리를
아이도 재미나게 배워볼 수 있을 것 같다란 기대감과 함께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수학을 배워보고 싶어요~!!

서평은 맘스쿨과 인터파크, 예스24에 서평기간 내에 성실서평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배경* 8세(초1) 2012-09-13 00:06:09
http://blog.naver.com/bkmi/20166590013
학교들어간지 반년을 보내고 2학기를 시작한 초1 딸아이가 요즘 참 재미있답니다. 수학을 풀어보라고 문제집을 사줬더니 문제를 이해를 못하네요. 요즘 스토리텔링이니 교구로 풀어가는 수학, 창의수학, 사고력수학.....참 많지요. 머리 좋은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잘 키워보라고 좋은 교구 좋은 교재 참 많이 만들어내지만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게 뭘지 늘 문제집을 살때면 고민이줘. 책을 들쳐봐도 뭐가 좋은지 모르겠고...동화로 풀어보는 수학도 읽어봐도 해답을 찾는건 어려운것 같아요. 이번에 "수학식당"오픈한곳이 있다기에 맛있는 수학요리를 편하게 맛있게 배부르게 먹어볼 기회를 아이와 엄마가 누려보고 싶은 시간을 만들고 싶네요. 아이와 같이 식당에 들어서는 순간 느껴보지 못한 경험을 식당에서 재미나게 누려보고 지식이라는 사은품도 받고 싶네요. 블러그와 카페 인터파크 리브로 .....식당에서 있었던 일들을 신나게 서평으로 올리겠습니다. 가을날씨 좋네요. 긴팔도 입어야할 정도로 싸늘한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김미* 11세(초4) 2012-09-12 14:30:29
아이들이 수학을 하면 할수록 어렵다고 투덜되네요 책을 통해 수학에 대해 더 친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신청해 봅니다.
하혜* 11세(초4) 2012-09-12 14:21:01
http://blog.naver.com/h3951/20166542195
수학이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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