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할아버지, 밥 먹어! (우리 아이 첫 높임말 책) 유아

모집기간 2012-09-07 ~ 2012-09-20
모집인원 10명
당첨자발표일 2012-09-21
후기 작성 기간 2012-10-06 ~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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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높임말 그림책!!

 

할아버지 생신을 앞두고 단아가 무~지 바빠요.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선물도 사고, 편지도 써야 하거든요.

또 할아버지 할머니께 높임말로 예쁘게 인사도 할 거예요.

아휴, 높임말은 정말 어려워요.

 

그런데 높임말을 써야 하는 거예요?

 

 

 

이 책의 특징

? 진지?, 생일? 생신? 똑같은 뜻인데 왜 다르게 말해요?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까지 가족이나 친구들과 끊임없이 말을 합니다. 이처럼 말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때와 장소, 대화하는 상대에 알맞게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은 곧 그 사람이다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 주는 거울입니다. 은 그 어떤 폭력이나 무기보다도 힘이 세지요. 요즘 아이들은 친구끼리 친밀감의 표현으로 쉽게 욕을 하고, 자기네끼리만 아는 은어나 속어를 쓰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불필요한 일이나 오해로 싸우는 경우도 생기지요. 남을 헐뜯는 나쁜 말로 상대방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는 일도 흔히 발생합니다. 사람들이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것처럼 어떤 말을 쓰는지에 따라 마음가짐과 행동이 달라집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바르고 고운 말을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웃어른께 높임말을 씀으로써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할아버지, 밥 먹어!는 일곱 살 단아가 할아버지 생신 잔치를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높임말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면서 틀리기 쉬운 높임말을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보여 주어 높임말의 쓰임과 가치를 알려 줍니다. 우리 아이가 바르고 고운 말을 쓰는 습관을 들이고 예의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면 어려운 높임말도 쉬워져요

유아기 때 아이의 대화 상대는 대부분 엄마 아빠이고, 이때는 주로 배고파’, ‘아파’, ‘좋아등과 같이 를 중심으로 한 자기중심적인 언어를 씁니다. 아이가 자라 유치원에 입학하고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게 되면서 점차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대화하는 법을 익히면서 높임말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나 웃어른께 공손하고 예의 바르게 말할 때는 물론이고, 여러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에도 높임말을 씁니다. 하지만 아직 말이 서툰 아이들에게 낯설고 복잡한 높임말은 어렵기만 합니다. 그러다 보면 높임말과 예사말이 뒤섞여 이상한 말이 툭툭 튀어나오기도 하지요.

이 책의 주인공인 단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아는 할아버지 생신을 앞두고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선물을 사고, 높임말로 정성스럽게 편지를 씁니다. 하지만 할아버지 성함을 잘못 쓰고, ‘할아버지, 밥 먹어.’라고 말하는 등 높임말을 잘못 쓰는 바람에 가족들을 당황하게 합니다. 다행히 인자하신 할아버지가 껄껄 웃으시며 높임말을 바르게 쓰는 법을 알려 주지요.

할아버지, 밥 먹어!에서는 서로 상대되는 예사말과 높임말은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표시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고,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높임말과 예사말의 뜻과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실었습니다. 사실적인 캐릭터와 부드러운 수채화로 그려진 일러스트레이션은 따뜻한 단아네 가족의 모습을 아름답고 생생하게 잘 담아내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교과 연계

2학년 2학기 바른생활 2. 바른말 고운 말

4학년 1학기 국어 4. 이 말이 어울려요

 

 

 

내용 소개

내일은 할아버지 생신이에요. 단아는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할아버지 생신 선물을 사기로 했어요. 단아는 엄마와 함께 백화점에 가서 선물로 멋진 초록색 줄무늬 목도리를 사고, 빵집에 들러 맛있는 케이크도 샀어요. 집으로 돌아와 할아버지께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높임말로 편지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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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 윤정

월간 <어린이와 문학>의 추천을 받아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어린이 책을 쓰려고 늘 고민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 공주도 똥을 눈다》《행복 통신 이슬라마바드를 썼습니다.

 

그림 : 백은희

대학에서 광고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항상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꿈꾸는 나무》《쉿쉿!》《소리치자, 가나다》《칠월 칠석 이야기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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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녀나이
안혜* 4-7세 2014-10-24 15:49:43
녀석들에게도 높임말을 가르치고는 싶은데 어쩌나 했는데 이거라면,
차지* 4-7세 2013-06-10 08:03:41
http://blog.naver.com/chajiah/100189641991
미국에서 살다 와 높임말을 제대로 모르는 딸에게 책을 통해 가르쳐 주고 싶네요. 한국으로 돌아와 보니, 아이가 제대로 높임말을 배우지 못 했던 건 다...엄마탓이더라구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마트에서 높임말 할 줄 모르냐며 벌써 몇 번이나 지적 받았어요^^ 그런데 고치기 쉽지 않네요~~ 딸이 책을 통해 높임말을 즐겁게 배웠으면 합니당^^
노승* 4-7세 2012-09-20 22:20:35
http://book.interpark.com/blog/teati/3142316
아이가 말을 할 때, 높임말을 고쳐주곤하면, 금방 의기소침해져서, 시무룩하게 입을 다물곤 해서, 말을 고쳐주기가 쉽지 않아, 높임말을 자연스레 아이가 익힐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 찾고 있었는데, 딱 내가 원하던 책이네요. 게다가 우리 아이는 친할아버지를 제일 좋아하는데, 할아버지가 나오는 책이라 무척 열심히 볼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꼭 좀 읽어보고 싶어요^^
최연* 4-7세 2012-09-20 21:52:17
http://blog.naver.com/love10527s/150147803674
4세, 7세, 초2
아이의 높임말은 어렸을때부터 올바른 습관을 들이도록 잡아줘야하는데 그게 쉽지많은 않은것 같아요.
단아를 통해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보면서 높이말의 쓰임과 그 의미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워보면서 높임말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신청해 봅니다~
성실한 후기 올릴께요~^^
송은* 8세(초1) 2012-09-20 15:14:43
http://blog.naver.com/ijikihome/memo/120169229858

높임말이 쉬운듯 어려운 부분이 은근 많더라구요~
교과 연계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니 8살 아이에게도 10살 아이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 도치 엄마 * 4-7세 2012-09-20 14:48:34
http://blog.naver.com/aromidaromi

정말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 지금 4살 딸래미 한참 말 안듣고 야단치면 단청 피우는 미운 4살
이랍니다. 내가 4살인 시절에도 저리 말 안들었을까 싶을정도로 말도 안듣고 요즘엔 야단치면 화났다고 표현도
하네요. 2달전에 동생이 생겨서 더 그런건지 투정도 심하구요. 말이 또래에 비해 느리다고 생각했었는데. 시작하
고 나니 폭풍속도로 말을 잘 한답니다. 가끔씩은 저 스스로도 깜짝 놀랄정도로 저런 말을 어디서 들었을까 싶네
요. 아직 어린이집 안보내다보니 예절교육이라든지 그런걸 제대로 접해볼 기회는 적어요. 또래들이 잘하는거
보면 아이들은 모방 습관 때문에 또.잘하려고 노력도 하잖아요. 얼마전까지는 엄마가 뭐라 하면 네....예...라고
표현하던 아이가 얼마전부턴 응....이라고 표현을 하네요. 아직 요런 예절 표현에 대해선 잘 모를때라 초기부터
책같은거 접해 보면서 가르쳐 주면 좋을것 같아서 신청해봅니다.

서평은 맘스쿨 게시판, 인터파크 , 개인블러그에 남길께요^^★

김지* 4-7세 2012-09-20 10:48:10
http://blog.naver.com/aglaee/90152661768
오... 저 정말 오늘 아이책 살 것 없나 교보문고 돌아다니다
이책 보면서 정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서평단 모집에 올라와 있네요. ㅎㅎ

아직 높임말에 익숙하지 않아 어색한 어미 처리로 웃음을 주기도 하는 저의 아이.
올바른 높임말 익힐 기회 있었으면 좋겠어요~
박경* 0-3세 2012-09-19 22:35:10
할아버지 밥 먹고... ㅋㅋ 말 뜻이 귀엽네요...!!
어린아이라면 정말 귀엽지만 큰 아이가 그런다면 교육을 잘못 받은 것이겠죠?
지금 막 한글을 하나하나 배워가는 막둥이 녀석을 위해 서평단 신청합니다.
기회주시면 열심히 읽고 꼼꼼 후기로 보답하겠습니다.
장인* 4-7세 2012-09-18 13:43:33
http://blog.naver.com/cutecio/20167022668
1세,6세, 8세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예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존댓말과 높임말을 잘 쓰지 않아요. 쓰질 않으니..존댓말이 어렵기도 하고, ~했다.."요"만 붙여서 사용할때가 종종있어서 너무 걱정입니다. 우리 아이 첫 높임말 책으로 이책과 함께 하고 싶어요. 서평 성실하게 쓸께요!
김현* 4-7세 2012-09-18 11:55:23
http://blog.naver.com/dydl15/150147605972
여섯살 우리딸 어려서는 높임말을 쓰더니, 유치원에 다니면서
친구들과이 대화가 일상이 되어 버렸는지, 높임말은 선생님과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만 사용하네요.
요즘 아이들이 흔히 하는 말, <알았다요>
전 처음에 어떤 아이가 사투리를 사용하는 것을 아이들이 흉내내는
말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아이들이 존댓말과 반말을 왔다갔다 하다보니
<알았어>와 <알았어요> 를 합한 신조어(?)네요.
아이들이 나오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우리아이 또래의 아이들이
이 말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그때부터 눈치챘답니다.

요즘 아이들이 높임말을 아직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인지를 못하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사용 빈도가 적다보니, 그리고 핵가족시대다 보니 어른들과 함께
살지 않기에, 듣는것도 적어지니까요.
저 역시 존댓말을 잘 사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번 기회에 우리아이와함께
존댓말의 기본정도는 익힐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아이 첫 높임말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 보고 싶어요.
서평단이 되면, 내 블로그와 카페, 인터파크(thakd15)예스24(dydl15)
네이버 책 카페등에, 사진과함께 성실하고 정성스러운 후기를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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