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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일기)어라,일기가 써지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으로 스크랩 트위터로 스크랩

강좌소개

① 논술식 교육, 논술식 평가! 논술의 비중이 날로 달로 높아갈수록 나는 신문사설을 읽느라 바쁘다.

'사교육비 절감 차원'이라는 기특한 생각으로 내 아이만큼은 내가 직접! 지도하겠다고 덤볐으나

어쩐 일인지 수험생처럼 두통과 소화불량에만 익숙해지고 있다.

 

② 일기장을 펴놓고 마주 앉는다. 엄마가 부르고 아이가 받아 적는다.

또는, 이미 써놓은 것을 엄마가 정성껏 지우고 고쳐준다.

칭찬 받기 위해서는 없는 얘기도 꾸며 쓴다.

스티커 한 장 받아오면 잘난 엄마를 둔 덕분이라고 굳게 믿는다.

이런 날은 반상회에 꼭 참석한다.

 

③ 내 아이는 에너지도, 말도 넘치는데, 글로 적어보라는 순간 하품 시작이다.

전후좌우도 없고 키포인트도 없다.

말할 때처럼 조잘조잘 쓴다면 노벨 문학상도 문제없을 것 같은데 어찌하여

대하소설 쓰는 것처럼 힘겨워할까.

내 손은 어느새 아이의 머리를 쥐어박고 있다.

 

④ 똑같은 날씨라도 '따뜻하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고 '햇살이 참 곱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글쓰기는 나의 생각, 나의 주장을 나만의 색깔로 표현하는 것이다.

잘 쓰기 위해서는 귀담아 듣고 눈 여겨 보아야한다. 세상과 대화를 나눠야 한다.

삶을 가꾸는 교육의 기본이다. 그러므로.

 

⑤ 값진 선물을 하려고 준비중이다.

태교일기부터 시작해서 유아기때 엄마와 주고받은 소중한 대화도 기록을 남겨서

아이가 성장했을 때 보여주겠다.

살아가는 동안 지치고 절망적일 때 커다란 힘이 되어 줄 것이고 내내 정신적인 배경이 될 것을 믿는다.

 

한가지라도 해당되는 번호가 있으신가요?

다 좋습니다. 그러나, 글쓰기의 주체는 아이입니다.

학교를 위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어머니를 위해서 '강요된' 글짓기를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정말 아이들을 위하는 것은 "놀이 같은" 글쓰기입니다.

 

좋은 글을 쓰려면 흥미를 가져야 하고, 흥미를 가지려면 신나야 하고, 신나려면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마음을 열면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습니다.

'짓기'가 아닌 <쓰기>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아이의 생각에 건강한 날갯짓이 보이도록, 숨겨두었던 모든 정보와 자료를

차근차근/친절하게/아낌없이! 풀어 드리겠습니다.

아이의 손을 다정하게 꼬옥 잡아주세요. 출발하겠습니다.

강의목차

강의명 수강하기 수강현황
1. 갸우뚱  
   1-1. 일기는 왜 쓸까 ?  
   1-2. 어떤 글이 좋은 글일까?  
   1-3. 일기 쓰기, 이래서 싫다.  
2. 엄마와 함께 배워요.  
   2-1. 엄마, 일기 쓰기 지도 요령은?  
   2-2. 아이, 일기 쓸 때 지켜야 할 몇 가지는?  
3. 글에 양념을 치자.  
   3-1. 오감 살리기 교육  
   3-2. 맛을 낼 수 있는 글쓰기백신 몇 가지  
   3-3. 논리야 나랑 놀자.  
4. 무엇을 쓸까? 어떻게 쓸까?  
   4-1. 일기의 새로운 표현 다양한 방법  
   4-2. 처음 쓰는 일기/그림일기/말로 쓰는 일기  
   4-3. 좋은 글감 고르기와 어휘력 키우기  
   4-4. 일기, 첫머리 어떻게 시작할까?  
5. 두뇌활용법 알짜 정리  
   5-1. 고삐를 풀어주자 - 창의력, 상상력, 집중력, 관찰력,  
   5-2. 날개를 달아주자 - 잠자는 아이디어 깨우기  
6. 아하, 그렇구나  
   6-1. 여러 가지 일기 글 맛보기 및 합평  
   6-2. 총정리  
7. 일기와 친해지기 (동영상)  
   7-1. 일기와 친해지기1 (동영상)  
   7-2. 일기와 친해지기2 (동영상)  
   7-3. 일기와 친해지기3 (동영상)  
8. 일기를 맛있게 쓰려면 (동영상)  
   8-1. 일기를 맛있게 쓰려면1 (동영상)  
   8-2. 일기를 맛있게 쓰려면2 (동영상)  
   8-3. 일기를 맛있게 쓰려면3 (동영상)  

학습대상

■ 홈스쿨, 방과후교사
■ 아이가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지도하고 싶으신 분
■ 일기를 쓰기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를 두신 분

강사소개

박찬애 -  시인.

'꼬치꼬치 선생님과 함께 쓰면 일기가 술술 써지네!' 출간

 

초등학교 5학년 때 얌전했던 저는, 빨간 펜으로 답글 주시는 선생님이 좋아서, 마치 둘만의 비밀을 귓속말로 주고 받는 거 같아서 일기를 꼬박꼬박 썼습니다.


주부가 된 이후로는 신문의 독자란에 실린 내 이름 석자와 글을 보고 천군만마의 기쁨으로 여기저기(사보.여성지.방송국.백일장.기타 상품과 상금이 걸린 모든 곳) 시선을 돌렸고, 드디어 등단까지 했습니다.

작은 관심하나가 아이를 앞서가게 합니다. 마음을 쑥쑥 키우주는 호기심과 격려, 그것을 살짝 귀띔해 드리라는 역사적인 사명을 띠고 저는 이 땅에 태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도!?

 

현재, 지나가는 행인 1. 2. 3 붙잡고 아파트 꼬마들 붙잡고 글쓰기의 매력에 대해 열강 중입니다.

강좌후기

별점 작성자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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