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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차 결과]6.2일 교육감 선거공약에 대한 설문조사 설문기간 : 0000-00-00 ~ 0000-00-00

맘스쿨에서는 6월 2일의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교육감의 선거공약에 대한 회원님들의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교육감의 선거공약에 대한 설문결과를 통해서 맘들이 원하는 교육의 방향을 엿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설문에 응해 주신 분들은 총 192분 이었으며, 응답해 주신 분들의 자녀연령은 초등학교 미만이라는 대답이 전체의 41.1%, 초등 저학년의 학부모가 35.9%, 초등 고학년이 17.2%, 중학생 이상이 5.7%로 고학년으로 갈수록 점차 줄어드는 비율을 보였습니다.

1. 회원님의 자녀는 몇 학년입니까? (큰 아이 연령 기준으로 체크해 주세요)
  1.초등미만
79 명(41.1%)
  2.초등학교 1~3학년
69 명(35.9%)
  3. 초등학교 4~6학년
33 명(17.2%)
  4.중학생 이상
11 명(5.7%)

설문에 참여한 사람 대부분이 교육감 선거에 많은 관심이 있다거나 보통이라고 답했으며 낮거나 매우 낮다고 답한 사람은 전체 답한 사람 중의 10% 이내로 그쳤습니다.

2. 교육감 선거에 대해 얼마나 관심이 있나요?
  1. 매우 높다
48 명(25.0%)
  2. 높다
70 명(36.5%)
  3. 보통이다
56 명(29.2%)
  4. 낮다
14 명(7.3%)
  5. 매우 낮다
4 명(2.1%)

교육감 선거에 대한 의견으로는 전체의 38.5%의 사람들이 국민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국가적 차원의 홍보가 필요하다고 느꼈고 28.6%의 사람들이 유권자들의 자발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대답하여, 결과적으로 응답자의 67%가량의 사람들이 교육감 선거에 있어 ‘국민들의 관심’ 이 필요하다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 외에도 후원회 운용과 관련하여 정치적으로 변질되는 것을 우려한 사람이 전체의 32%로 나타났습니다.

3. 최근 인사비리로 교육감이 구속되는 등 교육계가 한바탕 홍역을 치렀습니다. 특목고 설립/지정, 고교 선발방식 결정, 교원 인사 등 교육감의 막강한 권한과 유권자의 무관심으로 비리가 생길 수 밖에 없다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교육감 선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교육감 후보나 공약에 대해서 유권자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55 명(28.6%)
  2. 교육감의 역할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해야 한다
74 명(38.5%)
  3. 교육감 후원회 운용 등 교육감 선거가 너무 정치적으로 변질되는 것 같다
59 명(30.7%)
  4. 교육감 후원회 운용 등 교육감 선거가 너무 정치적으로 변질되는 것 같다.
3 명(1.6%)
  5. 국민 직선제로 선출하지 말아야 한다.
1 명(0.5%)

교육감 후보에 대한 선호사항으로는 자질이라고 답한 의견이 전체의 43.8%, 공약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답한 의견이 전체의 27.6%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도덕적인 부분이 중요하다고 답한 의견이 전체의 25%로 세 번째를 차지했으며 다양한 인맥 등 배경이 있는 후보가 2.1%로 4번째로 많았습니다. 그 외, 청렴한 사람이나 교육계에 종사했던 사람 등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4. 이번 교육감선거는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6.2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집니다. 어떤 후보가 교육감으로 당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1.실천 가능한 정책을 공약으로 제시한 후보
53 명(27.6%)
  2.교육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으로 교육행정가로서의 자질을 갖춘 후보
84 명(43.8%)
  3. 도덕적으로 청렴하고 올곧은 후보
48 명(25.0%)
  4. 정재계의 다양한 인맥 등 배경이 있는 후보
4 명(2.1%)
  4.기타
3 명(1.6%)

눈에 띄는 선거공약의 내용에 관한 것으로는 사교육비 절감에 대한 것이 전체의 33.3%로 가장 많았고 공교육의 질적인 개선에 대한 것이 전체의 23.4%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그 외, 무상급식 등과 같은 복지에 관한 의견이 17.7%, 학교폭력 예방과 상담교사 배치에 대한 공약이라고 답한 의견이 17.2%, 입시정책에 대한 공약이라고 답한 의견은 6.8%로 나타났습니다.

5. 반값참고서 보급, 교복 반값 등 후보(예비후보)들의 이색공약들이 나오고 있으나 일부 공약들은 현실 불가능한 이목 끌기 공약도 있습니다. 가장 관심을 갖고 보게 되는 공약은 무엇인가요?
  1. 특목고 입시 개선 등 입시정책에 대한 공약
13 명(6.8%)
  2. 사교육비 절감에 대한 공약
64 명(33.3%)
  3. 학교폭력 예방, 상담교사 배치 등에 대한 공약
33 명(17.2%)
  4. 무상급식 등 복지에 대한 공약
34 명(17.7%)
  5. 방과후 특기적성교육, 공교육 정상화 등 교육의 질에 대한 공약
45 명(23.4%)
  6. 기타
3 명(1.6%)

교육복지 공약 중 가장 현실화 되었으면 하는 것으로는 무상급식에 관한 의견이 전체의 44.8%로 가장 많았고 방과후학교에 대한 의견이 22.4%, 학교운영지원비 등 잡부금의 철폐가 18.2%, 교복을 반값에 제공해 달라는 의견이 12.5%로 나타났습니다.

6. 이번 지방선거의 교육감 후보(예비후보)들의 공약을 보면 유권자들의 교육복지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전개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공약 중 가장 현실화 되었으면 하는 공약은 무엇인가요?
  1. 무상급식 확대 실시
86 명(44.8%)
  2. 학교운영지원비, 잡부금 철폐
35 명(18.2%)
  3. 교복 반값 공급
24 명(12.5%)
  4. 방과후학교 무상교육
43 명(22.4%)
  4. 기타
4 명(2.1%)

급식에 관한 의견은 초중고가 모두 무상급식이 이뤄져야 한다는 데 전체의 37.5%로 가장 많았고 그 보다 더 강력하게,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는 데는 29.7%로 두 번째로 많은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그 외, 친환경 무상급식이 더 시급하다는 의견으로 21.4%로 나타났으며 전문 강사 활용을 활성화 하자는 의견이 9.9%, 무상급식보다는 다른 정책에 예산을 쓰는 것이 낫겠다는 의견이 1.6%로 나타났습니다.

7. 대부분의 후보(예비후보)들이 무상급식에 대한 공약을 내걸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상급식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릅니다. 후보(예비후보)들의 무상급식 공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초등학생 전면무상급식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57 명(29.7%)
  2. 초중고까지 모두 무상급식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72 명(37.5%)
  3. 친환경 무상급식이 더 시급하다고 본다
41 명(21.4%)
  4. 전문 강사 활용 활성화
19 명(9.9%)
  5. 전면 무상급식은 예산낭비이다. 다른 정책에 예산을 사용하는 것이 낫다.
3 명(1.6%)
  6. 기타
0 명(0.0%)

선거 공약이 잘 지켜지지 않는 이유로는 단체나 이권자의 반대에 부딪혀서가 전체의 37.5%로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고 예산이 부족해서라는 의견이 29.7%로 두 번째를 기록했으며 너무 이상적인 공약이라서 라는 의견이 21.4%로 드러났으며 교육감의 능력이 부족해서라고 대답한 사람이 1.6%로 나타났습니다.

8. 선거 때마다 교육과 관련해 좋은 공약들이 나오지만, 실제 당선이 되고 나면 공약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1. 현실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예산이 부족해서
57 명(29.7%)
  2. 단체나 이권자의 반대에 부딪쳐서
72 명(37.5%)
  3. 너무 이상적인 공약이라서
41 명(21.4%)
  4. 전문 강사 활용 활성화
19 명(9.9%)
  5. 업무 추진력이나 능력이 부족해서
3 명(1.6%)


회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맘스쿨 회원님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열정과 더불어 더욱 더 자녀교육을 위해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학부모님들의 커뮤니티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항상 회원님들의 입장에 함께 서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맘스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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