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차_결과] 일 vs 육아에 관한 설문조사 |
설문기간 : 2011-01-21 ~ 2011-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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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맘스쿨 설문조사에서 일 VS 육아에 대한 회원님들의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설문에 응해 주신 분들은 총 299명 이었으며, 응답해 주신 분들 중 결혼 만 5~10년 차가 45.2%로 가장 많았으며, 만 10년 이상이 33.1%, 만 3~5년 차 13.4% 순이었습니다.
| 1. 회원님은 결혼 몇 년 차 입니까? |
| 1. 만 3년 이하 |
(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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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만 3~5년 |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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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만 5~10년 |
(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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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만 10년 이상 |
(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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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자녀 수는 2명이 29.2%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1명이 37.1%, 3명 12%, 자녀가 없으신 분 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2. 회원님의 가정에는 몇 명의 자녀가 있습니까? |
| 1. 1명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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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명 |
(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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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명 |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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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명 이상 |
(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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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직 자녀가 없다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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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초, 자녀 계획은 2명이 57.9%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1명 23.7%,
3명 11%, 4명 이상 4%, 0명 3.3%로 나타났습니다.
| 3. 결혼 초, 몇 명의 자녀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
| 1. 0명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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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명 |
(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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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명 |
(5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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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명 이상 |
(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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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4명 이상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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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고려할 때 가장 고민 되는 부분은 육아비/ 교육비 등 경제적 문제가 66.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으며, 경력단절/재취업 등 사회활동 문제가 17.1%, 양육자 문제 10%, 산후 우울증 3%, 자녀성별 2.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4. 출산을 고려할 때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
| 1. 산후 우울증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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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육아비/교육비 등 경제적 문제 |
(6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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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력단절, 재취업 등 추후 사회활동의 문제 |
(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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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양육자 문제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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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자녀의 성별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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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타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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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에 응답하신 회원님 중 60.2% 전업주부, 39.8% 워킹맘으로 전업주부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 5. 회원님께서는 현재 워킹맘입니까? 전업 주부입니까? |
| 1. 워킹맘 |
(3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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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업주부 |
(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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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었을 경우, 복직 혹은 재취업을 의향이
있다는 긍정적인 답변이 84.6%로 압도적이었습니다.
| 6. 출산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셨다면 복직, 혹은 재취업을 하실 의향이 있습니까? |
| 1. 있다 |
(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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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없다 |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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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 재취업 할 의향이 있을 경우, 경제적인 목적이 54.8%로 가장 높았으며 자아실현이 27.1% 의 의견이었습니다.
| 7. 복직/재취업을 할 의향이 있으시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 1. 경제적인 목적 |
(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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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아실현의 목적 |
(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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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타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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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 재취업 할 의향이 없을 경우, 그 이유로는 자녀 교육 문제가 8.7%로 가장 높았으며, 양육자의 부재 4.3%, 재취업의 어려움 1.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8. 복직/재취업을 할 의향이 없으시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 1. 재취업의 어려움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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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녀 교육 문제 |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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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양육자의 부재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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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
(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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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타 |
(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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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은 고려하였으나 분위기 상 요청하지 못했다가 38.8%,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가 36.8%, 유아휴직을 했었다는 19.7% 요청하였으나 거절 당했다 4.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9. 회원님께서는 육아휴직을 고려해 보셨나요? |
| 1. 육아휴직을 했었다 |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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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려하긴 했으나 분위기상 요청하지 못했다 |
(3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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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육아휴직을 요청했으나 거절 당했다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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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
(3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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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양육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양육을 선택한 분이 84.3%로 일을 선택한 15.7%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10. 일과 양육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
| 1. 일 |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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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육 |
(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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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지원 정책 및 유아 보조금 지원 정책이 자녀 계획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가 64.2%, 영향을 받았으나 계획이 달라지지 않았다는 31.1%, 영향을 받아 자녀계획이 바뀌었다 4.7% 순의 의견을 주셨습니다.
| 11. 현재 진행하고 있는 출산 지원 정책 및 육아 보조금 지원 정책이 회원님의 자녀 계획에 영향을 주었습니까? |
| 1. 영향을 받아 자녀계획이 바뀌었다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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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향을 받았으나 계획이 달라지지 않았다 |
(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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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았다 |
(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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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지원 정책 및 유아 보조금 지원 정책이 자녀 계획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았거나 계획이 달라지지 않은 이유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아서 37.8%로 가장 높았으며, 혜택의 폭이 좁아서가 29.4%, 사교육비 고민에 대한 해결책 부재가 19.7%, 예산 대비 체감 혜택이 낮아 11.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12. 영향을 받지 않았거나 계획이 달라지지 않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 1. 예산 대비 체감 혜택이 낮음 |
(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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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교육비 고민에 대한 해결책의 부재 |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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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혜택을 받는 대상의 폭이 좁음 |
(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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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는다 |
(3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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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타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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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지원 정책 중 아이를 더 낳고 싶은 출산 지원 정책으로 사교육비 경감 등 양육비 부담 감소가 53.2%로 가장 높았고, 영유아 보육비 보조와 탄력 근무제 도입이 15.1%, 공공 보육시설 확대 7.4%, 육아 휴직 준수 4.3%로 나타났습니다.
| 13. 다음 중 “만약 이렇게 된다면 아이를 더 낳고 싶다”라고 생각되는 출산 지원 정책은 무엇입니까? (가장 공감하는 지원 정책으로 답변해 주세요.) |
| 1. 영유아 보육비 보조 |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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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공공 보육시설 확대 |
(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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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교육비 경감 등 양육비 부담 감소 |
(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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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출산 휴가 보장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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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육아 휴직 준수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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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남성 육아 휴직 확대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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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탄력 근무제 등 근로제 도입 |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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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기타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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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맘스쿨 회원님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열정과 더불어 더욱 더 자녀교육을 위해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학부모님들의 커뮤니티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항상 회원님들의 입장에 함께 서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맘스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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