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 ‘가나다라~’는 결국 우리가 사용하는 말을 이루는 기본단위입니다. 동화 이야기 속에서 우리 말을 이루는 기본을 알게 되고 나아가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까지 깨닫는데 도움을 줍니다. 둘째, 아무 의미 없는 ‘가나다라~’를 외우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셋째, 문장 속의 가른 글자와 비교하며 글자의 원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① 이야기 문장 속에 ‘가나다라~’ 글자가 들어있어야 한다. ② 한 문장에 ‘가나다라~’중에 1~2개 정도만 포함된 것이 좋다. 혹시 여러 개가 포함되어 있더라도 1~2개 정도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③ 아이들이 내용을 외우기 쉽도록 전체 동화 내용이 단순한 것이 좋다. ④ 동화 속 사물이 그림이던 사진이던 선명하게 볼 수 있어야 한다.


1. 아이에게 재미있게 동화책을 읽어주세요. ‘가나다~’ 글자가 나오는 부분은 발음할 때 강하게 해서 청각적으로 자극을 줍니다. 2. ‘가랑비’같이 아이가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다른 동화책을 이용하여 사물에 대해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 3. 종이에 ‘가랑비’ ‘나비’ ‘다리미’ 등 ‘가나다~’ 글자가 들어있는 낱말을 써 줍니다. | 

4. 동화책을 읽으며 낱말 카드를 보여줍니다. “하마의 [가랑비]! [가랑비]가 여기 있네. 똑같이 생겼지?” 5. 낱말카드 안쪽에 사물 그림을 그려주거나 오려 붙여봅니다. “하마의 [나비]가 어디있나? 우리 요기 안에 [나비]를 붙여볼까?” 6. 낱말 카드를 아래로 연결해 놓으면 ‘가나다~’ 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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