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커다란 알 하나 나왔네 나왔네 아기 타조 한 마리 흔들흔들 흔들리는 알 아홉 나왔네 나왔네 아기 송사리 아홉 마리
이 동화는 주요 소재(알, 나왔네)만 반복되고 나머지 어구는 리듬에 맞게 문장이 변합니다. 단순히 반복되는 문장을 넘어서서 아이의 어휘력과 사고를 확장시켜 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리듬은 반복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문장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문장을 자유롭게 재구성할 수 있는 동화입니다. 이미 알고 있는 앞, 뒤 문장을 바꾸어 가면서 새로운 내용을 만들기도 하고, 새로 만든 문장이 상황에 맞지 않으면 다시 문장을 구성하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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