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습서, 문제집은 아니지만 아이들에게 유용하다 싶은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바로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라는 책이에요.
시, 소설, 수필 이렇게 3권으로 되어있는데, 올해 2013년에 또 국어 교과서가 바뀌었잖아요?
그래서 어떤 걸 읽히면 좋을까 고민했는데 방학 때 옆집 아주머니가 이야기해주셔서 알았어요.
주변에서 많이 본다고 하시더라구요.
국어 교과서가 수십종인데 학교에서는 1종만 배우게 되어 다른 교과서에 읽는 작품도
접해야하는 게 아닌가 고민했는데 이 책은 다른 교과서에 있는 작품을 실어놓았더라구요.
다른 책들과 다르게 전문이 다 실려있구요. 그래서인지 소설, 수필은 수록 작품이 많지 않아요.
하지만 시작하기엔 좋은 거 같아요. 원래 작품이라는 게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게 중요하잖아요?
중1이 이번에 새로 나왔는데 다른 학년 책도 새로 나왔나 싶어 출판사에 전화해봤더니
순차적으로 바뀐다고 중2는 올해 11월에, 중3은 내년에 나온다고 해요.
올해 중2, 3학년은 옛날 교과서를 쓴다네요.
자꾸 교과서가 바뀌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우선 아이도 잘 읽어내서 다행이에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