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따라가요
손가락으로 선을 따라가면서 책이 시작되요.
처음에는 단순한 선인데 바로 복잡한 건물로 나오니 살짝 당화하여서 ㅎㅎ 따라가기 넘 어렵데요. 시계도 찾아보고 꽃도 찾아보고~ 선따라가기를 안해도 다른 할게 많아요~
여러가지 모양의 신호등도 살펴요.
이렇게 아침의 도시에서 숲으로 마을로 밤이 되어서 곤히 자는 사람들 까지 긴 선여행을 하고 왔어요.
자는 사람들을 보더니 앞에서도 나왔다고 앞 페이지로 찾아가요. 아~ 같은 사람들은 아니지만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는 그렇게 말하네요. 어떤 점이 다른지도 말해봤어요. 뒤에서는 사람들이 눈을 감고 잠을 자고 검정색이고 앞의 사람들은눈을 부리부리 뜨고 있데요. 그리고 다리가 있는 사람들이라고 하구요.
선을 그려봐요~ 제법 손에 힘이 생겨서 진하게 잘 그려요. 뭐 자유로운 선으로 그리지요~
희수가 그린 선을 파란색으로 따라갔어요. 희수는 빨간색으로 다시 따라가구요.
제가 그려준 파란 선을 따라서 그려요. 단순한 건데도 다 따라그리고 나니 너무 흡족해해요.
혼자서 선그림 다시 그리고 색칠까지 해봤어요.
완성된 그림은 알록달록 눈^^ 밖으로 삐져나온것도 있지만 이젠 좀 색칠이 되네요. 제법 꼼꼼하기도 하구요. 선이 만나니 면이 되는걸 좀 알았으려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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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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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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