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면 누구나 우리아이를 좀더 신경써주면 싶은 마음이 있겠죠
저두 처음이라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운영하고 있는 가게 거래처에서 선물 들어오는거 보고는
아차 싶어서 마트에서 얼른 올리브세트 선생님 계신 수대로 보내긴 했습니다만
실컷 혼이난 마음이네요 ㅎㅎㅎ
요즘은 모두가 선물은 사양한다는 추세여서인지 선물은 안받는다고 했는데
제가 보낸 것 때문에 담당선생님 "원장선생님한테 혼나겠는데용~" 하공
긴급회의까지 한다는데 잘못한 것 같다싶어 4시간째 벌서는 마음입니다 에궁~
병응맘
저두 처음이라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운영하고 있는 가게 거래처에서 선물 들어오는거 보고는
아차 싶어서 마트에서 얼른 올리브세트 선생님 계신 수대로 보내긴 했습니다만
실컷 혼이난 마음이네요 ㅎㅎㅎ
요즘은 모두가 선물은 사양한다는 추세여서인지 선물은 안받는다고 했는데
제가 보낸 것 때문에 담당선생님 "원장선생님한테 혼나겠는데용~" 하공
긴급회의까지 한다는데 잘못한 것 같다싶어 4시간째 벌서는 마음입니다 에궁~
답글
진욱맘
식용유세트정도는 항상 어린이집 선생님께 드렸답니다.
인터넷등을 통해서 10개정도 사서
어린이집, 경비아저씨들 주변에 도움주시는 분들 조금씩 나눠드렸어요.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