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자요 심술꾸러기~
심술꾸러기를 볼때는 얼굴 표정도 심술꾸러기가 되요~
행복한 고양이가 될때는 같이 행복한 표정이 되구요.
일찍 자고 푹~ 자는 희수는 아침에 일어 날때마다 하는 말이 있어요. 푹 잤어요. 기분좋은 아침이에요^^오늘도 신나는 하루 보내요~~ 매일 매일 너무 신나게 놀아달라고 해서 탈이지만요ㅎㅎ 아침을 기분 좋게 보내야 하루가 기분 좋아요. 그래야 마음도 얼굴도 웃을 수 있구요.
같은 얼굴이라도 눈과 입의 표정만 바뀌어도 전혀 다른 얼굴이 나와요. 심술꾸러기 얼굴 꾸미기 해봤어요.
얼굴 꾸밀 눈코입 오려주고 코와 볼만 붙여줘요.
몸과 다리도 해야 한다고 해서 그것도 만들고
먼저 심술꾸러기를 만들어요. 이때는 눈과 입은 붙이지 않고 올려 놔서 표저어 만들기를 해요. 눈을 확~ 세워서 그런지 더 심술꾸러기 같아요. 심술꾸러기와 똑같은 표정짓네요. 요럴때 진짜 진짜 미워요~~
이제 눈과 입만 돌려봐요. 어느새 심술꾸러기에서 행복한 고양이로 바뀌어요.
웃는 얼굴로 해주고 싶다고 해서 풀로 눈과 입을 붙여줘요.
팔하고 밤이 없다고 해서 잘라서 붙여줬어요. ^^ 행복한 고양이~ 인형 같은지 한참을 가지고 놀았어요. 한번 얼굴을 찡그리게 되면 그게 습관처럼 나도 모르게 찡그리게 되더라구요. 아이는 엄마의 거울이라고 하잖아요. 엄마의 표정을 그대로 따라서 한다구요. 희수의 얼굴을 보면서 의도적으로 한번 더 웃게 되네요~ 희수가 늘 웃는 얼굴이기를 바라면 저부터 먼저 웃어야 되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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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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