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3시정도에 일어나 신랑 바지랑 와이셔츠 다렸네요..
입던바지 왼쪽 단이 뜯어졌다고 새 바지를 달라고 해서리..ㅠㅠ
그리고 내일 접대 자리가 있으니 깔끔한 셔츠를 준비해달라고 해서;;
아이 재우기 전에 다릴려고 하다가 뜨거운 다리미에 델까봐 걱정이 되서 재우고 난후 하려고 했는데
같이 잠들어 버렸거든요..
아니 정확히 말해서 제가 먼저 잠들었어요.. ㅋㅋ
옷 다리고 자려고 하니까 눈이 멀뚱멀뚱 잠이 다 달아나서 다시 졸리기전까지 살짝 컴좀 하려구요..ㅋ
주무시고 있으신분들 안주무시는분들 모두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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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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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한 남자의 아내가 되고, 아이들의 엄마가 된다는 건...
대단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합니다.
편안한 밤 되셨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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