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북스 색색깔깔 1
에르베 튈레의 감성 놀이책
"그림자 놀이"


요즘 에르베 튈레의 감성 놀이책을 보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답니다.
이 책을 까만 것이 참 흥미롭네요..
구멍이 뻥뻥...뚫려 있거든요..^^
작년 "동화 속 세계 여행"에서 봤던 바로 그 책..!!
저와 울 아이들에게 흥미로움을 자극했던 바로 그 책이랍니다..!!



두꺼운 보드지에 알듯 모를듯한 그림들이
판화처럼, 스텐실의 한 과정처럼 뚫려있습니다.
페이지 페이지 마다 이야기가 있지만.....
우리의 이야기들로도 꾸밀 수 있는 신비로운 책이지요..^^
첫페이지를 보고는 진이 호야의 상상은 시작됩니다.
2층 집 창문에 아저씨들이
밖을 보고 잇다고 하고...ㅎㅎ
아빠랑 함께 놀러 간다고 하고,
나무 위의새가 노래를 부른다고 하고,
물고기들이 수영을 한다고 하고,
늑대가 노래를 부른다고 하고,
헬리곱터가 날아간다고 하고,
달팽이 집이라고 하고......*^^*
각 페이지 마다 울 지이 호야의 상상이 펼쳐지네요...*^^*
감성 놀이책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물론 이 엄마의 상상 세계도 자극이 된답니다..
참 예전에는 한세트였는데..
요즘엔 단행본으로 구입니 가능하더라구요..^^
골라 사는 재미가 있네요..^^







> 








미달이
답글
로라리온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