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구경만 하다가.. 한자 남겨보네여~~~
추석이 지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다행히,, 연휴가 길어 오늘은 시간을 공짜로 선물받은 느낌이랄까요...
지금.. 영어방송 틀어놓구.. 종이 열씨미 접고 있어요.
요즘 종이문화재단에서 하는 영어종이접기 지도자 과정 수업 듣는데...
에고고.. 손으로 접느라.. 입으로 연습하느라...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예전에 공부했던 것들 다시 꺼내서...
한번 열심히 해보고자 하는데..
6개월이면... 옌날로 .. 그때도 물론 잘하진 않았지만.. 결혼하고. 애들 키우고 하는 지금 보다는 더 나았다는^^
옛날의 실력을 조금은 회복할 수 있겠죵. 올해 가을, 겨울 목표는
영어종이접기 자격증 따서.. 아이들 가르치는 거랍니다.
다행히 집에 연습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감사드리며!!!
열심히 해보려구 해요~ 아자자! 자격증과 아이들 수업을 진행하는 그 날을 위하여!!!
사실,, 조금이라도 제 용돈을 벌고 싶네요.^^ 욕심없이^^
에공.. 벌써 욕심이 있는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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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울 아이들도 문센에서 종이접기 배우고 있는데...
열심히 하셔서 꼭 자격증 따시고 용돈벌이 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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