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거렸다가..
다시 괜찮았다가를 몇 번 반복하더니..
며칠 전에는 아프다고 자꾸해서 보니
이빨이 아주 흔...들 흔...들 거리더라고요.
요거 내가 뺄 수 있겠다 싶은..자신감이 생길 정도로요..
그래서..!!!
실로 묶어서..이마를 탁!!!치고..뺏죠..
한번 이마를 쳤는데...
안 빠진 거에요..
로라가 반응하기전에
다시 한번 힘껏 이마를 쳤지요...ㅎㅎㅎ
그리고 빠진 이빨...그런데 이빨이 뿅 날라가더니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어요..
저도 로라 처음 빠진 이빨이라서.
옥상 올라가서..하는 그런 절차를 밟아주고 싶었는데...
날라간 이빨 며칠 째 보이지 않네요..
이빨이 빠지자 마자 새는 발음이 넘 귀여워요..^^








> 








미달이
울 큰아이도 아랫니 한개가 흔들흔들 거리는데...ㅎㅎㅎ
로라 빠진 이가 어디 갔을까요???
답글
박순애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