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와 하얀아이

서로 낯설은양 쳐다보는 고고와 펠레 아니 하얀아이
갈색아이들뿐인 곳에서 하얀아이는 고고 눈에도 이상하게 보였을거여요.
하지만 자꾸보니 괜찮아졌어요.

고고는 펠레를 데리고 숲으로 가요.
다른 동물들이 마치 구경하듯이 펠레를 쳐다봐요.
그렇지만 펠레는 처음본 고고 거니까 다른 동물들은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아빠가 와서 펠레는 기뻤어요.
하지만 고고는 아주 슬펐어요.
펠레도 아빠도 떠나기 싫어져요.
눈물을 똑똑 흘리는 고고 모습이 정말 슬퍼보여요.
고고를 그린다고 시작한 그림

고고 귀 까지는 그리더니 그다음은 어찌 할바를 모르더라구요.ㅎㅎ

뒤로 넘겨서 다시 그리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펠레를 그린거라고 하네요.
언제 펠레로 바뀐건지~~

팔 다리 까지 다 그리고~~
오른손에 든건 펠레의 장난감이래요.
무슨 장난감인지는 모르겠구요^^
처음으로 사람답게 그린듯~
검정 종이에 하얀색으로 그려서 더 하얀아이 같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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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많이 컷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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