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해가 하늘로 다시 돌아왔을까?
해가 사흘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자 작은 병아리들은 해님을 찾아서 머나먼~~ 길을 떠나요. 작은 병아리들이 정말 크나큰 해님을 찾을수 있을까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가는 병아리들의 모습에서 긍정적인 생각만 가지고 있으면 못할것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하면 어려운 일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는 것도 보여주지요~ 어떤 일에 있어서나 긍정적인 생각과 다른사람의 의견을 수용하고 함께 한다면 삶을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그닥 어렵지 않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구름이 가득~~ 햇님이 안보여요. 구름 보더니 구름이 더 좋다네요 ㅎㅎ
햇님을 찾아나서는 병아리들을 따라서 길을 쫓아가요.
병아리랑 오리랑 시내를 건너는데 배를 탄 오리를 보더니 오리는 그냥 물위로 헤험쳐가면 되는데 왜 배를 타고 가지? 그러네요. ㅋㅋ 한술 더 떠서 병아리보더니 날아가면 된다네요~ 병아리는 못 난다고 해도 날개가 있어서 그런지 날수 있다고 우겨요~
병아리들과 그 친구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햇님은 이렇게 밝은 빛을 내지 못했을거요. 환하게 웃고 있는 햇님처럼 환하게 웃어봐요. 이거 바로 뒤페이지의 햇님은 눈이 없어요. 저~ 멀리서 있어서 그런데 희수는 아직 그걸 이해하기 힘들어요. 뒤페이지보더니 햇님 눈 어디갔냐고 찾아요.
눈이 있는 햇님을 만들어야 한다고 해서 먼저 햇님 부터 만들어요.
동글동글 구름도 만들어요.
크게 만들어진 거 같은데도 이 구름 가지고는 다 가려지지 않아요.
더 큰 구름으로 만들었어요. 이제는 자기 얼굴이 햇님이라서 가리고 있는다네요.
희수는 구름과 햇님이 서도 같이 존재하지 못하는 존재가 아닌 둘이서 친구하면 좋겠나봐요. 바로 친구되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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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뭐든 척척 잘도 만들고 그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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