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세계그림책 시리즈 125 '우리는 친구'
글 그림 : 앤서니 브라운 옮김 : 장미란
2008년 4월 웅진주니어
앤서니 브라운....
저도 팬이지만 울 호야가 너무도 좋아라 하는 작가랍니다..^^
사실 저는 앤서이 브라운을 알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답니다.
좋아하게 된 계기는...참 간단하네요...
짧은 내용이지만 그 안에 참으로 많은 감동과 철학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랍니다.
글쎄요.....
저만 느끼는 철학은 아니겠지요....
마치 심리감성동화 같은 느낌이랍니다.
그리고 그림 속 주인공은 '고릴라'
전 그 고릴라도 참 좋네요. 이젠 친근함이 느껴지고.................
앤서니 브라운 책 속에 고릴라가 없음 왠지 심심함마저....
그리고 또 좋아하는 이유 한나 더하자면..
그림책들 모두가 시리즈 같다는 느낌..!!
책 속의 주인공들이 제목은 다르지만 다 같은 주인공이잖아요..*^^*
울 호야는 내용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어쩌면 작년 '동화 속 세계여행'에 가서 봤던 아주 커다란 고릴라를 보고.
책 속에서 봐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잘 되지도 않는 바름으로 '앤서니 브라운'을 외치지요....
오늘은 '우리는 친구' 라는 책을 보고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외로운 고릴라 한 마리.......
그 곁에 고양이가 들어왔지요...
둘은 정말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러다.....영화 '킹콩'을 보고 사건은 일어났지요...
사람들응 고이가 위험하다며 데리고 갔습니다.
하지만 고양이는 텔레비전을 부순것은 자신이라면서 다시 고릴라에게로 돌아왔답니다.
진정한 우정, 친구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네요....
우리 호야에게는 친구가 있을까요...
"지수,민혁, 승모, 윤서........또...형아랑......"
이렇게 말하네요.
오늘 호야의 친구들을 그려부려고 합니다.
어떻게..?꼴라주라고 해야하나...ㅎㅎㅎ
사진을 출력해서 얼굴을 오리고....그림을 그려주려고 합니다.
호야는 바닷가에서 놀고 잇는 모습을 그리고 싶다고 합니다.
그럼 시작...!!



바닷가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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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그림솜씨가 날로 느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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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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