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에 위치한 삼성 리움 미술관~~~
제주도에서 제주도립미술관을 가 본 적이 있고
그때에도 와 미술이란 것도 이렇게 발전했구나
여러가지 미디어의 조합과
여러재료들을 이용한 작품들에서
뭐든 아이디어가 좋아햐해..하는 생각을 했었죠
삼성 리움 미술관...
건물부터 부티났다고..^^ 하는 평들을 보았었지요.
부푼 마음을안고 날씨도 넘 좋았답니다.
사진을 찍어도 되는 곳이 몇 군데 되어서
사진으로 남겨 보았어요.
처음에 입구...
리움의 외부 유리벽 전체에 걸쳐서 전시된 작품이에요
머리서 보면 한국적인 꽃 문양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선들이 한글과 영어로 메세지 있는 글들이랍니다.
따라해보고 싶은 아이디어였죠.
무엇보다 문양이 넘 예뻤어요

한남동에 위치한 삼성 리움 미술관~~~
제주도에서 제주도립미술관을 가 본 적이 있고
그때에도 와 미술이란 것도 이렇게 발전했구나
여러가지 미디어의 조합과
여러재료들을 이용한 작품들에서
뭐든 아이디어가 좋아햐해..하는 생각을 했었죠
삼성 리움 미술관...
건물부터 부티났다고..^^ 하는 평들을 보았었지요.
부푼 마음을안고 날씨도 넘 좋았답니다.
사진을 찍어도 되는 곳이 몇 군데 되어서
사진으로 남겨 보았어요.
처음에 입구...
리움의 외부 유리벽 전체에 걸쳐서 전시된 작품이에요
머리서 보면 한국적인 꽃 문양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선들이 한글과 영어로 메세지 있는 글들이랍니다.
따라해보고 싶은 아이디어였죠.
무엇보다 문양이 넘 예뻤어요

여기는 박물관 내의 카페 벽면을 가득 채운 작품인데요..
사진을 좀 멀리서 찍었어야 하는데..
이 꽃 그림들 모두 수작업으로 그린거에요.
멀리서 보면 그냥 천 같지만
가까잇 보면 분명 붓으로 하나하나 그린 거랍니다.
대단....
로라에게 설명해주니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그리다가 밤 되면 어떻게 하냐고..
하루에 그린 것이 아니라 여러날 동안 그렸다고 해주었죠..
로라는 이제껏 그림은 하루에 다 그려야하는 걸로 생각했나봐요

애들이 목에 걸고 귀에 꼽으 것은..
전시관에 가서 작품 앞에서면
자동으로 작품 설명을 해주는 dvd player 라고 했던가..
그랬어요.
근데 전시관 입장하는데 아이들이 갖고 있음 안된다고...
아이들 무척 서운해했지만..
이어폰만 꽂아주어도 신기해했지요

처음 들르게 되는 고미술 상설전시에서는
우리나라 고려..조선..시대의 청자 백자.금관 등과
김홍도님의 작품전시가 있었답니다.
여긴 사진 촬영이 안되지요..
우리 선조들의 미적 감각...세계에서 인정하듯..
저 또한 보면서 인정 할 수 밖에 없었죠.
책에서도 못보았던 여러작품들이 있었답니다.
특히나 저는 복숭아 모양으로 만든 자기들이 예뻤어요
그리고 김홍도님 작품에서 호랑이 그림 있죠..
<송하맹호도>:제목이 생각안났었는데 검색해보니..송하맹호도네요
여러그림들 대단했지만 이 그림도 호랑이 털 하나하나 세밀하게 그리고
용맹스런 호랑이 자태가 멋진 그림이었죠.
고미술 상설전시는 다소 아이들에게 지루함을 주기도 했어요.
도자기들...금관들..한국화...
그래도 로라에게 어떠너 작품이 제일 기억에 남냐고 물어보니
왕관과 귀걸이라고 하네요^^(
역시 여자는 귀금속을 좋아해~~
4층부터 관람하면서 계단으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이 계단은 나선형으로..
이 날 햇살이 참 좋아서 사진이 참 잘 나오데요.


*
그리고 현대미술 상설전시도 사지촬영은 금지라
캐릭터적인 작품도 있었고요
홍학의 날개를 이용한 작품..
또 수묵화풍의 그림인데
반짝이는 크리스탈로 음영을 표현해서
고대와 현대의 만남이랄까요..
전 그 작품이 제일 좋았어요.
나이 들 수록 반짝이는 건 다 좋아지나봐요~
사진으로 남겨지지 않고 내 기억으로만
설명하려니 어렵네요..
*
*
그리고 미래의 기억들 기획전과 미디어 상설전으로 이동 중..
오잉~ 파란 달걀에 진분홍 리본...이라..
작품 설명을 듣지 않으면 무얼 의미하는 지 알 수가 없지만.
광택나는 것이 마음에 들었죠^^

이번엔 지하로 이동중....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아저씨...
이 작품은 조각위에 실제인물을 사진으로 찍어서 겉면이 모두 사진으로 붙인 거에요
그리고 속은 스티로폼이래요..
조각이 보통 무겁쟎아요
그것에 대한 생각의 전환으로 조각도 가벼울 수 있다를 보여주었다고 해요~


봉투..쇼핑백.골판지 상자등의 일상적 재료로
이렇게 유머러스한 작품이 나오기도 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재활용만들기에
또 하나의 아이디어를 얻었네요

리온이는 토끼가 마음에 든다며...

이 외에도 사진을 비누를 재료로 고대의 우물을 정교하게 표현한 작품도 있었는데..
사진을 찍은 거 같은데..없네용..
이 작품도 참 신선했는데 말이죠..
게다가..리움 내에 화장실에 비누두상이 있답니다.
두 곳에 있다고 하는데요.
미래의 기억들 기획전 부고 나서 보이는 화장실에도 있었어요..
이렇게요..^^
리온이는 무서운지..만지지 못하고
로라는 재밌다고..저도 재밌었어요.
근데 이렇게 자신의 작품이 사라지는 거
아깝지 않나요..^^
하지만 팜플렛에 보니..
---비누 두상은 닳아 없어지는 과정을 노출시킴으로써 하나의 작품이
오랜 시간 속에서 마모되고 유물화되는 과정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고 합니다..
설명을 읽고나니..작가의 마음이 이해가 되는 듯 하죠.

셋이서 열중해서 하고 있는 건...

맨 위에 쓰고 싶은 글자를 쓰고서
아래 화면에 그림을 그리면
먼저 썼던 글자들로 그림이 그려져요..
마치 리움박물관 입구의 작품처럼요

그 장면은 벽면에 이렇게 크게 보여지고요.

리온이도 해보고


저도 오리 글자로 오리를 그려 보았죠.~~

아이들이 무척이나 흥미로웠겠죠.~~
그리고 다음 전시장은 <미디어 상설전> 인데요.
요기는 촬영금지구역~~
미디어 상설전이라 그냥 그림이나 조각이 아닌
미디어를 통해 메세지를 전달하는 작품드리죠..--:
백남준 님의 작품도 볼 수 있었고요.
여러가지 작품 중에서 우리가족의 관심을 특히나 끌었던 작품은
정연두님의 다큐멘터리 노스텔지어라는 작품이었어요
장장 85분에 걸친 작품이라 끝까지 보지는 못했지만
실내세트장을 만들고 또 바뀌고 하는 과정이
반전처럼 보여지고
중간에 코믹하게도 마술을 간간히 보여주기도 하는
다음이 궁금해지는 그런 작품이었죠..
그리고 이제 밖으로 나와보니...

작은 쉼터가 있었답니다.
왕거미 조형물과 함께요~~~
여기서 잠시 간식을 먹고..
한남동에 맛집을 찾아...점심 먹으러 출발~~~ 관람시간 및 요금 상설전 기획전 Daypass
개관시간 : 오전 10시 30분∼오후 6시.
입장시간 : 관람종료 1시간 전 까지
휴 관 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 연휴, 추석 연휴
관람료 구분 일반 할인
(청소년)할인
(경로우대, 장애인, 국가유공자)1만원 6천원 6천원 5천원 3천원 3천원 1만2천원 7천원 7천2백원
- Daypass란 상설전과 기획전을 관람할 수 있는 할인 티켓입니다
- 일반은 만 19세 이상(대학생포함), 청소년 만 7세 - 만 18세, 미 취학아동은 만7세 미만입니다.
- 미취학아동은 보호자 동반시 2인까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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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맘
감사합니다.
답글
탱이맘
주말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답글
미달이
전 아직 아이들하고 전시회 가본적이 없는데...
가면 너무 좋아할꺼 같아요
답글